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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패키지 여행 중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2023/10/24
많은 패키지 여행 중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이은경 인솔자님과 박시영 가이드님께 감사드리며 2023/10/23
저는 10.06~10.15 일정으로 '셰익스피어에게 여행을 묻다'라는 영국여행패키지를 다녀왔습니다. 우리 여행의 인솔자로 동행한 이은경 인솔자님의 한결같은 상냥함과 친절함 그리고 위기상황시 대처 능력을 높이 평가합니다. 여행마치고 힘들었을텐데 돌아올때까지 편안하게 안내해주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현지에서 만난 박시영 가이드님께도 정말 감사드려요~ 해박한 지식으로 영국의 역사며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 처음부터 끝까지 밝은 오습으로 설명해 주시고 안내해 주셨습니다. 이 두분 덕택에 오랜만의 해외여행이 몹시 만족스러워 일행 모두 행복해하며 돌아오게되어 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또 기회가 된다면 다시 만나고픈 인솔자, 가이드님이십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더도 덜도 아니게 만족스러웠던 영국 여행 2023/10/23
패키지 여행에 대한 불신이 많았었다. 30여 년 전 동남아 패키지 여행에서 너무나 불만스러워서 이후 거의 가지 않았었다. 그러다가 올해 5월에 타 여행사에서 패키지로 다시 가게 되었는데 대체로 만족했지만 부족한 면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롯데관광의 영국여행은 더도 덜도 아니게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다. 여행 일정, 식사, 잠자리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솔자와 가이드의 도움이 무척 컸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 !
감사드립니다. 2023/10/16
9월 29일부터 10월 8일까지의 영국일주여행에서 이하림현지가이드가 많이 애쓰셨습니다. 실력,전문성, 의사전달능력, 순발력, 통솔력, 카리스마등등.... 마지막인사하면서 노래를 자원해서 불렀는데 완전히 아이돌입니다. 영국에 대해 많은 공부가 됐습니다. 롯데관광의 자산입니다. 아주 특출한 사람입니다. 칭찬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칭찬해 주세요 2023/10/16
9월 29일부터 10월 8일 영국일주 정명진(?)인솔자가 어떤 부탁에도 즉각 반응해 주시고 좌석배정이라던지 모든 편의를 먼저 챙겨 주셨습니다. 배려덕분에 여행이 즐거웠습니다. 칭찬해 주세요.
영국 일주(9월 8일~17일) 2023/09/24
세계사 수업이나 TV, 또는 책 등 늘 수많은 간접 경험을 통해 알고 있었던 나에게는 동경의 땅이었던 영국!! 그러나 시작도 하기 전 출국, 및 입국 좌석지정에서 큰 실망을 안고 출발. 히드로공항 도착해 1박하고 북쪽으로 올라가면서 창밖으로 보이는 초록초록 들판과 구릉의 양떼, 소들, 말들은 실망한 나에게 보상이라도 해주듯 눈호강 시키며 환영해 주었다. 길지 않은 날들이었지만 아름다운 자연, 중세의 건물, 목가적인 시골마을의 풍경, 현지 가이드분들의 열정적인 역사 및 문화 설명, 호텔의 상태, 파란 하늘과 어우러진 날씨, 이 모은 것들이 나를 행복감으로 넘치게 해주었다. 특히 현지 가이분의 말씀처럼 늘 어디든 우리가 가는 곳을 보금자리로 만들어 주었던 최보금 인솔자님의 재치와 친절함과 그 예쁜 미소는 우리의 모든 불편을 완벽하게 해소해주기에 부족함이 없어 이런 인솔자님을 만난 거 행운이라고 모두가 느끼도록 해주었다. 부부가 서로 떨어져서 각자 가운데 좌석에서 끼어 앉아 불편하게 긴 비행시간을 견딘 것을 제외하면 정말로 만족스럽고 지인들한테도 적극 추천하고 싶은 여행이었다. 끝으로 이번 영국여행을 잊을 수 없는 여행으로 만들어 주신 열성과 친절함을 모두 갖춘 최보금 인솔자님, 하헌호, 최호선 현지 가이드님, 그리고 배려심 깊은 일행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린다.
