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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하우스와 함께하는 영국여행 만족합니다. | 2018/05/03 | ||
| 예전에 프랑스, 스위스 패키지 여행도 다녀왔지만 이번 영국/아일랜드 가이드처럼 지식적으로나 재미적으로나 알찬 여행은 없었습니다. 패키지 여행 특성상 이동거리가 길 수밖에 없는데 다소 단조로운 영국풍경속에서도 가이드분이 재치있게 진행하는 입담에 3~4시간 가는 여정도 훌쩍 지나가게 되더라구요. 런던에서도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수요를 만족시켜드리기 위해 세분의 가이드를 더 데려와서 따로 투어하게 해 주신것도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코리아하우스니까 가능한 서비스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패키지여행 기획해주신 롯데관광도 감사드리며 코리아하우스 박윤영사장님 감사드립니다. | |||
| 전체적으로 잘 짜여진 패키지 상품이다. | 2018/04/19 | ||
| 전체적으로 잘 짜여진 패키지 상품이다. 에딘버러 궁에서 티타임 등은 아주 매력있는 요소였다. 현지 하태규 가이드 님, david 기사님 best 였다. 영국 여행을 가보려고 하는 분께 적극 추천드린다. # 스케쥴: 런던/어딘버러 각각 2박 이면 ^^ 3-4개국 패키지 -> 단일 국가 패키지 -> 도시별 경중 가린 패키지 ~ 8일 반 동안 영국과 아일랜드까지 포함하는 여행 스케쥴이 좀 빡빡했다. 앞으로 런던 2일, 에딘버러 2일, 나머지 도시 중 하나둘 제외한 상품도 나오면 좋겠다. 실질적으로 본 여행에서 런던관광은 마지막 날 오전 ~ 오후 3시가 끝이었다. 어떻게 생각하면 한국에 와서 서울 제외한 지방 유적지를 돈 느낌이기도 하다 ^^ # 호텔: 더블린 호텔 아쉬운 ㅠ birmingham hilton garden inn 은 작지만 아주 좋았다. 더블린은 유일하게 2박을 한 도시이다. 전체 비용을 늘이거나 나머지에서 줄이더라도 더블린 중심권에 위치했으면 그들의 night life 를 느낄 수 있었을텐데 호텔이 중심권 밖 highway 근처라 저녁 식사 후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었다 ㅠ # 식당 대부분 호텔 & 레스토랑 에서의 나름 괜찮은 식사였다. 기본적으로 영국 식사가 특별한 것이 없고 전체적으로 짜긴 하다 ㅋ edinburgh 에서 머무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현지식 haggis 등을 먹지 못한 것은 아쉬웠다. shakespeare 생가 가기 전 먹은 fish & chips 식당은 참 좋았다. glasgow 중식은 참 아니었다 ㅠ 다음에도 롯데관광 이용할께요 ~ | |||
| 영국, 아일래드 일주 | 2017/08/22 | ||
| 영국 일주라는 기대를 안고 출발! 그런데 날씨정보의 미비로 여름옷만 가득 가지고 갔는데 초가을이 아니라 늦가을 같은 날씨에 기겁했다. 다행히 초반에 들른 마트에서 두꺼운 티셔츠를 사 입을 수 있었고 하나 챙겨간 가을 코트는 여행내내 필수품이 되었다. 날씨에 대한 정보를 잘 안내해 주면 좋겠다. 여행 일정은 좋았으나 많은 곳을 이동하여 돌다보니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한게 아쉬웠다. 특히 에든버러나 런던에서는 이틀정도 시간을 주어 충분히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되었으면 좋겠다. 현지 가이드의 영국 역사 설명은 귀에 쏙 들어오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게 해주어 정말 좋았다. | |||
| [박시영 가이드님, 최경란 인솔자님께 감사합니다~] | 2017/08/22 | ||
| 8월 3일자로 영국(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완전일주 프로그램을 어머니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가족과 함께 패키지 여행을 많이 했었는데 이번 여행은 더욱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박시영 가이드님께서 진행을 유쾌하게 잘해주시고 시간 배분을 융통성있게 해주셔서 패키지의 장점도 누리면서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질문도 많았는데 여행지와 관련된 유용한 이야기들을 친절하게 알려주신 덕분에 모두가 굉장히 만족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유럽을 만끽했습니다~ 최경란 