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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훈 인솔자님 고맙습니다. 최고입니다. | 2023/06/27 | ||
| '긍정의 마인드로 나 만의 여행을 즐기자' 몇 년만에 출발하는 기대되는 여행지 "런던가는 비행기가 태평양을 건너고 있어 !!!" 일본 알래스카 그린란드 아이슬라드 스코틀랜드 런던. . . 신기하게만 느껴지는 기나 긴 비행시간도 참을 수 있지요. 여행지의 호텔컨디션도 좋았고 여행코스도 이동거리 최대 3시간은 넘지 않는 것 같아 피곤함을 참을 수 있었고 음식은 개인선호가 있을테니 현지음식문화수용이라 생각하면 맘이 편안하쥬 지역색이 느껴지는 여행지마다 편안한 미소의 정재훈 인솔자님, 최호선 현지가이드님 인솔과 가이드해줘서 역사와 문화를 집중해서 보고 느끼고 했습니다. 여행지 내내 포토존에서 일행의 사진을 작품 남기 듯 멋지게 찍어주시고 비탈진 곳에서는 무거운 캐리어도 옮겨주시고 '어디선가 누구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나는' ^^ 일행의 불편함이 없도록 크고 작은 일에 열심히 살펴봐주고 해결해주시더군요. 너무나도 고마웠습니다. 롯데관광 상품은 처음 경험해보는데, 정재훈 인솔자님을 만나서 행운!!! 좋은 인상으로 여행을 마쳤습니다. 고맙습니다. | |||
| 추천 영국여행 | 2023/06/13 | ||
| 6월 02일 출발 영국일주를 다녀왔습니다. 전반적인 롯데관광의 세심한 프로그램에 만족하였고 인솔자 정선희씨와 현지 가이드 이하림씨를 칭찬합니다. 두 분의 프로정신에 감사하고 특히 먼 이국땅에서 살면서도 고객들 서비스에 화이팅을 보여준 mz세대 이하림씨. 멀리서도 응원합니다^^ 주변에 이 여행 프로그램은 추천하려 합니다. 진행팀과 좋은 매너를 보여준 여행 동반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 |||
| 너무 좋은여행 | 2023/06/08 | ||
| 잉글랜드,스코틀랜드,아일랜드 8박10일 여행을 마치고 조용히,친절한 인솔자님(정숙경 선생님)과 영국 전역을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준 "이하림"현지 가이드님 덕분에 즐겁게 여행했습니다 간단한글로 표현하기 부족한 두분 수고 하셨어요 | |||
영국일주(2023.0519~0528)여행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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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 ||
| 수십 년에 걸쳐 경험한 무수히 많은 패키지 여행 중 최고의 현지가이드-실력자 이하림님과 노숙하고 세련된 진행과 배려심 및 친절함을 장착한 인솔자 정숙경님이 있어 여행의 품격이 높아졌고, 여행 내내 감탄의 연속이었습니다. 출발 전 어떤 현지가이드가 나올까 늘 걱정이었지요. 경험 상 현지가이드에 의해 여행의 만족도가 좌지우지 되었기에 . . . 공부하지 않아 실력없는 가이드는 여행 내내 불쾌함만 주었고 다시는 그 여행사를 선택하지 말자는 결심을 하게 했지요. 이하림 가이드는 공부를 많이 한 것은 물론이고 여행객에게 최대한 집중하며 몸이 부서져라 움직여서 오히려 안스럽기까지 했답니다. 목소리 톤이며 단어 구사력과 전달력이 좋아서 귀에 쏙쏙 들어왔고, 쉽게 풀어내는 전체적 설명은 몰입도를 높였고 여행지에 대한 기본 지식과 호기심을 충족시키며 여행 내내 더할 수 없는 만족감을 선물했답니다. 복습과 반복된 설명은 영국 일주에 대한 여정을 미리 공부한 것과 함께 나의 것이 되게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인솔자 역시 딱 필요하고 중요한 것들을 요소 요소에서 정리해 주고, 매 숙박 시 일일이 방을 찾아와 설명해 주는 넘치는 친절과 책임감이 감동이었는데, 처음부터 여행 마무리까지 나무랄 점이 하나 없는 분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으로 만난 가이드와 인솔자 덕분에 다음 여행의 만족감은 떨어질 일 밖에 없겠다는 생각을 합니다.ㅠㅠ 지면을 통해 두 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롯데 관광 측에 영국일주 상품에 좀 더 보완 되었으면 하는 점을 남깁니다. 1. 식당 - 영국 음식 특성 상 기대치는 낮았지만, 더블린에서의 쇠고기스튜는 아주 맛있고 좋았습니다. 바꿨으면 싶은 곳은 런던의 <갈비>라는 한식당입니다. 더블린 한식당의 음식 맛이 좋았는데 런던 <갈비>는 불고기 잡채 등 대부분의 메뉴가 너무 달아서 롯데 관광에 마이너스를 줄 정도로 미달이었습니다. 2. 관광지 1) 제 개인적 의견입니다만, 페리를 타고 가야 하는 북아일랜드의 벨파스트는 타이타닉 배를 만든 곳이니 만큼 여러 곳에서 볼 수 있는 성 (벨파스트성)보다는 타이타닉박물관을 들리는 게 더 합리적이다 싶었습니다. 