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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영국여행 | 2015/1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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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원22일부터 10일간의 영국여행 너무 즐거웠고 함께했던 모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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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최고였어요 | 2015/08/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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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먼 영국까지 날아가서 시차적응에 피로까지 겹쳐 몸이 지치고 힘든 코스인데요, 숙박은 유럽이니까 아시아갖진 않지만 그래도 깨끗하고 대체로 만족. 식사는 컨티넨탈식사여서 아침부페 좋았구요. 영국식 점심, 저녁은 우리 컵라면이 도와주면 더 좋겠구요. 특히 여행일정과 구성, 내용, 충실도 매우만족에, 이성학가이드와 전현주인솔자의 탁월한 능력과 배려에 최고의 점수를 드리고 싶네요. 여행내내 세심한 배려와 겸손하면서도 당당한 해박한 지식과 설명에 완전만족한 여행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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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나 인솔자님 감사합니다. | 2015/08/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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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인솔자님 감사합니다. 영국 완전일주 10일을 갔다 왔습니다. 영국10일 동안 즐겁고 신나게 돌아다니게 해 주신 영국의 가이드님도 멋지고 자상하게 잘 챙겨 주셨습니다. 그러나 ...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가 인천에 3시간 늦게 도착 할 것 같았습니다. 울산까지 가는 ktx 시간을 2시간 이후를 생각하여 미리 구입 해 놓았는데 표도 버리고 울산 갈 일이 막막하였습니다. 우리 인솔자님 과연 베테랑이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기 안에서 사무장에게 부탁하여 ktx역에 전화를 하고 도착과 동시에 빨리 내릴수 있도록 조치해 주셨어요. 또한 짐을 빨리 못찾을까봐 동분서주하시던 모습 선합니다. 덕분에 기차 출발 10분전에야 겨우 기차에 탈 수 있었답니다. 책임감 강한 인솔자님 감사합니다. 담에 또 같이 가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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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몰랐던 영국 이렇게 좋은 곳인지] | 2015/08/24 | ||
| 7/2 영국일주 상품을 다녀왔어요. 유럽 여행을 여러 국가 구성된 상품만 이용을 해서 이제부터는 한나라만 다닐수 있는 상품을 찾아 보다가 롯데 관광에서 영국일주 상품이 모객이 너무나도 많이 되어 있어 상품을 예약을 했습니다. 혼자서 여행을 다니는 스타일 이라서 부담 없이 조용 하게 여행을 다녔습니다. 롯데관광에서 한나라 여행 일주 상품이 많이 판매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프랑스일주 갈까? 영국일주 갈까? 스위스일주 갈까? 고민끝에 영국 일주 상품을 예약을 하고 떠났습니다. 자유 여행을 하려고 생각을 했었는데 경비가 부담이 되어 패키지 여행을 선택을 했는데 틀에 짜여진 일정이긴 했지만 나름대로 상품 구성이 잘되어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츠월드(바이버리)에서 먹었던 에프터 눈 티 는 정말 새로운 느낌이 들었고 기네스맥주 공장 전망대에서 식음 했던 기네스 맥주는 꼭 저를 위한 행사 코스 였습니다. 로맨틱한 전설과 정 육각형 돌 되어 있던 자이언트 코즈웨이는 정말 가슴이 뻥 뚤려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영국 신사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예의 바른 조영훈 가이드님을 만난건 정말 행운 인듯 합니다. 영국일주 상품을 선택 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을 주셨던 양진실씨께도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
| [또 다른 세상 영국 일주] | 2015/08/21 | ||
| 정말 강력 추천 드립니다. 특히 전원 마을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7/30일 영국일주상품을 다녀 왔습니다. 영국이라곤 런던만 알고 있는 나에겐 또 다른 세상을 보여준 상품 이였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유럽 여행을 고민하다가 영국일주 상품을 예약을 하였습니다. 가격이 다른 유럽에 비해 비싸긴 했지만 영국 화폐가 파운드라는 점을 이해 하고 마음 먹고 부모님과 함께 떠났습니다. 말로만 듣던 잉글랜드 옥스포드,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영국의 귀족 체험 이라 할수 있는 에프터 눈 티, 도시를 떠나 새롭게 느꼈던 전원 마을 코츠월드(버튼온더 워터)투어 템즈강 유람선을 타고 런던 시내를 둘러 볼수가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아일랜드에서 비행기를 타고 넘어 온 이성학 가이드님 정말 지금까지 만났던 가이드분 중에 너무나도 순수하고 예의 바른 분이셨습니다. 한마디로 신사 롯데관광을 통해 많은 여행을 하진 않았지만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롯데관광을 선택을 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을 이였습니다. 내년에 또 다른 여행지인 스위스 일주를 생각 하고 있는데 그때도 롯데를 이용 해서 가고 싶네요....너무 감사 합니다. 롯데 화이팅 | |||
| 아! 영국일주!!! | 2015/08/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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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같은 상품평을 올립니다. 7월26일부터 8월4일까지 영국, 아일랜드 다녀온 팀입니다. 흔히들 얘기하는 여행의 삼박자가 잘 맞았던 나름 훌륭했던 여행이어서 글을 올립니다. 품격있으셨던 일행분들과 씩씩하게 한국에서부터 우리를 잘 인솔했던 김하나인솔자, 특히 글을 올리게된 결정적 이유가 베스트 오브 베스트 현지가이드 박윤영 가이드님(가이드분에 따라 여행이 이렇게 편안하고 유쾌할수 있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론 여행전에 현지 가이드 정보를 알고 가고 싶을 정도로...)때문인데 영국의 역사, 문화, 문학, 예술분야에 대해 박학하고도 유머러스하게 설명을 해주시고 버스기사도 잘 잘리드하고 그 분의 입장에선 늘 일상이지만 우리 여행객들은 평생의 한번의 기분을 잘 존중해 주셔서 한치의 오차도 없었던 여행이었습니다. 영국일주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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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영국 일주 여행 (상품 예약 전 필독!!!) | 2015/07/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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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출발 ~7월 11일 도착 7박 9일 일정으로 영국일주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앞에 글을 남기신 분과 일행이었던거 같군요. 중간에 바뀐 아일랜드 출신 기사는 길을 잘 몰라 30분 씩 우회하고 관광지를 놓치고 1시간 을 되돌아 가고 ,난폭운전으로 급정거와 사고가 날 뻔도 했습니다.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여행상품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습니다. 현지 가이드는 입장시간과 관람시간을 혼돈하여 6시까지 입장임에도 7시 10분에 도착하여 결국 세계 7대 불가사의 라는 스톤헨지 관람을 못하였습니다. 입장료 15파운드를 되돌려주고 가이드의 사과가 전부입니다.
