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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시간에 여러지역을 다니는것을 고려하더라도, 2024/06/13
짧은시간에 여러지역을 다니는것을 고려하더라도, 자유시간분배가 아쉬웠습니다. 특히 에딘버러에서 위스키매장에서 넝수긴시간소요하며, 늦은 점심과 시내를 한번 거닐시간도 갖지 못한것에 대해서는 옥의 큰 티로 여겨졌네요~박가이드님의 헌신적인 섬김은 인상적이었습니다. 맛을 떠나서 고급스러운식당과 호텔들은 롯데의 품격을 보여주는것 같았습니다!!
전체적인 일정, 인솔자 및 가이드의 친절한 설 2024/06/13
전체적인 일정, 인솔자 및 가이드의 친절한 설명과 배려 등 모든것이 좋았습니다 만 2% 아쉬움이 남습니다 - 개인적 의견이겠지만 급하게 진행된 런던 일정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물론 전체적 일정과 시간 때문 이라고 말 할수도 있겠지만 이번 일정보다 조금 더 여유있는 런던일정을 고려한 여정도 충분히 가능 했다고 봅니다. 본사 담당자께서 이런 부분을 고려한 일정 부탁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가이드 HHH 2024/06/13
나는 이번에 영국을 패키지 상품으로 여행하고 돌아왔다. 여행을 하다보면 막연한 상상 수준의 지식을 갖고 여행지를 찾곤 한다. 출발전에 방문지에 대한 역사 문화 지리 환경 등을 자세히 알면 여행의 즐거움도 배가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패키지 여행의 경우엔 무작정 출발이 대부분이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가이드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고 큰 몫을 차지한다. 나는 20여년전에 동유럽을 여행하며 함께 했던 가이드가 문득 떠올려 본다.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40대 중반으로 박학다식하여 유럽의 과거 역사를 꿰어차고 방문지 특성. 관광의 포인트 등을 짚어주며 열정적으로 안내하던 모습이 떠오른다. 이번 영국 여행 때에도 가이드를 잘 만나는 행운을 얻었다. 하헌호라는 서른살 정도의 청년으로 2018년에 영어공부를 위해 영국에 왔고 2019년부터 가이드 일을 시작해서 5년 정도 됐지만 코로나 펜데믹 사태로 2년은 쉬었다고 했다. 사회 초년생이고 가이드 5년의 경력이지만 그의 해설을 들으며 나는 감탄을 했다. 5년의 내공이 엄청났고 피나는 노력의 결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해설도 진지했고 중간 중간 유머도 작열하며 분위기를 잘 이끌어 주었다. 영국 역사의 줄기를 바탕으로 어느 시대나 지역 또는 인물들에 대한 정확한 역사적 기록이나 지식을 바탕으로 해서 여행객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었고 야사처럼 전해오는 비하인드 스토리도 덤으로 들려주곤 했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영국의 계관시인 William Wordsworth가 생활하고 묻힌 Grasmere 라는 곳을 방문하였을 때였다. Mr하는 워즈워드의 가족사와 성장 배경, 캠브릿지 대학을 마치고 Grasmere로 와서 생활하게 된 연유, 그의 까다로운 식습관, 계관시인으로 왕실 무덤이 아닌 가족 묘지에 묻힌 사연, 여동생 도로시가 결혼을 하지않고 오빠를 보살핀 가슴아픈 이야기까지 들려주니 여행객 누구인들 방문했던 곳을 잊어버리겠는가 말이다. 어느 곳을 방문하더라도 이런 식이니 그의 해설은 인문학적 깊이나 수준이 대학의 전공과목 강의를 듣는 듯 했다. 매번 새로운 여행객을 만나며 안내하는 일이 쉽지는 않지만 밝게 웃으면서 즐겁게 일하고 싶고 한국의 모든 가족들을 초대하여 함께 영국 일주 여행을 하고 싶다는 속이 깊은 젊은이였다. 이역만리 타국에 와서 젊음을 무기로 맨땅에 헤이딩(?)하며 미래를 달려가는 3H (Ha Hun Ho)의 멋진 미래를 응원하고 싶다.
