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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캐나다여행 2023/09/25
긴 비행시간과 여독을 한꺼번에 날려버릴 정도의 즐거움을 안겨주신 김승현가이드분의 노련하고 해박한 지식으로 각 명소의 특징을 유머러스하고 재미있게 잘 설명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오래오래 기억될 좋은 여행으로 생각됩니다. 김승현 가이드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승현 가이드님 최고! 2023/09/24
우여곡절 끝에 9월13일부터 22일까지 남편은 비자 문제로 취소하고 여자 세명이 떠난 여행 불안함을 안고 오랜 기다림과 기대속에 미동부 여행을 했습니다 참 행복한 여행을 하게해준 김승현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명쾌한 설명과 재미나는 얘기들 44명 여행객들에게 따스함을 주셨어요 그 귀한 생수를 한없이 공급해주시고 어떤 질문에도 웃는 얼굴로 대응해주시는 모습 참 멋있는분입니다 남편 비자 문제로 취소하기까지 잘 대처해주신 미동부팀 허혜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음 여행도 꼭 롯데관광으로 할겁니다 화이팅 롯데 모두 건강하세요!
이범진가이드님감사합니다 2023/09/06
이범진가이드님덕분에미동부캐나다10일여행멋진추억이되었습니다
미동부,캐나다 여행을 다녀와서 2023/09/05
8월25일 출발하는 미동부,캐나다 10일 패키지 여행을 다녀왔다. 자매와 딸을 포함한 5명의 여행이었다. 현지조인이라고는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많은 인원은 처음이었다. 무려 52명이었다. 이때까지 패키지 여행을 다녔지만 52명의 인원이 같이 다니기는 처음이었다. 조금 당황스러운건 사실이었다. 그와중에 현지 이범진가이드의 노련한 대처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52명이라는 많은 인원에 힘들었을텐데 인상 한번 찌푸리지 않고 항상 친절하게 대해 주시고 적절한 설명과 한사람 한사람 잘 챙기는 베테랑 가이드 인거 같아 칭찬 합니다. 아침일찍 일어나고 저녁늦게 까지 일정이 빡세 였지만 자매끼리 좋은 추억을 만들거 같다. 현지 이범진 가이드님 고맙습니다.
너무나 즐거웠던 미국여행 2023/09/05
혼자가는 해외여행이여서 걱정 90프로로 여행을 시작했었는데 걱정한게 무색하게 너무나 즐겁고 추억이 많이 남는 여행이였습니다 아무래도 패키지여행은 같이 이동하는 분들이 중요하다고 들어서 어떨까했는데 같이 다니신 분들도 다들 좋으셨고 여자혼자왔다고 다들 딸처럼 챙겨주셨어요 특히 가이드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인원수 체크하실때 혼자 온 저를 늘 잊지 않고 마지막까지 신경써주시더라구요 명수가 맞는데도 한번더 제이름 불러서 있는지 확인해주시고 덕분에 국제미아 안되고 걱정없이 여행했어요! 또,늘 날씨 체크해주시면서 그날그날 날씨따라 상황따라 좋은 쪽으로 일정 변동해주셔서 저희가 관광할때는 비 걱정없이 맑은날 관광할수있었어요! 일정도 항상 다른 팀에 비해서 일찍이동해서 기달리는거 없이 빨리빨리 관광하고 다른팀이 올때 저희는 다른곳으로 이동하는 센스까지!!!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제가 말안해도 먼저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혼자여행인데도 전혀 어색함이나 외롭지 않게 잘 여행했어요 좋은 추억을 남겨주신 데니정가이드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미국동부 캐나다퀘백7박10일 이범진가이드님 칭찬합니다. 2023/09/04
8.25~9.3 미국 캐나다 여행중 이범진가이드님을 칭찬합니다.52명이나되는 여행객을 차질없이 정성을 다해 모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설명도 잘해주시고 버스 이동중에는 음악도 틀어주시고 퀴즈이벤트로 선물도 주시는 가이드는 처음 보았습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Thanks to 안병규, 안종남 가이드님 2023/08/21
아직도 차바퀴 위에 앉아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길고 먼 여정이었지만 너무나 열정적으로 투어를 이끌어주신 안종남, 안병규 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안종남 가이드님이 피곤에 지쳐 반응도 없는 우리들에게 날씨도 더운데 땀 뻘뻘 흘리며 첫 이틀간 친절하게 이끌어주셨어요. 그리고 안병규 가이드님은 정말 미국,캐나다를 오가며 쓰러지실까 걱정될 정도로 열정이 넘치시더라구요. 목이 터져라 안내하고 알려주시고 이끌어 주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내리세요~~~이 소리가 아직도 들리는 듯하네요. 캐나다에서 미국달러 들고 뭔가 꼬이고 있을때 서슴없이 돈도 대신 내 주셨어요. 마지막날 갚아 드렸지만..가이드님들 통틀어 처음 봤어요. 손님에 대한 신뢰를 갖고 계시더라구요. 늘 건강하세요~~~~~ (숙소가 살짝 기대에 못미친 것 외엔)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뉴욕,나이아가라, 퀘백 패키지 여행 2023/08/14