저흰 현지 가이드가 누군지 모르며 롯데를 보고 여행을 예약하는데도 롯데에선 사과의 말도 없네요.
여행 다녀 온 기분이 유쾌하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계획하고 비쁜 시간 쪼개어 여행을 하는데 계약 내용에 있는 스톤헨지를 못 본 기분..롯데 관광의 무책임 (사실 영국은 런던 빼곤 다른 곳에 비해 그닥 볼거리가 없습니다.스톤헨지가 하일라이트죠 ..음식도 패키지라 기대를 안하지만 냄새나는 피쉬앤 칩스가 제공됩니다. 많은 분들이 냄새가 역겨워 식사를 못했어요.저는 현재 계약 당시 롯데측과의 의견이 상반되어 녹취내용 공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제가 당사자이면 반드시 공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당사자인데도 공개 못한다고 하더군요, 현재 공정거래 위원회에 요청 해 논 상태입니다. 앞으로 예약시 통화 내용 반드시 녹음하십시오.처음에 이런 일이 있었을때 제가 녹취 했다고 하니 완전 태도를 바꾸더라구요.)
상품 예약 하실 때 꼭 녹취 하시길 다시 한번 강조 해 드립니다.그리고 저희 일행 중 저에게 연락하실 분은 이 주소로 메일 주십시오. kej2288@naver.com
무더운 여름 건강 유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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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판에 망친 여행이 되었습디다. | 2015/07/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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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부터 8박 10일 영국여행을 했는데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주요여행지 중 하나인 스톤헨지에 입장을 못했습니다. 스톤헨지 입장이 오후 6시까지인데 가이드가 그런 사실을 모르고 있었고 일정조정을 잘 못하는 바람에 오후 7시가 넘어 도착하는 바람에 스톤헨지를 구경하지 못했네요.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요? 도로를 달리다가 먼 발치에서 스치듯 구경했는데 아쉬움이 너무 크네요. 입장료를 환불받고 미안하다는 인사도 듣기 했지만 그것 가지고는 위로가 안되고 실망감을 감출 수 없습니다.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이젠 이태리 여행때도 들릴 때 제대로 들리지 않아 10만원을 환불받은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도 유사한 일이 일어났네요.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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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 가이드 빅윤영 가이드 님과 인솔자 류용희님을 칭찬 합니다. | 2014/08/03 | ||
| 지난 7월 24일 영국 일주 10일을 예정으로 한국을 떠나 어제 귀국했네요. 저 에겐 잊지못할 영국 여행이 되었기에 글을 남깁니다. 함께 했던 멤버들도 좋았지만 박윤영 현지 가이드님의 이동할때마다 들려주셨던 자세히 들려주셨던 영국 역사덕에 훨씬 뜻깊게 영국의 유적지를 바라 볼 수있었네요. 무엇보다도 아이랜드 광장에서 학생들에게 더욱 인상깊게 남을 들려주셨던 글귀 "" 너 앞에 상대방이 커보이는 것은 너가 무릎 꿇고 있기때문에 당당히 일어서서 세상과 맞서라는 말씀"" 은 저와 함께 했던 모든이들의 맘 속에 새겨졌네요. 아름다운 중세외의 여행과 더불어 삶과 학생들을 사랑하시는 맘이 깊게 전해져 이글을 남기네요. 아이랜드 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일이 성취되시길 기원합니다. | |||
| (잉글랜드,스코트랜드, 아일랜드) 영국 완전일주10일 | 2014/07/22 | ||
| 이번 여행은 많은 어려움을 딛고 나섰어요. 갑자기 밀어닥친 한파로 갈수있을까 했는데 드뎌 떠났고 영국 땅을 밟는 순간 날아갈듯한 바람이 우리를 맞아주었어요. 공항에서 인솔자인 윤석만씨를 보는 순간 참 기분좋은 분이라 느꼈어요. 어쩌면 돌아오는 날 공항까지 초지일관, 참 이런 분이 인솔하는 여행은 즐겁고 행복하겠구나 생각했답니다. 그뿐인가요. 현지 가이드인 정갑식님은 정말 최선을 다해 우리들의 동반자가 되 주었답니다. 그분과 함께 옥수스포드거리를 걷고 윈더미어호수지방, 워드워즈의 글래스미어, 코츠월드의 바이버리를 걷고 보면서 참 오랫만에 대학시절로 돌아간듯 싶었어요.단순한 관광이 아닌 나를 돌아보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참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이번 여행은 기대이상이었어요. 세익스피어의 생가 앤헤셔웨이의 집에서 보는 꽃들이 말문을 닫게 했구요. 아, 이래서 위대한 문호가 나올 수 밖에 없구나하고 생각했답니다. 저희들 여행의 동반자가 되어주신 최고의 파트너 정갑식님, 윤석만님께 께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