세익스피어에게 여행을 묻다 2024/06/13
5월28일부터6월6일여행 처음으로만난 롯데관광 정영희인솔자님 박윤영 임지혁현지가이드님 3분덕분에 대접받는여행이었습니다 상황에맞게 플랜A B를외치시며 바로바로 움직이는 열정 정말감동 28명모두 사고없이 행복한여행이었습니다 날씨요정들덕에날씨까지한목 좋은인연들까지만난행운까지 감사합니다 정영희인솔자님 다시한번함께하길~~
정영희인솔지님과 영국여행을 마치고... 2024/06/12
정영희인솔지님과 5월28일부터 6월6일까지 8박10일간의 영국여행을 다녀왔습니다.현지 가이드 두분의 밀착 보호와 역사해설과 배려심 깊은 도움으로 안전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평생 소중한 추억으로 길이 남을 예쁘고 아름다운 사진들도 우리 예쁜 정영희 인솔자님께서 만들어 주셨습니다.그리고 여행이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가 3일째 되던 날, 감동의 눈물이 핑~돌 선물이 도착했는데, 그건 바로 여행중 방문했던 아름다운 곳들을 비틀즈 음악과 함께 영상을 만들어 보내주셨습니다. 정영희인솔지님께서요. 정말 넘~~행복했습니다. 담에 기회가 된다면 인솔자님과 현지가이드님과 함께 좋은곳으로 여행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함께 여행했던 26분들도 너무나 배려심 깊고 좋으신 분들이어서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겁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충실한 여행이었습니다 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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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라는 상품에 걸맞게 이동거리는 좀 있었지만, 그만큼 여러 지역과 다양한 풍경을 볼 수 있던 여행이었습니다. 영국에 대해 가지고 있던 이미지와 달리 목가적인 분위기를 많이 느낄수 있었습니다. 한 국가 일주가 아니었다면 몰랐을 부분인거 같아요. 아는만큼 더 보이는 법인데 하헌호, 임지혁 두분 가이드님께서 이동시간이 지루하지 않도록 열성적인 설명을 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적지 않은 인원이었지만 강명진 인솔자님까지 세분의 팀워크가 워낙 좋아서 불편함 없이 다닐수 있었습니다. 매끼 음료주문을 도와주실 때나 인솔에 힘드셨을 텐데도 웃음을 잃지 않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분들과 함께해서인지, 대부분의 일정을 맑은 날씨로 할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어머니께서도 날씨에 더욱 만족하셨다고 하네요.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셰익스피어에게 여행을 묻다 2024/06/01
비가 오고 날씨의 여건이 좋지 않았지만 인솔자 김병무님, 현지가이드oo님 그리고 우리 일행 27명의 따뜻한 배려와 훈훈한 덕담으로 8박 10일이 그냥 휙 지나갔습니다 요즘 무릎이 아파서 걱정 많이 했는데 영국 구석구석 잘 구경할 수 있게 설계해준 오은경님 그리고 자세하게 영국역사를 잘 설명해 준 현지가이드님, 섬세하게 우리를 잘 이끌어 둔 김병무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다 여러분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여행 이었습니다
예약상담해주시고 예약진행해주신과정 모두 매우만 2024/05/08
예약상담해주시고 예약진행해주신과정 모두 매우만족합니다 현지가이드님 하헌호가이드님과 보조가이드님 두분 모두 완벽하셨습니다 여기까지라면 롯데 언제나 이용하겠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물론 여행사 사정과 여건상 어쩔수 없겠지만 삼품가격을 조금 올리더라도 숙소를 조금만 업그레이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식사는 한식빼고 현지식 모두 괜찮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타여행사에 비해 혼잡하지 않고 편안한 호텔과 2024/05/08
타여행사에 비해 혼잡하지 않고 편안한 호텔과 동선이 좋았습니다.식사도 나름 괜찮았고 가이드님의 열정과 배려심은 너무 만족합니다..
이번 영국여행은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 젊으신 2024/05/08
이번 영국여행은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 젊으신 하헌호가이드님의 열정과 보조가이드님의 조화,조금이라도 여행손님들에게 더 보여주고 더 영국을 느끼게 해주고파 열심히 발로 뛰고 시간을 할애해 주신 그 노력 잊지 않을것 같습니다. 역사공부도 열심히 배우고 나니 어렴풋이 머릿속에 조금씩 남아 그기억의. 조각들이 하나씩 마음속으로 꿰뚫고 들어오내요.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은 가이드님의 열의에 감사할 뿐입니다. 그 열정 한순간에 그치지 말고 오래도록 간직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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