인솔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박시영 가이드님과 좋은 콤비를 이루어 궁금한점이 있으면 항상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순간까지 상냥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저희 어머니께서도 흡족하시고 질서있고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영국에서의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신 두분께 감사드리고 해외에서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ㅡ^!! | |||
| [7월 11일 출발한 영국(아일랜드/스코트랜드)완주에 도움 주신 인솔자 및 가이드를 칭찬합니다.] | 2017/08/11 | ||
| ~아직도 신비스러움이 많은 영국, 하지만 아득한 역사와 문화를 만나기 위하여 나는 “세익스피어 에게 여행을 묻다”라는 테마의 영국(아일랜드/스코트랜드)완주 10일 여행을 아내와 함께 “롯데관광”통하여 떠났다. 20여명의 멋진 일행과 함께 했던 설레임, 감동이 한 달 여 지난 지금까지도 여운이 함께 있다. 이번 여행은 멋진 팀(일행)과 착한 인솔자, 멋진 가이드의 하모니가 아닌가 한다. 모든 여행자가 첫 만남은 인솔자로부터 시작된다. 누구일까 어떤 사람이 10여일을 인솔할까 등등의 궁금증과 기대로부터. 롯데관광 인솔자는 착한 “한지선”. 좋은 사람 이였다. 10여일 일정 내내 안전 최우선으로 머금은 미소, 무거운 짐 들어주기, 특히 내가 영국으로 가는 기내에서 자리가 외국인 사이 가운데 배정 받은 불편을 알고 선득자기 자리와 바꾸어 주었다. 성격이 좋아서 결혼하면 좋은 동반자를 만날 것 같다. 물론 여행은 현지 가이드 역할이 중요성함은 더 말할 필요가 없지만, 아일랜드에 적을 두고있는 롯데관광 전문 가이드 “박시연”에게 여행자 모두가 좋은 사람 만났다(?)라고 했다. 문화, 역사에 대한 전문지식과 유모, 그리고 야간 관광을 위해 에딘버러와 리버플 안내. 비상용 우의를 준비한 센스, 전번 여행팀이 주고 간 고추장과 팩소주를 다시 여행객에게 주는 배려는 모두에게 감동 이였다. “세익스피어 에게 여행을 묻다” 영국 테마 여행은 모든 여행객에게 문학 소년,소녀(?)로 만들고 역사를 새롭게 알게 되고 가족의 사랑을 높이는 좋은 여행 이였다. 2017.08.14 손명섭 이상은 상기 상품(기본 일정에 2일 추가)으로 다녀 오신 손명섭, 강정애 부부의 칭송 내용을 대신 전달하는 차원에서 올리는 글 립니다. 참고하시고 위에 언급된 직원 많은 칭찬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 |||
| [영국, 아일랜드 여행은 이하림 가이드 님과 함께 !] | 2017/08/07 | ||
| ~영국, 아일랜드 일정은 이하림 가이드 님이 풀어낸다. 지난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아일랜드를 여행하고 돌아왔다. 늘 느끼지만 가이드가 어떻게 팀원을 이끄느냐가 여행의 의미를 더 하는가 덜 하는가를 결정하는 주요 변수이다. 현지 가이드 이하림 님(G2 Tour 소속)은 롯데관광의 아주 좋은 현지 파트너로 불러도 좋을 것 같다. 런던에 도착에서 모든 여행 일정을 마무리하고 다시 런던으로 돌아올 때까지의 여행 과정이 매끄럽게 이어지고 풍성하게 마무리 될 수 있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이는 바로 이하림 님이다. 모든 여행이 그러하듯이 어떤 눈으로 새로운 풍광을 들여다보고 무엇을 느끼는가는 관광객의 몫이지만 그 내용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이는 가이드의 역할이다. 이번 여행에서 이하림 님의 역할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이하림 님은 관광객과 현지인들의 삶에 연결 다리를 놓은 사람이다. 현지인의 삶과 역사, 자연 풍광이 관광객의 삶에 들어오도록 든든한 다리를 만들어준 이다. 풍부한 역사 지식을 바탕으로 현지인의 문화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찬찬하게 풀어내는 내공은 관광객이 지닌 기존의 통념과 상식에 의문을 가지도록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이는 관광객 자신들의 삶의 내용을 다시 들여다보는 시간을 자연스레 제공한다. 둘째, 이하림 님은 삶의 구석구석을 살피는 눈을 지닌 사람이다. 가이드면 당연히 하는 일이 아닌가라는 통념을 뛰어넘는 지혜로움을 지닌 이다. 호텔에서 일어나 새로운 목적지로 출발하기 전에 갖는 ‘성찰의 시간’은 두고 온 물건들은 없는지 찬찬하게 살피는 시간이다. 