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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솔자와가이드의 친절함과 자세한 설명으로 즐 | 2025/11/18 | ||
| 인솔자와가이드의 친절함과 자세한 설명으로 즐겁고 재미있는 여행에 감사드림니다 | |||
| 인솔자 김서연가이드의 친절하고완벽한 우선 계획 | 2025/11/18 | ||
| 인솔자 김서연가이드의 친절하고완벽한 우선 계획 알림과 런던 이혜지 가이드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달변의 설명으로 아주 유익한 지식정보와 알찬여행이 된것 같아요. 최고의 여행이었어요. 앞으로 롯데관광 많이 이용할것 같아요~♡ | |||
| 어글리 영국여행 | 2025/10/14 | ||
| 첫 날은 런던 고속도로에 사고가 있어서 차량이 1시간 가량 늦게 하루를 시작한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였다라는 생각이 여행이 끝날 무렵에는 더 확실해졌다. 심한 바람으로 아일랜드를 가지 못한 것은 어쩔 수 없는 큰 아쉬움으로 남는 일이지만, 페리의 정상 운행을 기대하는 바람은 12시쯤에는 페리 운행 중단이라는 소식을 현지 가이드로부터 전해 들었다. 비오는 날 계획에 없던 거리 쇼핑으로 풀어놓을 때 까지도 당일 잘 숙소가 예약되어 있지 않을 거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다. 저녁 식사 한 후에 글라스고우 시내에 남아있는 숙소가 없다는 어이없는 얘기를 듣었다. 숙소를 알아보는 중이라던 현지 가이드와 롯데관광 인솔자가 10개의 방이 있다라고 해서 부랴부랴 그 숙소로 이동했으나 숙소는 달랑 3개뿐, 나이순이라고 3가족만 우선 배정하더니 그 이후로 한 동안 감감무소식이었다. 1시간 정도 지났을까! 하도 아무런 얘기가 없어 창문을 통해 내려다 보니 현지 가이드와 롯데관광 인솔자는 마주보고 담배만 피고 있었다. 그렇게 길바닥 버스안에서 있은지 3시간 가량 지났을 때 가이드와 롯데관광 인솔자는 시내에 숙소가 없으니 개인적으로 알아서 가라는 날벼락 같은 말을 듣고 알아보던 중 숙소가 왜 없나! 예약이 되는 숙소들이 있었다. 도대체 왜? 시내에 숙소가 없다고 했던걸까? 그리고 우선 숙소를 배정받은 가족이 머문 숙소가 하룻밤에 70만원이라고 말했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노숙자 쉼터와 같은 수준이였다고 본인들한테 전해들었다. (이건 또 뭐지?) 이렇게 보낸 다음 날, 열심히 차 타고 간 더블린에서는 도서관 관람 5분이나 지났을까 했을 때 문 닫는 시간이라고 해 급하게 나올 수 밖에 없었다. 쇼핑 때문에 발만 담그고 가는 여행, 찍고 가는 여행, 동남아 여행보다도 질 떨어지는 여행이 바로 영국 여행이였다. 가이드는 여권 잃어버려, 사고나서 손님들 픽업을 못한다고 택시타고 45분 거리의 마린투룬까지 손님들한테 직접오라고 하니 이것이 자유여행인가? 인솔자 포함한 펙키지여행인가? 손님들은 모두 거짓말만 한다고 남은 여행이라도 잘하려는 마음으로 참았다고 한다. 이번 여름 휴가에는 대만에 갔었다. 현지 여성 가이드 이OO, 설명이면 설명! 손님 케어면 케어! 공항에서 헤어질때 끝까지 봐주고 챙겨주고 하던 그 가이드와는 손을 맛잡았던 기억이 난다. 뭐... 그렇게 까지는 할 필요는 없겠으나... 나도 많은 여행을 했지만 대만 가이드분에 비한다면 영국 가이드와 롯데관광 인솔자 둘이 합쳐 놓아도 그 한 사람 반 만도 못하다는 것이 영국 여행에 대한 평이다. 이보다 더 후질 수 있을까? 천만원짜리 여행이.... 언제 다시 아일랜드를 얼마를 들여서 가야할까? 영국 현지 가이드나 롯데관광 인솔자가 이런 생각이나 할까? 마음 같아선 고소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어쩔 수 없이 별 하나 표시했지만 별 하나도 아깝다! | |||