인솔자 최보금:너무 편안하구 즐거운 여행 만끽함 2023/09/19
시작부터 특히 대한 항공 좌석 체크인 방법부터 아주 마음 편하게 start 런던 공항 도착후 현지 가이드와 원만한 관광 안내부터 식사및 호텔 체크인후 취침전까지 혹시나하는 불편함까지 완벽하게 살피시고 챙기어서, 하루하루 여행을 불안하지않고 행복하게 여행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특히 package 여행의 구성원들이 서로서로 믿고 협조할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함에 유능하고 노련함이 돋보임 또다시 해외여행을 갈 경우엔 롯데 관광으로 우선 문의하기로 결정함 8박 10일의 영국 여행 (셰익스피어에게 여행을 묻다)는 은퇴후 첫여행으로 섬세하고 겸손하며 친절한 인솔자 덕분에 아주 즐겁고 행복한 여행 이었습니다
이하영 현지가이드 최고예요 2023/09/14
영국완전일주 10일을 다녀온지 4년이 지난 지금에야 리뷰를 올립니다. 세익스피어, 워즈워드, 브론테자매, 스위프트 등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문학가들의 자취를 더듬어보고 아일랜드, 스코틀랜드까지 여행을 하는 내내 즐겁고 보람찼어요. 영국음식이 맛없다하지만 독일보다는 훨씬 나았습니다. 이 상품은 롯데관광 상품 중에서도 참 알차게 잘 짜여진 것 같아서 만족입니다. 특히 이하영 현지 가이드 어쩜 그렇게 아나운서같은 낭랑한 목소리로 영국의 역사와 왕조에 대해 알기쉽고 흥미있게 설명도 잘하고, 캐리어도 척척 들어주고 성실한지 패키지 여행한지 30년이 넘었지만 최고라 말할 수 있어요. 여행후 이하영가이드 칭찬을 많이 했는데 사람들이 말로만 하면 안된다고 해서 이렇게 4년이 지난 지금, 어제 포르투갈 여행을 마치고 생각이 나서 씁니다.
8박 10일 영국의 여행 코스를 묻다? 2023/08/28
아쉬움이 많이 남은 여행이였다 개인적인 사전 준비 부족 , 동선이 긴 관광 코스, 건강상 문제로 한 밤에 잠이 깨어 버스안에선 졸기 바빴다. 버스에 타고 있는 시간이 3이라면 관광시간은 1정도 밖에 안될 것 같다.제임스 선생님 말씀대로 이번 여행은 다음 영국여행을 어떻게 , 어떤 코스를 잡아야 하는지 전초로 삼는데 만족해야 하나? 아는 만큼 보인다던가? 기원전 5000천에서 기원전 2000년에 걸쳐 이루어졌다는 솔즈 베리 스톤 핸지를 볼 땐 자꾸 이집트 피라미드가 생각 났다. 기원 전 3000년경에 건설 되기 시작한 피라 미드에 비하면 스톤 핸지는 아무 것도 아닌데 ㅠㅠ 런던 대영박물관을 이집트관 앗시리아관 한국관을 보는데 만족 하는건 정말 아쉬웠다. 그나마 로제타 스톤을 일견했다는데 위안을 삼는다. 한국관을 본 느낌 ? 지금 현재 이렇게 인테리어를 해서 산다면 좋지 않을까 엉뚱한 생각을 해본다. 유물을 덜 약탈당했다고 자위 해야하나? 계관 시인 윌리엄 워즈워드가 나고 자라고 묻힌 원더 미어는 조용히 와서 동네를 산책하며 그 당시 레시피 그 대로 지금도 만든다는 빵집의 빵 맛도 천천히 맛보고 워즈 워드가 다녔던 교회도 들리고 그럴 땐 이번 여행처럼 이슬비가 내려도 좋겠다. 그런 데 현 실은 ? 어쩔 수 없이 우루 루 몰려와서 시간에 쫓긴다ㅠㅠ 그나마 이번 일정 중 원더 미어 여행이 가장 여유로웠던 것에 만족해야지.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보호를 받고 있다는 에딘 버러, 마침 에딘 버러 축제가 시작 되어 도 시 전체가 활기가 넘친다. 일제 시대에 우리 나라 윤보선 대통령이 에딘 버러 대통령이 이곳에 있는 에딘버러 대학교를 다녔다는데 식민지 청년으로 우리 나라와 비교하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궁금하다 그리고 경제학의 출발을 알렸던 국부론의 저자 아담 스미드도 이 곳 출신이다. (저가 경제학을 전공했습니다ㅠㅠ)에딘버러 시내 전체를 조망 할 수 있는 에딘 버러성 그리고 칼튼 힐 , 에딘버러성에서 가졌던 에프터눈 티타임 차한잔과 스카치 위스키 한잔 ! 이번 여행에서 유일하게 2박을 했던 에딘 버러 , 그러나 유감 스럽게 대화를 나눌 준비가 안되였다. 제일 아쉬웠던 더블린과 벨 파스트 ! 더블린과 벨 파스트 특히 더블린은 나에게 할 얘기가 많을 것 같은데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벨 파스트 성에 올라서면 저 멀리 커다란 크레인이 보이는데 제임스 선생님 말씀에 의하면 그 곳이 옛 벨 파스트 조선소가 있던 곳이고 그 흔적을 남기기 위해서 크레인만 남겨뒀단다 일본의 메이지유신 시기 미국 유럽으로 선진문물 견학차 일본 조정에서는 이와꾸라 사절단을 파견했는데 (일행중 이또 히로부미가 있었다) 영국에서 4개월이나 머물렀단다. 아마 저 벨파스트 조선소를 보면서 부국 강병을 꿈 꿨으리라. 로마 점령기 때 건설된 배쓰! 좋았다 도시 이름도 배쓰(BATH)이지만 로마 변방인 이 곳에 이런 커다란 목욕탕그리고 원형 경기장 을 지였다는게 로마 답다. 로마 식민지에 속하나 속하지 않나에 따라 야만 과 문명을 구분 지었다는데 그 야만 과 문명을 구분지었던 영국 북부에 있는 하드리아누스방벽은 이번 코스에 빠져있다. 소설가 오만과 편견 저자 제인 오스틴도 배스에서 8년을 살았다는데 오스틴 박물관에 서 있는 동상을 게눈 감 추듯 사진 찍다.(우리집 막내가 고교시절 소설 오만과 편견 그리고 bbc방송 에서 방송한 오만과 편견 드라마를 엄청 좋아했다.) 아쉬움이 남는 여행이였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배우는게 있었다면 상당부분 영국 체류경력 18년이라는 노련한 제임스 최호선 선생님과 일행들 뒤를 따라 다니며 살뜰히 챙겨준 임 주연 선생님 덕입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전생의 인연으로 8박 10일 일정을 같이한 저을 제외한 21분 일행에게도 늦게나마 안부를 전합니다.