물론 입장료가 비싸고 다음 일정 상 시간이 부족하다 설명할 수도 있겠지만, 영국일주 상품이 짧은 일정도 아니고 쉽게 접근 할 거리도 아닌 곳이니 타이타닉박물관 내부 관광이 어렵다면 외관만 본다고 해도 나쁘지 않겠다 싶어서 건의드립니다. 아니면 작고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유럽의 성이니 벨파스트성에서의 시간을 좀 줄이고 오로지 그곳에만 있는 타이타닉박물관 앞에서 인증샷만 찍을 시간을 주어도 나쁘지 않겠다 싶었습니다. 2) 리버플에서 캐번 앞에서 존레논의 젊은 시절 동상을 보고 시내 잠깐 자유시간을 주었는데, 미리 공부 해 간 것이 있어서 여기서 멀지 않으면 비틀즈 4인 동상을 보고 싶다고 가이드에게 얘기했더니 기사님과 의논하여 잠시 차에서 내려 보고 사진 몇 장씩 찍을 수 있게 해 주어 일행 모두가 만족하였답니다. 오히려 리버플 일정에 <알버트독의 비틀즈 4인 동상>을 먼저 들리고 시내의 존레논 동상을 보는 것으로 하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 |||
| 무난한 일정이지만 런던에서 아쉬움 | 2023/01/10 | ||
| 대체적으로 좋았으나 식사가 조금 부실했었고 마지막 런던일정이 날짜나 내용모두 충실하지 못했던 거 같아 아쉬웠어ㅇ요 | |||
| 영국 일주 10일(6월30일~ ) | 2022/07/29 | ||
| 9박 10일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날씨도 좋았고 지루할 틈 없이 역사적사실을 재밌게 설명해주신 박시영 가이드님 고맙습니다. 항상 부드러운 미소로 인솔 해주신 허은수님께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다음 여행에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일정도 좋았지만 런던에서의 마지막 일정은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른 일정을 조금 빼더라도 런던시내에서의 일정을 조금 늘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 셰인트 폴 성당, 타워브리지 등 내부 관람이 좀 더 늘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외부에서 사진만 찍은 곳은 기억에서 금새 지워지거든요... 함께 여행한 분들 모두 좋았고 가이드와 인솔자분의 궁합도 좋아서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 |||
| 6/30~7/9 잉글랜드/스코트랜드/아일랜드/웨일즈 여행 | 2022/07/18 | ||
| 전체적으로 좋았고, 비지니스업이 안되어 이코노미를 탓지만 의자간격이 아주 좁지는 않아서 괜찮았습니다. 해외여행하면서 영국을 안 가본 것이 마음에 걸려서 코로나 풀리자 마자 다녀왔는데, 짧은 기간에 영국 맛보기로는 최고였고, 역시 다녀오기를 잘 했다 싶습니다.^^ 변덕스런 날씨도 염려되었으나 희한하게도 걸을 때는 비가 안 오고, 차를 타면 비 오고...ㅎㅎ 관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이고 중국인들도 없어서 그런지 쾌적한 여행이었습니다. 유럽에서는 싱글룸 신청하면 정말 싱글룸이 나왔는데, 한 곳 빼고는 다블 아니면 트윈이라 편하게 잘 수 있었습니다. 영국과 아일랜드 역사와 현지인들의 삶에 대해서, 현지 가이드이신 박시영 실장님의 재미나고 유익한 강의도 듣고, 여행내내 허준수 차장님의 자상한 인솔 덕분에 편안한 여행을 하였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같이 여행하신 분들께 인사도 못하고 빨리 나와서 죄송했고, 이 자리를 빌어 일행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
| 셰익스피어에게 여행을 묻다(2022. 6. 30.-7. 9.) | 2022/07/10 | ||
| 이번 셰익스피어 여행 참으로 좋았습니다. 날씨가 기상예보와 달리 공항 도착한 날부터 아름다운 쌍무지개가 푸른 하늘에 크게 드리웠습니다. 기분 좋고 편안한 여행의 서막이었습니다. 일행분들도 좋으시고 식탁 교제도 즐거웠습니다. 이 모든 만족한 분위기는 전적으로 한 분 한 분 섬세하게 케어하시고 전문성을 갖고 안정감있게 안내해주시는 허은수 인솔자님과 박시영 현지 가이드님 덕분입니다. 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
| 가이드분도 잘 설명해주시고 숙소도 맘에 들었어 | 2020/03/03 | ||
| 가이드분도 잘 설명해주시고 숙소도 맘에 들었어요 | |||
| 현지가이드의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 2020/02/10 | ||
| 현지가이드의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