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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솔자 최보금님 최고였어요 여행때마다 다른가 2024/10/29
인솔자 최보금님 최고였어요 여행때마다 다른가이드를 부러워서 여행의 꽃은 가이드인데 부러워만 하고 다니다가 나도 참좋은 가이드를 만나서 여행이 넘 만족입니다 분에 넘치게 최보금님 사랑합니다 넘 멋지십니다 현지가이드도 디제이 처럼 좋았지만 최보금 가이드님 넘 훌륭하십니다 적성이 딱 맞는 직업 탁월한 선택이십니다 멋져요 최보금 가이드님 모두들 이구동성으로 최선을 다해 섬겨주신 모습에 감동했네요 아마 사정상 글을 못올리시는분은 있어도 모두 칭찬이 자자 할걸요 여행지 꽃 가이드님 넘치게 감사합니다 최보금 가이드님 건강하셔서 롯데관광 에서 또만나길 원합니다 최보금 가이드님 때문에 롯데관광 또 선댁하렵니다 언제 식사 한번 대접 하렵니다 감사합니다
2024/10/15 출발 영국-아일랜드 칭찬의 소리 2024/10/29
구성도 너무 알찼고 최보금, 김재현 가이드님들 덕분에 편안하고 즐겁게 여행 했습니다. 저는 과거 패키지 여행들에서 사실 좋은 기억이 많진 않았어요. 그래서 이 여행 역시 그닥 기대를 하지 않았고, 그냥 스코틀랜드랑 아일랜드 쪽은 안 가봤으니까 한번 갔다와보자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일행과 동행했는데 웬걸 가봤던 패키지 여행중에 제일 좋았어요. 특히 영국 쪽이 다른 유럽 국가들에 비해 여행지로서 많이 추천 받지 못했던 곳이라 기대가 적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나 더 멋진 곳들에 다녀왔구요. 김재현 가이드님의 설명이 깊이 있고 자세하셔서 국가나 역사에 대한 흥미나 이해도도 높아졌고, 최보금 인솔자님도 힘드셨을텐데도 항상 밝고 섬세하게 챙겨주셨어서 더욱 만족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추천하는 여행상품입니다. 모처럼 가을에 좋은 시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소희 인솔자님 감사합니다 2024/10/28
여행다녀온지 몇주지나고 일상이 회복되어 사진도 정리하며 여행을 정리하면서 수고해주신 김소희 인솔자님께서 묵묵히 여행자들을 위해 여러가지 애쓰시는 모습이 생각났어요. 감사합니다
영국일주여행후기 2024/10/18
인솔자가 현지에붙 같이 출발하는것부터 편안하고 좋았다 특별히 현지가이드와 안솔자가 모든일정에 함께해서 감사했다 어떤분들은 자유시간주고 둘러보고 약속장소에 모이라고 하는경우가 많은데 같이 투어하면서 포토죤에서 사진도 직접 찍어주는 친절함에 감동했음 다시 여행계획이 있다면 롯데관광을 선택할것같다 전반적으로 만족한 여행이었다
영국 일주 후기 2024/10/18
브리튼 섬 및 아일랜드를 둘러볼 수 있어서 좋은 일정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이드, 인솔자 분들이 친절하시고 세심하게 안내해주셔서 불편함 없이 다녀왔습니다.