2023.7.26~8.4 여행을 가는데 처음으로 비행기를 14시간 타고 가는데 비행기에어컨으로 인해 다음날 감기가 걸려 ?물이 계속 흘렸는데, 가이드 (김민수) 문의하니 상비약으로 비치 되어 있다고 하여, 바로 약을 먹고 오후에 감기가 나서 여행하는 데에 어려움이 없게 즐겁게 여행을 하였습니다.. 같은 여행 동료들도 안전하고 쾌적한 여행이 되었고, 여행 중간 중간 농당반 우수개 소리로 여행객의 귀를 즐겁고 하였고, 여행지를 미리 비디오로 공부할 수 있어 찾아보는 즐거움을 주었 으며, 가이드가 센스가 있어 다른 패키지 여행의 3개의 차량이 있었으나. 유람선 등, 견학 시에 미리 출발하여 줄 서지 않 고 관람할 수 있어 좋았으며, 운전기사 쌤도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이 되도록 안전 운전을 하였으며. 특히 가이드는 우리 여행객중 80대의 어른신이 있어 여행에 불편이 없도록 하는 것을 보고 감동을 받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즐겁고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 유람선으로 지나가는 견학이 아닌( 볼트섬의 직접방문 견학, 자유의 여신상 직접방문 견학) 센트리파크 견학은 관광에서 제외 요망(동물냄세가 심하고 호수에는 방생한 거북이들이 있으며, 벤치 및 풀섭 주변에는 쥐들이 보이는 등 관리가 안되어 있음)-우리동네 공원보다 관리가 안되어 있음.
김승현 이범진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2023/08/14
미국 캐나다 10일 다녀왔습니다 김승현 가이드님 도로에 큰 나무가 쓰러져서 꼼짝못하고 차에 갇혔을때 뒷차의 운전자분들과 한시간이상 힘들게 치우셨고 지독한 변비로 고생하는 내게 수퍼에서 약을 사도록 도와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다른여행팀의 이 범진 가이드님 친구들과 어스름 저녁에 길을 잘못들어 가고 있을때 저 뒤에서 우리를 불러 세워 주신것 ( 금방 어두워 졌을텐데 ... ) 정말 감사합니다
최고의 팀, 김민수 가이드님과 샘 기사님-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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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가이드님과 샘 기사님이 있어서 이번 여행에 안전과 편안함, 정보와 낭만까지 모두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행 다녀온 후 '알쓸별잡' 뉴욕편 방송을 보았는데 출연 교수님보다 김민수 가이드님이 알려주신 정보가 더 다양하고 유익했어요, 유머까지 겸비하셔서 힘들 수 있는 여행에 웃음을 주셨구요. 저희는 아이가 있는 가족이라 다른 패키지 여행객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을까 걱정도 했고 아이 안전이나 건강에 탈이 날까봐 염려했는데, 가이드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하게 배려해주시고 많은 인원을 다 챙겨주셔서 끄덕없었습니다. 낯선 사람들이 낯선 곳에서 모여있으니 편한 분위기를 만들기 쉽지 않쟎아요, 그럼에도 한 가족처럼 느낄 수 있게 첫만남부터 친근하게 분위기를 풀어주시고 건강하게 즐겁게 여행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어요. 김민수 가이드님은 사진도 센스있게 잘 찍어주시고, 소소하게 벌어지는 어떤 상황에서도 여유있게 그리고 빠르게 대처해주셔서 미국 캐나다 어디를 가도 든든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샘 기사님은 늘 웃으시면서 저희 아이에게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 좁은 골목길에서도 운전을 정말 잘 하셔서 감탄했답니다. 저희 아이가 정이 많이 들어서 마지막 날 두 분을 안고 헤어졌는데, 공항 가는 길까지 엉엉 울었던 것만 보아도 김민수 가이드님의 따뜻한 마음이 감동으로 다가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미국을 떠올리면 자동으로 두분이 먼저 떠오를 것 같습니다. 어디서든 다시 뵙고 싶을 정도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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