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상품을 이용하신 고객님들의 상품평입니다.

* 고객 상품평의 내용은 작성한 고객님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롯데관광의 입장과는 다를 수 있으며, 입력하신 상품평은 롯데관광에서 컨텐츠로 활용 될 수 있습니다.

여행의 완성도를 높여준 가이드 2023/10/16
오래전부터 기다려온 뉴욕과 퀘백을 둘러보는 일정이 결코 체력적으로 쉽지 않았지만 여행을 마치고 며칠이 지난 지금 돌이켜 보면 능력있는 가이드에 따라 여행의 질이 좌우됨을 절실히 느낀다 김승현 가이드! 직업에 노련함과 최선을 다하는 모습, 세련된 매너와 적절한 유머 구사로 지루한 버스 여행을 잠시도 눈붙일 수 없도록 진지하게, 흥미롭게, 유머 가득한 전달력으로 피곤함을 잊을 수 있었다 참으로 오랜만에 많이 웃어서 몸은 피곤해도 마음이 즐거웠다 깔끔한 정장과 매일 산뜻한 복장으로 서비스 정신을 여지 없이 보여주고 개개인의 사소한 부주의도 너그럽게 받아주며 다수 인원을 이끌어가는데 한치의 소홀함이 없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정말 대단한 분이며 직업 정신이 투철한 진정한 프로임을 인정한다 단, 함께 여행하였던 다양한 분들도 대부분 점잖고 조용한 분들이었지만 몇몇의 매너 부족이 아쉬웠고 단체 여행의 특성을 고려해서 행동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명가이드 김승현님과 뉴욕에서 하루를 함께했던 안종남 가이드 또한 배려심과 젠틀하기가 최고였던 정말 좋은 분이었기에 칭찬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안종남 가이드님과 함께 하는 일정도 매우 감사했음을 꼭 강조하며 두분 다 먼 이국 땅에서 대한민국의 홍보대사로 열심히 뛰어주시길 바란다
미동부&캐나다 가이드. 김승현님. 2023/10/16
미동부&캐나다 가이드. 김승현님. 이런 글을 쓴다는 것이 낯설고 귀찮은 일이나 고맙고 감사한 마음에 몇자 남겨 봅니다. 패키지 상품이란, 가이드 한사람에 의해 좌우되는 즐겁고도 행복한 또는 최악의 여행이 될 수도 있는 것이 패키지 관광이라 할 수 있다. 그는 무더운 날씨임에도 정장차림으로 첫 대면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하루종일 쉬지않고 유머를 섞은 상세한 설명에 미안할 정도의 프로의식에 감명 받았고 다른 많은 단체 관광객들 보다 한발 앞선 세심한 진행으로 여유로운 일정에 감사드린다. 53명을 한팀으로한 버스 만석 진행에 여행 출발전부터 걱정과 우려가 많았으나 유머와 재치있는 진행으로 또 다시 감동받았습니다. 또한 여행기간 내내 생수를 무한 제공해 주시고 거기에 와인까지 ^^ 지치지 않는 언변을 장착한 아놀드슈왈츠제네거를 닮은 자칭 나훈아 김승현 이사님. ' 프로는 아름답다 ' 그대의 이름입니다. 잊지못할 좋은 추억을 주셔서 짧은 글로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와우 만석 여행 첨 ~~가이드분께 감사~~ 2023/10/14
출발부터 대단한 여행 맴버들 가이드 맨붕일듯 끝까지 그 대식구를 인솔해서 한시도 쉬지 않고 맨트로 분위기 띄워주시고 고생하신 김승현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첫날 늦잠자는 일행 미안하다 사과 한마디가 없고 가는 곳마다 가이들 말 끈는 질문과 말 말 말 여행객도 이정도면 짜증~ 가이드님 힘들겠다. ~~~ 그 만좀 말하셨으면 진행이 안돼 그런건 좀 단호히 끈어줬으면 좋겠는데 끝까지 답해주신다 미국에 유학한지 40년이 넘는분 아는 척을 너무 하신다. 미국여행은 다들 여러곳 많이 댕기다 오신분들이 대부분인데 몇몇분들이 진짜 너무 아는척 우리도 다 안다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저지부터~~ 나이아가라~ 퀘백~ 보스톤에서 ~타임스퀘어~뉴욕 맨하탄 와우 빡센 일정에도 인솔자 진짜 대단스~~ 여러사람의 니즈를 다 받아주시고 마지막날 안종남 가이드님 끝까지 일행 핸드폰 찾아주시느라 발동동 진짜 53명 만석 힘든여행이였습니다. 저도 50대라 힘들었는데 60대 70대 어르신들 대단하십니다. 