가이드 임주연님,영국현지가이드 최호선님 덕분에 즐거운 여행되었습니다. 2023/08/25
■ 세익스피어에게 여행을 묻다. 여행을 통해 인생의 진로를 정하거나 변경한 사람들 이 많다고 한다. "세익스피어에게 여행을 묻다"라는 기획된 여행을 다녀오고 전적으로 동감한다. 영국의 역사,국민성을 몇일 만에 모든 것을 다 이해 할 수 없으며, 짧은 여행평 코너에 모든 것을 표현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그러나 나는 이번 여행을 통해 얻은 것들이 많았기에 조금이나마 영국여행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기회가 된다면 이 여행을 다녀와 보실것을 권하고 싶다. ■ 여행에 대한 선택 모든 사람들이 낯선 곳을 여행하기 위해 망설임이 많을 것임은 누구나 마찬가지일것이다. 어디를 어떻게 누구와 함께 할 것인가. 나는 국내여행과 해외여행 모두 평생 반려자와 함께 동행했다. 앞으로의 여행도 그리할 것이지만 늘 해외여행 때는 망설이는 게 있다. 자유여행 아니면 패키지 여행 결국 해외여행은 이번에도 선택의 여지 없이 패키지 여행이였다. 늘 다녀오곤 불만스런 패키지여행의 문제는 숙소와 식당, 쇼핑 문제. 하지만 이번 여행은 정말 불편한점이 없었다. 쇼핑은 없었고 호텔 선정이나 식당 선정(식당에 있어서 불편한 곳, 한곳제외)에 모두 만족했다.(동행하신 분들의 개인차는 별론으로 합니다.) 한국에서 동행 한 가이드 임주연 님의 친절함과 문제 해결능력, 현지 가이드 최호선 님의 영국의 역사적 배경지식과 관광지의 관광 포인트의 이해력 높은 전달 능력은 이번 여행의 가치를 한껏 높여주는데 큰 역활을 했다고 본다. ■ 정말 아름다운곳에서 나의 여생의 길을 묻다. 이번 롯데관광에서 선정한 잉글랜드,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웨일즈,아일랜드의 관광 첫 일정은 영국날씨의 면모를 볼 수 있는 일기로 시작되었다. 시작 부터 세차게 몰아치는 빗 줄기는 7~8회의 변덕스런 비ㆍ개임 ㆍ흐림 ㆍ비가 연속되어 출국할 때까지 고생이겠다 싶은 걱정이 앞섰다. 그러나 그런 걱정은 기우였고 관광일정 내내 우리나라의 초가을 같은 날씨 덕분에 영국일주 관광지를 다닐때마다 길가의 푸른목초지 풍경을 마음껏 즐기는 멋진 여행이였다. 그 가운데 더욱 아름다운 곳이 있다면, 실 개천이 마을 한 가운데를 가로질러 흐르고, 오래된 가옥들 정원에 꾸미지 않은 야생화가 피어 있고, 한적하지만 삶의 여유로움이 있는 곳. 그래서 영국 사람들이 퇴직 후 정착하여 살고싶어하는 곳. 외국 관광객들이 많은 영국시골 관광지이지만, 그 유명한 곳에 관광상품이나 음식을 팔려는 극성스럼이 없어 더욱 감명깊은 이곳에서 나는 앞으로 남은 여생을 어떻게 살아야할까 답을 얻는다. ■ 아쉬운 점 런던의 야경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한다. ■ 여행을 묻고 싶다면 여기 세익스피어를 만나보시길. ■ 다녀온 여행일 23.8.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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