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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고마운 안병규 가이드님께~~ | 2023/05/23 | ||
| 5월12부터 21일까지 미동부,캐나다 여행한 최선희 입니다. 3년전 코로나로 출발 한달전에 취소된 여행을 이번에 친구와 다시 가게되서 기대를 안고 출발한 여행이였습니다. 안병규 가이드 님을 만나서 그 기대와 흥분을 200% 만족한 여행 이여서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시그니쳐 맨트인 너~무~ 좋은, 내~리~시~죠, 지금도 웃음 짓게 됩니다. 기대를 안고간 나이야가라~~ 정말 너무좋았습니다. 사진은 백만장 찍은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나이야 가라가 보이는 호텔뷰는 감동이였습니다. 장거리 버스시간도 중간중간 휴식시간과 식사시간으로 배려해주시고, 퀘백에 오후에 도착해 야경과 다음날 아침 여유있게 퀘백을 두배로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날 날씨와 옷차림도 잘 체크해 주셔서 감기 안걸리고 무사히 여행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마지막날 다른팀과 같이 여행하는데도 최선을 다해 주셔서 불편함 없이 여행할수 있었습니다. 배웅하는 공항에서도 저희팀 일일이 좌석체크와 짐 붙치는 것 까지 도와주시고서야 인사하고 돌아가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좋은 가이드와 함께하면 여행의 만족도가 올라간다는 것을 또,한번 느낀 여행이였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
| 미동부(미국 캐나다) 여행 후기 | 2023/05/23 | ||
| 5월 10일부터 5월 19일까지 미동부(뉴욕,워싱턴,나이아가라,토론토,몬트리얼,퀘백,보스톤)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여행을 진행했던 윤선관 가이드의 성의껏 최선을 다해서 일정을 깔끔하게 진행한 덕분에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 |||
| 안병규 가이드님의 칭찬글입니다. | 2023/05/23 | ||
| 5월12일 미국ㆍ캐나다 7박10일 일정으로 다녀온 장윤정입니다. 날씨가 비가 온 날도 쨍한 날도 있었지만 안병규가이드님으로 인해 감기들지 않게 옷차림과 비도 피해가며 다닐수 있도록 배려하고 한사람 한사람 챙겨 주시는 모습과 한 곳이라도 더 관광할 수 있게 하는 열정이 참 보기 좋았고 마지막 공항서 티켓팅 할 때도 자세한 설명과 편안히 갈 수 있게 좌석배정도 도와 주셨던 모든 일들이 감동으로 이번 여행이 안병규가이드님 덕분에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었기에 칭찬글 올립니다. 코로나 이후 첫 여행이었는데 정말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너무 즐거웠던 북미여행( 김창범가이드님 최고) | 2023/05/10 | ||
| 4월26일부터 5월5일까지 해당상품을 통해 북미 캐나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30대 중반 여자 4명으로, 다들 자유여행으로 여행을 좋아해서 패키지에 대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함께 여행했던 일행 분들도 너무 좋았고, 가이드의 풍부한 설명과 친절한 태도에 감동 하였습니다. 투어헬로USA? 였는지 회사 이름은 정확하지 않은데 김창범 가이드님 덕분에 정말 즐겁고 든든하게 여행을 할수 있었습니다. 여행일정 내내 날씨가 좋지 않았는데, 세심한 배려와 유머러스함에 저희는 정말 마음놓고 즐거운 여행을 즐겼습니다. 퀘백 숙박 일정이 포함되어 이상품을 선택한 것이었는데 퀘백에서도 늦게까지 야경을 보여주시기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에게 이 상품을 추천하고 싶고, 빡빡한 일정 및 긴 운전거리에도 함께한 분들과 적절한 코스 및 깨끗했던 숙소 등에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패키지의 경우 가이드의 열정이 얼마나 여행을 풍부하게 해줄수 있는지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