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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나기전 걱정 이 많았던 반면 현지 가이드님의 | 2026/03/11 | ||
| 떠나기전 걱정 이 많았던 반면 현지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와 전문성 으로 즐겁고 행복한 여행 이었습니다ㆍ 여행 다녀오고 함께 했던 일행분들 그리고 쉼 없이 고객들을 살피시던 김승현 가이드님이 참 많이 생각 납니다 ㆍ 행복한 여행의 추억으로 남게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ㄴ | |||
| 그런 가이드님(이범진) 또 없습니다 | 2026/03/04 | ||
| 7박10일의 타이트한 미국 캐나다 일정이 물 흐르듯 잘 진행된 것은 베테랑 이범진 가이드님의 탁월한 능력 덕분이었습니다. 많은 패키지여행 경험상 초반엔 괜찮았던 가이드분들도 변수가 있거나 체력이 떨어질수록 본성이 나오기 마련인데, 이범진 가이드님은 힘든 구성원이었음에도 한결같이 자상한 모습으로 한분 한분 배려해주고 자진해서 모든 스팟에서 모든 구성원들의 사진을 찍어주셨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여행중 단 한번의 변수나 잡음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와 완벽한 일처리의 결과일 것입니다. 앞으로 미국 하면 이범진 가이드님이 자동으로 떠오를 것 같아요.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미국 캐나다여행을 계획중인 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립니다. 아울러 짧은 만남이었지만 위트있는 카일 가이드님, 달변가 레오 가이드님, 열정적인 정힘찬 가이드님께도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 |||
| 미동부 캐나다 일주 현지 이범진 BJ가이드님 칭찬합니다. | 2026/02/24 | ||
| 알차게 꾸려진 프로그램과 끊임없이 여행지식에 대한 설명과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가족같은 여행을 이클어주신 이범진 가이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 아주 만족스러운 여행 이었습니다 그리고 하 | 2026/01/09 | ||
| 아주 만족스러운 여행 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라도 더 보여주실려는 권기연 가이드님을 칭찬합니다 | |||
| 좋았음 | 2026/01/09 | ||
| 좋았음 | |||
| 너무너무 좋은 여행이였습니다. 감동 그 자체 | 2026/01/09 | ||
| 너무너무 좋은 여행이였습니다. 감동 그 자체~ | |||
| 박성진 가이드의 안전하고 원할한 진행에 매우 | 2026/01/09 | ||
| 박성진 가이드의 안전하고 원할한 진행에 매우 만족합니다 | |||
| 박성진 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운 관광이 되었습 | 2026/01/09 | ||
| 박성진 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운 관광이 되었습니다! | |||
| 미동부와 캐나다 완전일주 여행을 마치고 | 2026/01/05 | ||
| 친구 부부와 함께 한 미국과 캐나다 동부 여행은 오래간만에 생활의 활력소가 되었다. 여행을 준비하며, ESTA도 해보고, 미국여권을 신청하고 미국대사관 면접을 준비하며 조마조마하기도 했지만 이런 것을 인터넷을 찾아보며 혼자서 했다는 뿌듯함과 성취감도 맛보았다. 생각보다 작은 백악관, 화려한 맨하턴의 야경 속의 전광판에서 삼성과 LG, 빼빼로, 손흥민을 만나는 것은 어깨가 으슥한 기쁨이었다. 나이아가라의 웅장함과 거대함을 낮과 밤, 그리고 하늘에서, 전망대에서 식사하며, 아침에 일어났을 때 만나는 나이아가라의 일출, 나이아가라의 물보라를 맞으며 만끽하였다. 이범진 가이드님의 친절한 안내와 자세한 설명, 그리고 미국 생활의 단면을 엿볼 수 있는 생활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었다. | |||
꿈이었나 싶은 7박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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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 ||
| 대자연과 다문화가 어우려져 사는 태평양 건너 모습들을 보고 왔던 7박10일. 우리나라에서 보다 눈,바람,비,물과 대지,도로 등 대자연과 다양한 인류, 문화의 존재를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8명이 15인승밴을 타고 다녔는데 <권기연가이드호>가 함께 대자연과 다문화를 누리고 다닌 따뜻하고 경이로운 시간이 아침에 일어나니 꿈이 었나 싶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건... *눈오는 설국 나이아가라를 저녁에 보고 맑은 나이아가라를 아침에 보고 배타고 보고 스카이론 타워에서 보고.. 아름답고 경이롭고.. *지평선 일출을 보며 도착한 하얀 설국 천섬, 끝도 없은 얼어붙은 눈덮인 호수 위를 오직 9명이서 거닐던 시간 *퀘벡에서 1박하던날 퀘벡주변을 벤으로 안내하고 자유시간을 주셨는데 불어와 영어를 어설프게 쓰며 길거리공연도 보고 식당도 찾아다녀보고 상점도 들어가본 시간, 샤또프롱트낙호텔의 동화같은 모습, 저녁에 보고 아침에 또 보니 아름답고 멋짐 *일부는 얼어붙은 노란색 몽모렌시아 폭포를 케이블카 타고 다녀오고 8명이 권가이드님따라 폭포옆까지 걸었던 시간, 사람도 별로 없는 설국을 이렇게 우리끼리만 누릴 수 있었다니... *명문대 관광 하버드대, MIT-QS랭킹 최상위권 대학들을 걸어다녀 보니 내가 훌륭한 사람이 될듯 *해맞이 준비를 하던 사람반공기반인 타임스퀘어를 앞마당인듯 주차하고 누리고 다니며 록펠러트리앞에서 황홀하던 시간 *아침식사시간 일찍나오셔서 따끈한거 먹으라고 와플 구워주시고 먹거리 챙겨 주시던 권가이드님 *몬트리올 성당에서 차털이범이 앞유리를 깨서 당황했던 시간-바로 차량교환 지원되어서 다행이었음, 차에는 중요한거 놓고 내리면 절대 안될듯 *뉴욕일일담당가이드임, 픽업샌딩가이드님, 5박6일가이드님 모두 믿음직한 프로가이드님십니다. 소중하고 듬직합니다. 꿈이었나 싶은데 경이롭고 감동적인 여행의 에너지로 일상을 살아가기 충분하니 함께 해주신 가족4명, 이모2명, 우리2명 그리고 프로가이드님들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안전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하며 함께 했던 시간 또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