10월의 영국여행 2024/10/18
어머니랑 함께 영국여행 다녀왔는데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고 10월이라 비가 계속 올까봐 걱정했는데 하루빼고는 날씨가 비교적 좋은 편이라 다행이었습니다. 영국과 아일랜드 여행 코스는 볼거리도 많지만 영국의 문화를 체험할수있게 해주는 여행이었습니다. 에든버러에서 마신 조니워커 하이볼은 이때까지 마셔본 하이볼과 차원이 다른 향과 맛을 가지고 있었구요, 에든버러 캐슬에서의 애프터눈티도 너무 좋았습니다. 북아일랜드의 자이언트 코즈웨이에서 제 생애 가장 센 바람을 맞아봤는데요. 허은수 인솔자님과 노현우 인턴 가이드님의 빠른 판단으로 저희는 위험한 구간으론 진입하지 않고 내려왔구요. 외국인 2명이 센바람에 꼼짝못하고 있었는데 저희 인솔자님과 가이드님이 구해주셨습니다. 그때는 아찔했는데 지나고나니 벌써 재밌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더블린에서는 아이리쉬커피 꼭 드셔보시라 권하고싶고, 비틀즈가 공연했던 캐번클럽도 기회가 된다면 꼭 밤에 가보시라고 권하고싶습니다. 그리고 저희와 함깨한 인솔자님과 가이드님들 덕분에 여행이 더욱 편안하고 즐거웠던것 같아 감사인사를 드리고싶습니다. 허은수 인솔자님! 출발전부터 꼼꼼하게 준비해갈것들 챙겨주시고 매일저녁에 다음날 일정과 필요한것들을 카톡으로 보내주셔서 너무나 편하게 다음날을 준비할수 있었습니다. 다음 여행에도 허은수 인솔자님과 함께 갈수있으면 좋겠습니다! 박시영 가이드님! 노련한 진행과 유머감각으로 저희 모녀를 항상 웃겨주시고 사진을 너무 잘찍으셔서 가이드님 덕분에 엄마랑 함께 찍은 멋진 사진이 많이 생겼습니다. 저희를 위해 하나라도 더보여주려고 노력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저희 엄마를 세심하게 잘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노현우 인턴가이드님은 설명도 너무 잘해주시고 항상 밝게 인사해주시고 뭐든지 열심히 해주셔서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옥스포드에서 화장실이 멀리 있는데도 저희 엄마를 모시고 갔다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세분 각자도 너무 좋으시지만 허은수 인솔자님과 박시영 가이드님의 톰과 제리 같은 케미로 여행이 훨씬더 재밌고 즐거웠고 박시영가이드님과 노현우 인턴가이드님의 삼촌 조카 케미도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아쉬운게 있다면 저희가 영국여행을 가게된 이유가 아일랜드와 스코틀랜드 가보고 싶어서였기 때문에 아일랜드나 스코틀랜드 일정이 좀더 길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모로 이번 영국여행은 잊지못할 여행이 될것같습니다.
여행 가이드와 인솔자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었어 2024/10/15
여행 가이드와 인솔자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매우 알차고 좋음 오은경님 최고 2024/10/15
매우 알차고 좋음 오은경님 최고
영국일주 (9/29~10/8) 여행~ 2024/10/14
위대했던 대영제국(GB)의 어제와 오늘을 보고 왔네요. 날씨도 일정도 좋았어요. 식사도 호텔도 좋은 편이었어요. 여행 중 이동 시간이 길었지만 언제 또 와볼지도 모르니 간 김에 가는 것이라 생각하니 이해가 되었어요. 매일 출발 시간도 여유 있는 편이라서요. 일행 분들도 모두 조용하고 품위 있으셨고요 특히 김소희 인솔자님 항상 친절하고 발 빠르게 대처해주시고 또 박시영 가이드 님은 유려한 말솜씨로 우리를 영국 역사와 문화에 빠지게 만드셨어요. 다음 기회에 영국을 또 방문하고 싶네요.