그 빡센일정을 다 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헌데 맴버구성이 연령대가 너무 높아 더 힘든여행 추가 만나는 시간보다 일찍와서 늦지도 않았는데 눈치보게 되고, 볼거없다하시고~ 여행 일정표좀 보고 오시고 다른 여행 선택하시지 ~ 비싼 돈주고 오셔서 몰보냐고 하시고 쫌 짜증~ 우린 너무 즐거운데 도깨비 문 하나에도 즐겁고만~ 만나는시간에 시간 지킨사람이 늦은 것 같은 맴버 분위기 별로 여행사에서 연령대 표시를 좀 해주실 수 없다요 어른들도 같은 여행하는 분들이 다 비슷하면 안기다리시고 우리도 비슷한 연령대면 더 재미있을 듯요 구경시간이 ?은데 볼것 없다고 이거 보는거냐고 진짜 짜증이 좀 그 분들 성향 다 맞춰주신 김승현기이드님 일명 제이가이드님과 마지막날 수고해주신 안종남 가이드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저도 이렇게 힘든여행 첨이였는데 인솔자들이 진짜 힘들겠다는 생각 많이 했습니다. 저도 부부끼리 다닌 유럽여행 있지만 미동부 여행 부부분들 많으신데 서로에 대한 예의가 좀 부족 하신듯 조금더 일찍 미국 여행 다니셨으면 좋겠네요 ㅋㅋ 제바램 어느 노부부 20분씩 늦어도 사과 한마디가 없으시고요~~ 첫 스타트부터 늦게 일어나셔서 가이드 맴붕 만드시고 큰소리 진짜 진상 여행객~~ 같은 일행인 제가 더 가이드에게 미안할 정도 함께 여행하는 분위기를 그렇게 만들고 진상 어르신들 이거 혹시 이글 보시면 본인들만 모르는 민폐를 아셨으면 합니다.
마이클 정 (정연웅) 가이드님 고맙습니다!! 2023/10/13
1 / 3
9월 27일부터 7박 10일 동안 미동부와 캐나다 동부를 마이클 정 (정연웅) 가이드님과 여행한 가족입니다 우선 비행기는 에어프리미아 프리미엄 이코노미를 탔는데요 좌석간 간격이 좋아서 비행시간 생각하면 추가금이 하나도 아깝지 않을 정도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호텔도 한군데 빼곤 대분분 깨끗하고 넓었고 특히 나이아가라 폭포뷰 호텔(메리어트)도 제대로된? 조식과 룸 컨디션으로 추가금이 아깝지 않으실거라 그것도 추천드리고요^^ 다만 버스가 유럽에 비해 좀 많이 떨어져보이고 개인용 수신기도, 가이드님의 마이크도 없어서 외부에서 설명을 제대로 못 듣는게 아쉬웠습니다 설명을 잘 들으려면 가이드님옆에 바짝붙어 ?아다녀야하는데 38명이 한꺼번에 다니니 쉽지 않았거든요 그래도 정연웅 가이드님의 진솔한 가이드는 좋았습니다. 여행을 다니다보면 허세가득이거나 선택관광 또는 쇼핑때문에 차별하는 가이드님도 꽤 보았거든요. 그분은 그런게 전혀 없었고요 오히려 뉴욕에서는 일정에 없던 9.11 테러 기념관도 데려가고 싶어하셨습니다 (시간때문에 결국 가진 못했지만요) 그리고 미국ㆍ캐나다 역사 뿐만 아니라 생활전반에 대한 얘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요. 특히 가이드님 덕분에 멋진 사진이 많이 생겼어요. 이건 같이 여행하시면 알게 됩니다^^ 마지막 인사할때 같이 간 제 중학교 아이에게 하버드에서 만나자고 해주셔서 더 인상에 남고 기분좋은 헤어짐이었네요^^ 가이드님 덕분에 즐겁게 잘 다녀온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동부+캐나다 7박 10일/ 완벽한 여행으로 이끌어 주신 Michael Chung 가이드님 칭찬해요 ^ ^!! 2023/10/12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께서 롯데관광을 통해 9월1일~ 9월9일에 미동부+캐나다 일정으로 다녀오셨습니다. 급하게 잡힌 일정이라 저희 가족들뿐만 아니라 어머니 친구분들과도 시간이 맞지 않으셔서 혼자 다녀오셔야 했습니다. 어릴적 두남매를 완벽하게 케어 하셨던 분이지만 어느덧 일흔이 넘으신 연세에 미국 본토를 혼자 가셔야 해서 딸인 저로서는 걱정이 많았습니다. 미국 입출국부터 유심칩 변경까지도 하나하나 신경이 쓰였습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매우 즐거운 여행을 하시고 한국으로 무사히 잘 오셨고 어머니께서 네번째 미국여행이었는데 이번여행을 최고의 여행으로 꼽으시며 롯데관광의 탄탄한 일정과 특히나 Michael Chung 가이드님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혼자 오신 어머니께 불편사항이 없는지 살뜰히 챙겨주시고 무엇보다 가이드님 덕분에 지식적으로도 풍부한 여행이었다고 극찬하십니다. 