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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도 즐거웠지만 김승현 가이드님이 너무친 | 2024/10/14 | ||
| 여행도 즐거웠지만 김승현 가이드님이 너무친절하고 재미있게 해주셔서 관광 내내 너무즐거웠습니다 | |||
| 생애 어느 때보다 값지고 의미있는 여행으로 모 | 2024/10/14 | ||
| 생애 어느 때보다 값지고 의미있는 여행으로 모든 일정이 매우 만족스러웠고 우리 자녀들에게도 저희가 가진 소중하고 귀한 여행기회를 갖게 하고 싶습니다. 롯데관광 관련자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 |||
| 여행첫날은 혼잡하고 혼란스러웠지만 가이드분들의 | 2024/10/14 | ||
| 여행첫날은 혼잡하고 혼란스러웠지만 가이드분들의 진솔한 안내및 응대로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특히 임채룡 가이드님의 안내는 인상깊었습니다. 1. 관광객대상 공평하고 진솔한응대 2. 알차고 실속있고 군더더기 없는 진행. 3. 관광객에 대한 진심어린 배려,재치 롯데관광을 이용한 보람이 있었어요. | |||
| 미동부.캐나다 가이드 김승현님을 칭찬합니다. 잠깐이였지만 친절한 심보현님도 같이^^ | 2024/10/14 | ||
| 딱 보면 얼굴에서부터 친근감이 드는 너훈아 같은 김승현 가이드님, 원낙에 큰 땅덩어리를 여행하는지라 버스 이동 시간이 길어 자칫하면 지루하고 몸이 아플것같았는데. 해박한 역사적 지식과 재미나는 위트, 생활속에서 풍겨나오는 개그 등등. 이동하는 내내 웃음꽃이 활짝 피엇던 시간이였습니다. 다시 미동부 여행을 간다면 가이드로 꼭 찝어서 가고싶을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루였지만 심보현 가이드님도 칭찬합니다. 공항까지 따라오셔서 한분한분 챙기시고. 마지막 인사까지 건네시는 모습이 타고난 가이드가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드려요.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 되엇습니다^^ | |||
| 9월30일 출발 미동부 캐나다 여행 | 2024/10/14 | ||
| 고운단풍을 기대하고 갔던 여행입니다. 올해 이상기온의 영향으로 기대는 절반밖에... 하지만 아름다운 맨하탄의 야경과 웅장한 나이아가라 폭포, 퀘벡의 아름다운 단풍과 예쁜 거리 그리고 비가조금 내려 촉촉했던 감성적인 몽모렌시 폭포는 아쉬움을 싹 날려버릴만큼 좋았습니다. 기대했던 센트럴파크는 여유롭게 샌드위치를 먹으면서 (점심먹으러 다른곳으로 이동하지말고) 더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리고 9박12일의 일정에 동반해주신 세분의 가이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여행일정에 가이드님이 세번이나 바뀌는 일도 처음 경험했네요.. 담임선생님이 세번 바뀐 느낌이었습니다. 공항으로 마중나오셔서 이틀동안 안전하게 인솔해주신 박성진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제일 긴 나이아가라폭포와 케나다 일정을 함께 해주신 김승현 가이드님 !!!! 이분은 진짜.... 제가 여태껏 만났던 가이드님중에 최고입니다. 긴 이동시간에도 지루하지 않게 맨트 날려주시고 재밌게 해주셨어요. 어떤때는 너무 웃어서 눈물이 날 지경이었구요. 경험과 경력이 돋보이는 분이시더군요. 마지막 날을 같이 해주신 심보현 가이드님 .. 개구쟁이 막내동생같은 느낌이었어요. 긴 일정동안 모두 지쳐있을때인데도 명랑하게 마지막 공항샌딩까지 잘 챙겨주셨어요. 공항에서 저희팀 앞에 인솔했던 팀을 만났는데 그분들이 얼마나 반기신던지.. 그것만봐도 진행 잘 하셨구나~ 느꼈습니다. 패키지 여행에 가이드님 잘만나는 것도 복인데 이번 여행은 가이드님 복이 많았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
| 10월1일-10일 김승현 이사님 감사합니다. | 2024/10/14 | ||
| 이 시간에도 캐빈 레츠고를 외치실 허스키 보이스의 멋쟁이 김승현 가이드님! 개개인의 행동을 지켜보고 말하지 않아도 미리 체크해주시고, 열정적으로 해주셨습니다. 끝이 없을 것 같은 해박한 지식과 센스 있는 유머와 음악으로 힘든 일정을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동생들과 넷이 모여 잊지 못할 추억의 여행이 되었습니다. 건강하시고, 또 건강하세요. | |||
| 로맨틱 뉴욕 미동부 캐나다 김승현 가이드 칭찬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2024/10/14 | ||
| 미국 역사와 지역 설명이 너무 정확해서 사전에 준비한 단편적인 지식들이 연결되어 멋진 카페트로 짜지는 짜릿함을 느꼈습니다. 중간중간 여행 가이드하면 겪은 에피소트를 삽입하여 지루하지 않게 미국의 역사 문화를 이해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손님입장에 일을 처리하여 50명이나 되는 인원이 불만없이 여행을 마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롯데를 통해 10번 이상 여행을 했지만 가장 만족스러운 가이드였습니다. 미국 서부에 거주하는 동창들에게 뉴욕에 방문할 경우 꼭 안내를 받으라고 권하고 싶었습니다. 훌륭한 가이드를 배정해준 롯데관광에 감사드립니다. | |||
| 미동부 김민수가이드님과 즐거운 여행 후기 | 2024/10/14 | ||
| 환갑여행으로 뉴욕과 캐나다 단풍여행을 떠났습니다. 미동부의 버스이동거리가 엄청 길었지만, 김민수가이드님의 역사이야기, 단풍을 보면서 들려주던 음악과 영화를 준비해주셔서 지루하지 않도록 배려해 주셨습니다. 퀘벡에서는 아쉽게도 비가 왔지만, 조금이라도 더 보고 가시라고, 아침일찍부터 우산쓰고 여기저기 다니며, 사진 찍어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뉴욕의 밤거리, 퀘백의 비오는 아침거리, 나이아가라 폭포의 불꽃 야경을 관람차타고 높은 곳에서 볼수 있는 꿀팁도 많이 알려주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남동생처럼 식사나 좌석배치, 멀미약이나 화장실 등 작은일까지도 세심하게 챙겨주고, 일일이 부족한 것이 없는지 매번 확인하는 김민수가이드님 덕분에 즐겁고 안전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 10 월1-10 미동부,캐나다 김승현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 2024/10/11 | ||
| 김승현가이드님과 함께 한 시간 모두 눈부셨습니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습니다. 고민 끝에 선택한 4자매의 첫 동반 해외여행지에서 만난 김승현 이사님. 이른 시간부터 늦은 시간까지 힝든 일정에도 세심한 배려와 특유의 유머와 위트, 그리고 센스 있는 음악 선곡으로 즐거운 여행이 될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다시 한 번 메르시보꾸. | |||
| 10월1일ㅡ10일 미동부 캐나다 김승현 이사님 | 2024/10/11 | ||
| 동생의 휴가에 맞취 나온 상품을 보고 4자매가 여행을 신청 했습니다. 뉴욕 공항에 내려 여행중에 김승현 가이드님을 만나 여행일정을 진행할 수 있도록 빠른 정보력과 신속한 대응으로 일정을 무리하지 않고 기다림 없이 소화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여행하는 매순간 웃으며 열정적으로 본인의 임무에 충실하시고 회사에 꼭 없어서는 안되는 분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