| 추석연휴 세익스피어에게 영국을 묻다 후기 | 2025/10/13 | ||
| 추석연휴를 맞아 1년전부터 예약한 영국여행. 20년만에 처음 가보는 롯데관광 상품이다. 유달리 홀리데이 인 호텔 숙박이 많아 영국의 물가가 비싸 유럽 타지역보다 호텔이 별로인가보다 생각하며 그럭저럭 며칠을 보냈다. 문제는 5일차. 영국북부에 몰아친 태풍으로 북아일랜드로 넘어가는 페리가 결항되면서 부터다. 그전날 정오쯤 부터 결항이 예고된 상태라 발빠른 대처로 미리 숙소를 정해 놓았으면 없었을 문제들이 표면으로 불거졌다. 어찌해서 운좋게? 우릴 포함한 세 팀은 브리타니아 인 이라는 여인숙에 묵게 되었 는데 호텔의 불결함과 열악함이 상상을 초월했다. 단적으로 세면대에 온수 냉수 수도가 따로 되어있어 손을 왔다갔다 하며 씻었을정도; 우리가 세탁기도 아니고; 카페트 바닥은 생길때부터 한번도 교체 안한듯 하고 침대는 삐걱삐걱.. 우리는 거의 옷을 입고 새우잠을 청했다. 날이 밝으면 빨리 튀어나갈 요량으로.. 엘리베이터에 동승한 눈이 풀린 듯 쳐다보던 다른 투숙객이 무서워 창문까지 걸어 잠그고 잤다. 다음날 아침 8시30분까지 픽업하겠다던 가이드는 3분 늦겠다는 문자후 5분이 지나 아들에게 사고로 차가 막혀 못갈 것 같 으니 위치찍어주고 다른 팀까지 안내해서 택시잡아 오란다. 3분만에 사고라니!!! 그래도 어쩌나 타국에서 하란대로해야지. 택시 잡아 딴팀 먼저 보내고 우리아들 운전기사 옆에 타려다 맞은편 오는 다른 차에 거의 치일뻔해서 그때부터 맨붕. 페리에서 식사도 않고 어디 갔는지 얼굴도 못보고ㅠ 보통은 잘 왔냐 픽업못해 미안하다 사과부터 하지 않나요? 의아해하는 가이드 불러 엎드려 절받기로 사과 받았다. 나머지 팀은 더 가관 차에 두세시간 방치에 심지어 각자 방을 구하라는 소리까지 천신만고 끝에 방을구해 새벽1시에 취침. 다음날 당연히 늦게 일정이 시작되고 북아일랜드 하루가 천재지변으로 날라간것은 억울하지만 할 수 없다 치고 아일랜드 일정도 박물관 문닫기 20분전에 뛰어가 겨우 일부만 소화했다. 영국은 가을부터 날씨가 종종 이러하다 한다. 그런데 어찌하여 플랜B가 없는가? 추석연휴에 더블 요금 내가며 간 여행이었는데 그 대처와 현지조직력이 부족한 롯데관광에 무척 실망 했으며 미리 예약해놓은 내년 남프랑스여행도 다른 여행사 상품으로 고려해야 할것같다. 영국하면 더러운 호텔기억밖에 없을것같아 씁쓸하다. | |||
| 일반여행사 50만원 동남아여행보다 못한 롯데 1000만원 영국 여행 - 무능과 거짓말 | 2025/10/12 | ||
| 10월 4일) 오전 11시 50분경, 기상 악화로 벨파스트행 페리가 취소되어 북아일랜드 관광 불가능 공지. 인솔자와 가이드의 미흡한 대처로 인해 저녁 식사 후 3시간 이상 버스에 방치되었음. 약 10시간 정도 호텔 컨펌없이 거리에서 시간을 보냄. Britannia Inn 호텔 일부 객실 예약 후 3팀(7명) 이동 → 객실 상태 불량(위생, 안전 문제 심각). 가이드는 70만원짜리 호텔이라고 거짓말 ( 확인해보니 아고다, 호텔스닷컴에서 9만5천원에 판매하고 있었음- 가이드와 인솔자의 거짓말, 더 웃기는 건 롯데에서 방 당 36만원씩 환불해주겠다고 한다. 가이드의 거짓말 스스로 인정 ㅋㅋ) 나머지 19명은 숙소 확보 실패로 밤 10시 30분까지 버스 대기. 가이드·인솔자는 개인적으로 호텔 예약을 하라고 하여, 노부부 팀 중 한 분은 공황 증세까지 호소 후 개인적으로 호텔 예약 후 택시로 이동. 결국 밤 12시경 시 외곽 호텔 도착, 새벽 1시 취침. (이 호텔은 오후에 시간때우러 갔던 곳이었는데 바람이 강해서 골프장도 호텔도 직원들만 있었고 방문객은 보이지 않았음. 미리 예약했으면 버스에서 대기없이 입실 가능했을텐데 가격 때문에 못하다가 어쩔수없이 예약했던것으로 보임. 롯데관광 홍보실에서는 업그레이드했다고 자화자찬. 웃기지도 않음.) (10월 5일) ***** 참고사항 ***** 확인해보았더니 아침 7시30분에 케언라이언 출발 - 벨파스트 도착 아침 배가 있었다. 