미국역사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인과론적인 배경을 설명해주셔서 머리속에 쉽게 각인이 되고 흥미를 북돋게 해주셔서 뜻깊고 재밌는 여행이었다고 하시네요. 여행을 다녀오신후 사진을 보여주시면서 Michael 가이드님께서 해주셨던 설명을 전해주시는데 저도 미국여행을 다녀온듯 생생히 전해져서 즐거웠습니다. ‘미국’하면 링컨만 떠올리던 저에게 미국 독립선언서의 기초자인 토마스 제퍼슨의 이야기부터 세계일류대학인 하버드의 노벨수상자와 역대 대통령들 이야기, 제가 너무나 좋아했던 드라마 ‘도깨비’의 배경이 되었던 캐나다 퀘벡까지 이야기 듣는 내내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또한 어머니께서 선글라스와 안경을 미국에 놔두고 오셨는데 가이드님께서 바쁘신 와중에 그것들을 찾아 한국까지 부쳐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ㅠㅠ 저희 어머니 잘 챙겨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요즘 저가 여행사들도 많이 생겼는데 역시 Name Value 있는 롯데관광을 믿을 수 있었고 특히나 Michael 가이드님 덕분에 완벽한 여행이 되신거 같아 너무 다행입니다! 혹시 미국 여행 계획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꼭 롯데관광의 Michael Chung 가이드님 자신있게 강추 드립니다~!!!
미동부 여행후기 2023/10/08
1 / 3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해당 상품을 통해 북미, 캐나다 여행을 하였습니다. 미 동부는 혼자 다녀온적 있었지만, 이번에는 부모님과 함께 하는 패키지 여행이고, 버스로 이동시간이 길기도 해서 약간 걱정이 되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항공은 에어프레미아(프리미엄 이코노미)를 이용했는데, 일반 이코노미에 비해 넓은 좌석간격이라 편안히 다녀올 수 있었구요. 호텔은 미동부 특성상 유럽에 비해서 룸 자체가 매우 넓습니다. ㅎㅎ 마이클 정(정연웅) 가이드님이 여행 내내 함께 동행했고, 풍부한 설명과 실제 미국에서 겪으신 경험담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참 좋았고 특히 사진찍기 좋은 장소들도 알려주실 뿐만 아니라 인생샷으로 건질 수 있는 좋은 사진들을 찍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찍어주신 사진들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앨범으로 만들 생각입니다. 부모님도 만족하세요. ㅎㅎ 살짝 아쉬운 점은 장거리를 이동하는 버스가 한국에 비해서는 좀 많이 열악하다는 점이고, 버스 기사님이 마지막까지 길을 잘 못찾으셔서 소소한 에피소드가 있었긴 했지만, 마이클 정 가이드님의 적극적인 대처와 세심한 배려 덕분에 더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네요. 미동부는 특히 시차 적응도 필요하고, 일정이 빡빡하고, 이동거리가 장거리다 보니 무엇보다 체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 뉴욕(맨하탄)의 경우 도로통제나 정체 등 돌발상황이 많이 발생된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할 것 같아요.또한 패키지 여행 특성상 가이드님이 누구냐에 따라 여행 기간동안 전체 팀 분위기를 좌우하는 것 같습니다. 일주일이 넘는 시간 동안 다행히 날씨도 좋아서 자유여행으로 본 것 보다 더 많은 것들을 보고, 즐겼던 여행이었습니다. 많은 추억을 남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김승현 가이드님~덕분에 정말 즐거운 여행했습니다. 2023/10/05
저희집 뽀뽀뽀 어린이들이 한국 돌아와서 가이드님 칭찬 꼭 남겨달라고~~하네요. 가이드 아저씨한테 하버드 진짜 입학해서 연락드리고 싶다고 하네요. 찐 미국인이자 찐 한국인 같은 바이브로 긴 버스 이동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해주신점 너무 감사드려요~~^^ 항상 여행자들 의견에 귀 기울여 주시고 최선의 안으로 이끌어주셔서 감사해요!!!
