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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 허주 가이드이신 김풍중 가이드님의 전문성 | 2025/03/24 | ||
| 현지 허주 가이드이신 김풍중 가이드님의 전문성및 친절이상의 세심한 배려 고객 만족을 위한 노력등 여행 이상의 멋진 감동을 주는 여행이었습니다 상담하신 김난지 예약 직원분의 친절까지 더해서 저희 일행 모두 최고의 만족을 느끼는 여행이었습니다. 롯데관광의 성장은 이런분들의 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
| 만족 | 2025/03/24 | ||
| 만족 | |||
| 다소 여유로운 일정 | 2025/02/24 | ||
| 다소 여유로운 일정 | |||
|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5/02/13 | ||
|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현지가이드 굿 | 2025/02/13 | ||
| 현지가이드 굿 | |||
| 결혼 30주년 기념으로 어렵게 아내와 호주 | 2025/02/10 | ||
| 결혼 30주년 기념으로 어렵게 아내와 호주 시드니를 다녀왔다. 처음으로 단둘이 해외여행을 럭셔리하고 자유여행 처럼 여유로운 추억의 시간이었다~! 롯데관광 서비스 만족함 | |||
롯데관광 호주여행패키지 엉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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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 ||
| 비즈니스연계상품들이 많지만, 저는 과거 가족들과 롯데관광에서 패키지여행을 만족스럽게 한 경험이 있어 선택했습니다. <비행기> 비행기 시간만 10시간 가량 걸리기때문에 배우자와 나란히 앉기위해 출발 한 달전쯤부터 발권을 물어보니 곧 연락이 갈 것이라는 대답만 반복적으로 받았을 뿐입니다. 그러다 여행 출발 2주전에 좌석 예약번호가 와서 좌석을보니 포도송이마냥 띄엄띄엄 자리가 남아있었습니다. 이에 롯데관광에 전화하니 "항공사가 좌석을 안열여줘서 그렇다. 출발당일에 공항가면 붙여줄것이다" 라는 답변만 하였습니다.(여행당일 대한항공측은 이미만석이라 좌석은 떨어져앉을수 밖에 없다고함)들어보니 같은 패키지로 온 다른 분들중에서도 일행과 따로 떨어져 오셨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여행 약 4달 전에 이미 본 상품을 예약하였습니다. 그 때 제가 직접 항공권을 예약했어도 일행과 떨어지게 예약하지는 않았을 것인데, 대기업 여행사에서 600만원대 패키지상품을 판매하며 이정도 일처리도 하지못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호텔> 당초 상품 홍보에는(현재 홍보상품에도 마찬가지) 36층에서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를 보며 매일 조식을 할 수있는것으로 기재되었는데, 여행직전에 호텔사정으로 조식 식당이 1층으로 변경되었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였고, 그에 대한 보상으로 1인당 20AUD(약 2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확인해보니 샹그릴라 호텔의 조식 식당위치는 36층에서 1층으로 바뀐지가 이미 꽤되었는데 롯데관광은 허위 광고를 하며, 여행 출발 직전에 이를 고객에게 통지하며 1인당 2만원정도의 보상만 하였을 뿐입니다. 본 패키지 상품의 본질적인 내용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이는 롯데관광의 명백히 허위 광고에 의한 기망행위에 해당하며, 법적 책임이 발생할 여지도 충분하다고 보입니다. 저희는 호주시간으로 2025. 1. 16. 2시 40분경 샹그릴라 호텔에 도착하였습니다. 호텔체크인 시간이 3시 부터였는데 몇팀은 3시를 한참 지나 1시간 정도를 로비에서 대기하고나서야 체크인이 가능했고, 체크인한 방의 조망도 광고내용과는 달리 바로 앞에는 다른 호텔이 가로막고 있고, 오페라하우스는 창문의 왼쪽 끝으로 가야 겨우 보이는 위치였습니다(그마저도 크루즈선이 입항하면 가려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여행상품패키지 판매과정에서 일정부분 과장광고가 있을 수 있고, 현지 사정에 따라 여러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롯데관광측에서 조식식당이 변경된 사정을 몰랐다고 보기 어려운 점과 객실의 조망이 광고에 기재된 내용과 전혀 맞지않는 점 등에 비추어 이는 명백히 고객에 대한 고의적 기망에 해당한다고 보입니다. <일정> 저희가 시드니에 도착한 2025. 1. 16.부터 시드니에는 비바람이 불었고, 일기예보상으로도 비가 많이 온다는 예보가 있었습니다. 2025. 1. 17. 당일에도 전날부터 밤새 비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었고 여행당일 3시간걸려서 포트스테판(사막)에 도착하니 기상조건으로 일정이 취소되었습니다. 그런데 일정 취소 이후 대체 일정이 전혀 없고, 다음 일정까지 이 일대에서 기다려야한다고해서 문연가게에 옹기종기 모여서 비를 피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점심예약이 된 가게도 장사준비가 전혀 안되어 있어, 여행객들이 직접 테이블을 펼쳐가며 좁은 공간에 다닥다닥 붙어 식사를하였습니다. 아무런 대책없이 비바람 부는 야외에 고객들을 1시간이나 방치하는 무능력한 여행사는 보지 못했습니다. <식사> 대부분의 식당에서는 다른일행과 합석을 할수 밖에 없었고, 식당 자리도 중간에 띄어앉을수도 없어서 가져온 가방이나 핸드폰을 무릎위에 올리고 먹어야했습니다. 또한 옆사람과 팔꿈치 부딪히며 먹어야하는 간격이었던데다가, 고기뷔페에서는 4인 1불판으로 2명 일행은 무조건 다른 다른가족 2명과 불판을 같이쓰게 하였습니다. 이번 여행으로 저는 롯데관광에 대한 신뢰를 상실하여 본 후기를 남깁니다. | |||
| 예약부터 출발까지 담당컨설턴트께서 꼼꼼히 잘 | 2024/12/23 | ||
| 예약부터 출발까지 담당컨설턴트께서 꼼꼼히 잘 챙겨주셔서 여행준비가 편했습니다. 현지 가이드이신 김기산가이드님^^ 호주의 이야기를 이동하는 틈틈히 많이 얘기해주셔서 호주에 대해 더 잘 알게 되고 방문하는 관광지마다 더 잘 이해하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오승준캡틴님 버스에 타고 내릴 때마다 항상 밝게 맞이 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딸과의 여행이었는데 같이 패키지로 여행하시는 분들도 다 좋으셔서 이번여행은 너무 즐겁고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이앤드패키지는 처음 이용하였는데 항공이나 숙소, 식당, 일정 모두 다 만족스러워서 다른 곳으로 여행할 때도 하이앤드 패키지로 이용해 볼 생각입니다. | |||
| 가이드가 전문성이 있어 좋았음. | 2024/12/20 | ||
| 가이드가 전문성이 있어 좋았음. | |||
| 아주 즐거운 여행 이었습니다. | 2024/12/20 | ||
| 아주 즐거운 여행 이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