가이드의 안내로 지난밤을 생각하며 성급한 마음에 몸만 빠져나온 것은 아닌지 들여다보는 시간이다. 인디언이 말을 빨리 달리다 중간에 쉬며 미처 따라오지 못한 자신의 영혼을 기다리는 시간처럼 말이다. 셋째, 이하림 님은 자신의 일에 철학을 지닌 사람이다. 누구나 일을 하지만 자신의 일에 제대로 된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이하림 님은 일을 즐기면서 하는 이다. 늘 우러나오는 미소는 긴 여정에 살짝 지칠 수도 있는 관광객들의 마음을 새롭게 다지게 한다. 이는 자신의 일에 대한 자부심과 의미를 지닌 사람이 아니고는 억지로 보여줄 수 없는 철저한 직업인의 자세다. 관광객은 현지의 새로운 풍광에서 배우기도 하지만 가이드의 직업적 삶을 통해 새로움을 터득하기도 한다. 그 밖에 cotswold로 가는 길에 고장 난 coach 문제 해결에 능숙하게 대처하던 유연함, 같이 동행한 관광객 모둠 간의 화합을 조성하던 따뜻한 마음, 하루 일정 전에 현지의 기후 등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섬세함. 이 모든 역할들이 여행의 내용을 더 깊고 풍부하게 만든 요인들이다. 여행이란 떠났다 돌아오는 일. 그 과정에서 새로운 변화가 생겨 예전과는 다른 자신을 만날 수 있다면 이 보다 좋은 일이 있을까. 이하림 가이드 님과 함께 한 이번 여행 일정은 나에게 새로움을 건네며 자신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도 영국과 아일랜드 여행은 이하림 가이드 님을 통한다면 많은 이들이 만족스런 일정이 될 것이다. 롯데관광은 영국 관련 일정을 언제나 성공으로 이끌려면 현지 일정의 중요한 파트너로 이하림 님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아주 훌륭한 가이드의 역할을 철저하게 수행하는 좋은 분이다. | |||
| perfect | 2017/06/21 | ||
| 이하림 가이드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진 영국/ 아일랜드 여행이였어요 | |||
| 좋은 일정 | 2017/05/09 | ||
| 박윤영 가이드님의 해박한 영국역사 및 설명 좋았습니다. | |||
| 별 5개의 평점이란 | 2017/04/19 | ||
| 4월6~ 15일까지 여행자의 평점입니다. 호텔 식사 가이드 다 좋을 수는 없습니다.그러나 가이드의 만점역량에 여행사에 면제부는 줄 수 없습니다. 혼자 처음여행이라 팀들과 같은 층에 줄 줄알았는데 나만 완전 떨어진 다른층여서 물었더니 싱글이라서 그렇다고 하더이다 센서등인지 지나갈때 불이켜져서 앞이 컴컴하고 다 빈룸인것 같았어요. 사람소리 안나는 조용한 복도를 좌회전 우회전을 거쳐 긴복도 맨끝방까지 무서움에 떨며 들어가보니 트윈였어요.이렇게 배려를 해주는지... 조식때 다시는 그 긴거리를 가고싶지않아서 아예 짐싸서 내려왔어요. 정1급이라해도 절대 믿고싶지않았죠. 다음 풀만호텔정도가 정1급이겠죠. 다음날 홀리데이 인 호텔은정말 질이 떨어졌어요. 그다음날 같은체인 였는데 어제가 낫다 오늘이낫다 도토리 키 제기에 열을 올리더라구요. 마지막 라마다는 25센티 넘어보이는 계단이 9단정도가 떡하니 장벽처럼 버티고 있었고 다들 원망의 탄성이 터지니 인솔자왈 룸잡기가 힘들었어요. 그럽디다. 방앗간을 안놓치고 들르는 바람에 케리어는 24키로 느껴지고 양손에 보조가방이 더 거들었어요. 룸으로 들어가는 길목에 6개 계단이 테클을 걸고 룸찾아주는 인솔자의 오라는 손짖에 무언의동작을 취했더니 웬수같은 계단을 쉽게 넘었어요. 부띠크호텔 같았어요. 고급진호텔처럼 선착장과 이쁘고 멋있는 벤치와 카페가 강물과 잘 어울렸어요.늦은밤이라도 가보길 잘했어요. 첫번째 중식은 그저그런데다가 화장실보고 토하는줄알았어요. 허름한 식당이라는 것이겠죠. 두번째 중식은 깔끔하고 괜찮았는데 음식이 금방 차가왔어요.추운날씨도 아닌데 말이죠. 한식은 정말 잘하는 집인거 같았어요 영국음식은 맛없다에 별이5개~~. 선상식사(롯데관광뿐)고급져보이는 문구에 기대했다가 실망.식판에 별이5개~~ 주문해서 담아옴. 에프터눈 티는 장소가 관권..사진보다 정말 안이뻤다 다른곳은 이쁘더만... 윈저성앞의 식당은 우리팀은 그냥식당 두계단 내려가서의 식당은 아주 넓은 레스토랑 였다 나만의 생각이 아님을 밝혀둡니다. 박시영 가이드님 칭찬이 자자한 점을 인정합니다. 프로의식이 남달랐어요. 참새 방앗간에서 이쁜것사고 좋은것 많이 사게 해주시고 자상한 배려 감사드립니다. 태규 신입가이드님 정말 감사해요. 프론트에서나 방앗간에서나 눈깜짝할새에 나타나서 통역과 처리를 해주고 나땜에 괜히 힘들고 곤한하게 해서 미안했어요 귀엽고 측은하기도하고 아들같아서 성공하기를 더 바랍니다. 세분의 보디가드덕에 든든한 여행이 됐어요. | |||
| 영국 일주 | 2017/04/04 | ||
| 만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