김민수 가이드님~ 알렉스버스기사님~ 안종남 가이드님~ 덕분에 좋은 여행했습니다~~ 2023/10/05
여행일: 23.9.21~9.30 미동부퀘백일정 긴긴 비행시간에 2시간이 넘게 길고긴 입국심사를 마치고 만난 반갑게 맞아주신 안종남가이드님!! 롯데,교원,온라인등4개사의 연합팀으로 43명이 이번 여행을 함께 하게 되었다.. 많은인원에 여러회사의 사람들이 모여 가이드님이 더욱 예민해져 있을것 같아...큰기대하지 않았는데.. 김민수 가이드님을 만난건 행운이었다. 방대한 지역역사지식을 쉼없이 들려주시고.. 짬짬이 아재개그로 웃음주시고.. 나이아가라에서의 우비와 샌들을 구입해주신것은 정말 신의 한수 였다~~ 미국의 호텔들은 슬리퍼가 없어 비행기에서 담아간 슬리퍼로 연명하고 있었는데 민수가이드가 준비해준 샌들은 여러모로 여행내내 유용했다^^ 알고가야 더 재밌는여행이 된다는걸 알게된 비디오시청..나이아가라가기전 ..퀘백가기전 틀어주신 비디오들은 정말 여행의 감흥을 더욱 진하게 해주었다..준비된 김민수 가이드~~ 칭찬해~~무엇보다 여행은 사진이라며 곳곳의 핫플레이장소에서의 멋진사진찰영은 집에돌아와 사진을 한장한장 보니 더욱 민수가이드에게 감사함이 깊어진다. 민수가이드의 세심함속에 묵묵히 운전을 해주던 츤데레 알렉스버스기사님의 깔끔하고 쾌적한 버스환경과 편안하고 안전한 운행에 깊은감사를 드리고 싶다..마지막날 뉴욕의 폭우로 모든길들이 통제되는 상황에서 빠른판단으로 무사히 늦지않게 공항으로 우리모두를 보내주신 안종남가이드님 ~~ 비행기 좌석까지 끝까지 마음써주시는 부분에 깊이 감사드리고 싶다.. 이번 미동부여행은 정말 좋은 가이드님들 만나서 여행내내 설레이는 시간들이었다..김민수 가이드님~ 마지막날 늦게까지 야경투어하느라 고생많으셨는데 ..모두들 인사도 제대로 못했다고 섭섭한 마음이었답니다~~이글로 알렉스차량에 탑승한 43명모두 김민수 가이드님께 감사함이 매우 매우 크다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김승현 가이드님 최고!! 미동부 캐나다 투어 2023/09/25
* 여행 일정 : 9월 13일 ~9월 22일 * 여행을 가기 전부터 조금은 설레이고 그러면서도 먼거리에 걱정도 되어 이만저만 걱정이 많이 된 미동부 캐나다 여행~ 김승현 가이드님을 만나 장거리 이동에도 지루하지 않게 생활 속 경험들과 여행국에 대한 여러 정보를 아낌없이 유머를 곁들여 우리를 즐겁게 해 주시고 무거운 물을 사서 매일 매일 차에 싣고서 40명이 넘는 인원수에 아낌없는 서비스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김승현 가이드님의 친절하시고 노련한 리더에 우리 팀 모두 무탈하게 여행을 잘 마치게 되어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김승현 (승현, 성현) 성함이 맞는지요
미동부 김승현 가이드님 최고! 2023/09/25
우여곡절 끝에 남편은미국행을 포기하구 친구들과 여자 셋이 칠순여행을 떠났어요 꿈꾸던 미동부 여행이 김승현 가이드님의 노련하구 세련된 멘트와 핵심만 간략하게 설명해주시는 덕분에 더욱 즐길수 있었어요 나이야가라도 환상이었고 퀘백의 밤도 멋있고 뉴욕은 더욱 들뜨게 했지요 항상 웃으시며 대화해주시고 지루하지 않게 사는 얘기도 해주시며 44명 모두에게 친절로 감동을 주셨어요 헤어지기 아쉬웠습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더 행복한 여행 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단풍철에 고생하실텐데 힘내세요 많은 여행객을 행복하게 해준다는 자부심 가지시길 건강하세요!
맨앞11121314151617181920맨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