2024.9.29. 출발 영국여행 김소희 인솔자님, 박시영 가이드님 칭찬드립니다!! 2024/10/14
안녕하세요 저는 2024. 9. 29.에 출발하는 [셰익스피어에게 여행을 묻다] 영국 완전일주 10일 여행상품에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참가한 박지영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 글을 쓰기 위하여 로그인해서 실명을 밝히는 것은 김소희 인솔자님의 감동적이고 헌신적인 모습에 마음깊이 감사와 존경을 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여행상품이 이동경로가 길어서 부모님이 걱정되었는데, 2024. 9. 30. 2일차 오후 스트래트포드 어폰 에이번에서 셰익스피어 생가 등을 구경하고 버스로 돌아가던 중 아버지께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외국의 거리는 오래된 돌바닥으로 울퉁불퉁한데 날이 흐리고 바닥이 이슬비가 내려있어서 촉촉하고 미끄러워서 넘어지게 된 것인데, 연세가 있으셔서 넘어지면서 손으로 땅을 짚었으나 안면에 상처를 입게 되었습니다. 김소희 인솔자님께서는 걱정스럽게 괜찮은지 문의주시고 침착하지만 신속하게 근처 병원을 찾아봐주시고 진료가 가능한지 알아보기 위하여 거의 뛰다시피 병원으로 가주셨습니다. 가시면서도 저희가 잘 따라오는지 몇번이고 돌아보면서 확인하셨고, 본인의 일처럼 걱정해주셨습니다. 처음 간 병원에서는 진료가 어렵다고 하여 다른 병원까지 또 알아봐주시고, 진료받을 수 있게 간호사분에게 긴급한 상황이고 오늘 이 도시를 떠나야한다는 점을 잘 설명해주셔서 2번째 방문한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다른 여행자 분들께 출발이 늦어지는 점을 설명하기 위하여 거리가 있는 길을 걸어 버스에 갔다 오시기도 하였습니다. 박시영 가이드님은 병원에서 의사선생님과 아버지 사이의 대화를 통역하여 정확히 상황을 설명해서 치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하셨고, 이후 한국에서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의사 소견을 전달주시기도 하였습니다. 김소희 인솔자님게서는 치료가 끝난 후에도 저희에게 약이 있는지 문의주시고 가지고 계신 약을 나눠주시기도 하였고, 그 이후 일정 진행에 있어서도 저희 아버지나 다른 어르신 분들께서 힘들어하시면 항상 옆에서 딸처럼 다정하게 말도 걸어주시고 어르신의 속도에 맞추어 동행하여 걸으며 일정을 잘 소화하실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7일차인 2024. 10. 5.에는 더블린 호텔에서 아침 일찍 일어나 페리를 타고 홀리헤드로 가는 일정이었는데, 아침일찍 준비하여 나가면서 방을 확인하였는데도 어머니께서 휴대전화를 호텔에 두고 온 것을 인지하지 못하였다는 것을 호텔에서 페리로 가는 길에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박시영 가이드님께서 즉시 호텔로 전화를 걸어주셔서 휴대전화를 바로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지호텔에서 휴대전화를 우편방식으로 발송한다면 언제 받을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일이었을 것이나, 인솔자님과 가이드님께서 신속하게 성함을 알지 못하는 분(다음일정을 진행중인 롯데관광직원분으로 추정되는데 그 분께도 감사드립니다)께 요청드리셔서 휴대전화도 이미 한국에 들어와서 택배로 배송중입니다. 두분께서 프로정신으로 신속하고 적절한 조치를 하여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롯데관광과 같은 대형여행사에서는 프로페셔널하고 신속한 조치로 여행중 발생한 문제를 완벽히 해결할 수 있는 많은 인솔자님들이 계시겠지만, 김소희 인솔자님께 정말 감사드리는 것은 그러한 업무상 프로정신을 넘어서 여행 과정에서 인솔자님이 진심으로 고객을 걱정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마치 가족과도 같이 고객을 챙기시는 모습이 너무나도 감동적이어서 널리 알려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저도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그렇게까지 일을 할 수 있는 직원은 매우 드물고, 이런 경험이 다음 여행에 롯데관광을 선택하는 계기가 되므로 회사 입장에서는 반드시 필요한 인재라는 것을 알기에 꼭 이번 여행에서 있었던 일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덕분에 여행 중에 발생한 문제들이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에 원동력이 되는 부모님과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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