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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2025/12/03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친절한 가이드님도 좋고 음식도 맛있고 호텔도 2025/12/03
친절한 가이드님도 좋고 음식도 맛있고 호텔도 좋고 온천도 좋았어요 편안한 일정 너무 맘에 들었어요
박현주가이드님의 노련함과 세련된 진행으로 즐거 2025/12/03
박현주가이드님의 노련함과 세련된 진행으로 즐거운여행이 되었습니다,
짧은 여행이였지만 알차게 잘다녀왔습니다~ 2025/11/25
짧은 여행이였지만 알차게 잘다녀왔습니다~
휠체어 타고 아오모리 다녀왔다 2025/11/12
휠체어 타고 아오모리 다녀왔다 우와, 대박이다. 김영진 캡틴과 임순진 가이드의 “롯데관광 특급 공간 이동기”가 이렇게 생겼다고! 감동이 연속적으로 색깔을 달리하며 달려오는데, 아오모리가 가까워질수록 설봉들이 드문드문 새하얀 함박웃음 터트리며 우리 일행을 맞이했다. 공항에서 아오모리 시내까지 들어가는 길은 완전히 새빨간 샛노란 진갈색으로 곱게 분단장한 단풍과 하얀 억새와 파란 침엽수가 경쟁하듯이 격한 환영식을 열어주었다. 이때 임순진 가이드의 멘트가 기대치를 몽환적으로 끌어올렸다. “파란 하늘, 흰 구름, 맑은 공기, 혼합 단풍의 경이로운 빛깔과 향기, 새콤달콤한 특산품 사과까지 실바람을 타고 날아와 여러분의 가슴을 감미롭게 감싸지 않나요. 아오모리 여행은 이렇게 시작해서 끝날 때 까지 환상 여행이 이어지는데요, 한마디로 시간이 살살 녹습니다. 오직 롯데 관광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권입니다.“ 그랬다. 3일이라는 시간이 번개같이 지나갔다. 여행을 앞두고 발목을 다친 아내의 휠체어를 몰아야 하는 나는 동료들의 도움에 감사한 마음을 미처 표하지도 못한 채 귀국할 시간이 옷소매를 획 잡아끌어, 잊지 못할 낯선 풍경들이 빠르게 겹쳐 지나가고 아쉬움만 커갔다. 히로사키성과 이와키산, 하코다산, 후나 나무길, 사과 따먹기 체험, 오이라세 계류 14km 일부 걷기(피톤치드와 음이온의 대량 방출로 피로 싹 가심), 도와다호수 산책, 현대 미술관과 네부타 와랏세 관람이 뇌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맑고 투명해서 신선한 소재들로 꽉 찬 소도시 아오모리, 오래오래 머물고 싶어졌다!!! 특히 아와유키노유 도미인 아오모리 호텔 13층에 위치한 눈의 온천은 대박, 온천수가 계속 흘러넘쳐서 좋았고 개인 욕조와 사우나도 적정 온도여서 너무 좋았다. 무엇보다 시원한 바람이 오가고 구름이 둥둥 떠다니는 노천탕은 대대박, 감성 터지는 소리가 요란했다. 거기에다 아이스 바, 야쿠르트, 요나키소바(라면)는 공짜, 근데 라면은 짜서 내 입과는 먼 거리가 생겼다. 뷔페 또한 생선 회, 새우튀김, 가리비로 만든 각종 요리, 사과주스, 등등이 최고였다. 거기에다 엄청 쫄깃쫄깃한 와라비모찌, 입안에서 살살 녹는 각종 케이크도 일미였다. 새로운 곳에서 느끼는 설렘은 곧 힐링이다. 오늘 할 일이 없어졌다는 뜻이다. 고로 내가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느끼게 하는 시간이다. 따지고 보면 이것은 피할 수 없는 죽음보다 더 오래 살겠다고 떼쓰는 것이다. 바쁜 일상 속 쉼표를 찍을 수 있는 아오모리 여행의 매력은, 시원하게 나의 무게를 없애고 가볍게 하늘을 나는 일, 이후의 삶에까지 철학적 좌표를 찍는다. 춤추듯 살아온, 건장한 몸도 고즈넉과 울울창창한 단풍과 하늘거리는 억새와 삼나무의 화려한 춤사위엔 겨울이 오면서 자신들이 해체되어 사라져 간다는 사실을 숨기고 있다. 사람들아, 즐길 때 즐기더라도 뭘 알고 즐기라는 일침이 아닐까. 아오모리가 그걸 말해주는 것 같기도 하다. 평화로워도, 때 묻지 않은 환경이라도, 신선함으로 무장한 음식이라도, 낭만의 끝이라도, 어디에서 어떻게 부딪혔는지 모르는 멍이 오히려 경각심이 되는, ‘인생 샷’ 남기기에는 최고의 장소라고도 할 수 있는 곳, 그들의 일대기를 숙연하게 듣고 있는데, 임순진 가이드의 다소곳한 그러나 카랑카랑한 한마디는 “여러분 사랑합니다. 롯데 관광 사장님은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 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혹시 모를 미흡한 점이 있었다면 따끔하게 회초리를 들어주세요. 달게 맞겠습니다. 그럼 또 뵐 때까지 건강하세요. 덕분에 즐거운 생이었습니다. 감하합니다.” “휠체어 반납은 편한 곳에 그대로 두고 가세요.” 이 시간 이후는 세상과 드잡이판이 벌어지겠지, ㅋㅋㅋ
최고,최고,최고 2025/11/11
최고,최고,최고
먼저 가이드님의 친절한 안내와 해설에 편안한 2025/11/11
먼저 가이드님의 친절한 안내와 해설에 편안한 여행이였고, 해산물 위주의 식사에 만족하였습니다. 도와다호수주변 단풍길이 아름답고, 아오모리가 일본에서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니 여건이되면 겨울에도 가보고 싶습니다. 대한항공 이용으로 안전, 믿음과 신뢰가 더하였습니다...
가이드분이 너무 잘 해주셔서 좋은 여행 하였 2025/11/11
가이드분이 너무 잘 해주셔서 좋은 여행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다음에 또 만나길...
매우만족합니다 2025/11/11
매우만족합니다
김정희 인솔자님의 세심한 배려와 친절로 인해서 2025/06/23
김정희 인솔자님의 세심한 배려와 친절로 인해서 여행이 더 즐거울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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