스테나 라인 선사에 이메일로 확인했다. 하지만 가이드와 인솔자는 거짓말했다. 아침 배가 없다고…. 만약 전날 저녁에 호텔 예약이 되어있어서 일찍 호텔 체크인을 했다면 아니 입실한 호텔에서 일찍 출발해서 오전 7시30분 배를 타고 더블린으로 이동했다면 아일랜드 관광을 실컷 즐길 수 있었을 것이다. 가이드와 인솔자의 거짓말과 무능함이 다시 한번 확인된 일이었다 오전 9시 30분 출발 예정 지연. 가이드가 여권 분실을 이유로 늦게 도착한다고 연락옴, 가족팀 대학생 아들 고객에게 전화하여 손님 케어를 지시하여 노부부 2팀의 택시 이동을 아들이 진행하였음. 2팀을 택시에 태워보내고 3인 가족이 택시에 탐승할 때 어머니와 누나는 뒷좌석에 타게하고 본인은 운전석 옆에 타려고 할 때 한국과 조수석이 반대인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한국식으로 습관적으로 오른쪽으로 타려고 하다가 맞은 편에서 오는 차와 교통사고 당할 뻔 했다고 함. 이후 심한 정신적 충격에 그룹에 어울리지 못했음. 다음날 아일랜드로 이동할 때 가이드는 여권을 찾아서 후배가 비행기로 보내주었다고 함. (고객들은 거짓말이라고 생각했음. 영국에서 잃어버린 여권을 비행기로 공수하여 하루만에 아일랜드에서 찾았다니 기적인가?) 이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인솔자는 호텔에서 가만히 조용히 기다리고만 있었음. (왜 인솔자로 왔는지 궁금함) 택시 이동 과정에서 종착지 변경으로 길을 잃고 늦게 도착한 커플도 있었고. 가족팀 3명은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 벨파스트 도착 후 식사시간 빼고는 계속 버스만 타고 더블린으로 이동 일정 축소 진행- 세인트 패트릭 생략. 트리니티 칼리지· 켈스의 서 관람은 형식적으로 마무리됨. 켈스의 서가 있는 도서관은 5시50분에 입장하여 관리인이 6시에 문닫는다고 나가라고 하여 5분정도 머물다 나옴. ※ 참고: 동일 시점, 다른 여행사 단체는 리버풀 이동·5성급 호텔 투숙·더블린 관광 완벽하게 진행하였다고 여행객이 아일랜드에서 영국으로 오는 배에서 말해줌.(우리 얘기를 듣더니 자기 팀 가이드에게 고맙다고 말하겠다고 함. 웃프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 문제의 본질 자연재해가 아닌 인재임이 명백하다. 페리 결항은 불가항력이었으나, 숙박 예약없이 고객들을 거리와 버스에 방치하고 다음 날 페리 시간도 첫 배가 11시30분이라고 거짓말. 7시30분 배를 탔으면 아일랜드 관광은 마음껏 즐길수 있었을텐데. 화가 난다. 최악의 가이드 김재현. 기본이 없는 인솔자 허은수. 롯데 관광은 답하라. | |||
| 현지가이드의전문성이매우뛰어난분이십니다. 젊은 | 2025/10/10 | ||
| 현지가이드의전문성이매우뛰어난분이십니다. 젊은분인데 영국및 아일랜드의역사에대하여 쉽게설명해주어서 매무만족합니다. | |||
| 인솔자와 가이드 모두 여행객들의 어떤불편이 | 2025/10/10 | ||
| 인솔자와 가이드 모두 여행객들의 어떤불편이나 희망사항이라도 해결하고 만족시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경험해본중 최고입니다. | |||
| 대체적으로 매우만족 | 2025/09/24 | ||
| 대체적으로 매우만족 | |||
| 서경희 인솔자, 이혜지 현지가이드 두 분 덕분 | 2025/09/24 | ||
| 서경희 인솔자, 이혜지 현지가이드 두 분 덕분에 너무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롯데관광 한나라 일주 프로그램을 이용하겠습니다. | |||
| 정영희가이드님 칭찬합니다 | 2025/09/15 | ||
| 정영희가이드의 친절과 배려로 넘 행복한 영국일주 했습니다.감사합니다~담 여행도 힘께 가고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