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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주 로망 달성 2025/08/26
산업혁명, 민주주의의 시작, 이 시대에도 왕이 있는 곳, 대영제국과 세계 분쟁의 시작점. 세계사와 소설 영화에서 만나던 영국을 꼭 한 번 가 보고 싶었습니다. 2017년 롯데관광 영국 상품을 예약했었는데, 모객이 안 되어 취소되고 코로나 겪고..... 드디어 영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기대했던 관광지를 보는 것도 좋았고, 깨끗한 공기와 사진빨 잘 받는 파란 하늘... 무엇보다도 함께 여행한 분들이 참 좋았습니다. 허은수 차장님과 박시영 가이드님께서 단순한 패키지 여행이 되지 않고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게 신경 많이 써 주셨습니다. 밤 늦은 시각까지 한명 한명 챙겨주시고 더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3명 모두 서로 배려하고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패키지 여행의 장점- 효율적인 시간 배분, 핵심포인트 여행, 다양하게 많은 것을 볼 수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경험이 많고, 부지런하신 우리 허은수 차장님과 박시영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인턴 가이드님까지 계셔서 더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아침저녁으로 추워서 혹시나 하고 챙겨간 경량패딩까지 모두 꺼내 입은 영국에서 돌아오니, 한국은 아직도 너무 덥고 습하네요. 선선했던 날씨가 그리워집니다.
즐겁고 편안한 여행 감사합니다. 2025/08/25
즐겁고 편안한 여행 감사합니다.
셰익스피어에게 여행을 묻다 (with 박시영 가이드 / 허은수 인솔자)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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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아버지를 하늘 나라로 떠나보내고 처음으로 어머니와 단둘이 다녀왔던 뉴욕 여행이 끝난 직후였다. 어머니께 다음 여행을 어디로 가고 싶으신지 여쭈어보자 어머니는 오래전부터 마음속에 품고 있던 영국을 이야기하셨다. 뉴욕 여행은 자유여행으로 직접 일정을 짜고 예약을 하느라 머리 쓸 일이 많았던 터라, 이번에는 조금 편안하게 다녀오고 싶었다. 그래서 2024년 8월에 출발하는 롯데관광의 [셰익스피어에게 여행을 묻다 – 영국 4개국 일주] 패키지를 예약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사정으로 할 수 없이 취소해야 했고, 결국 1년을 더 기다려 2025년 8월 출발 상품으로 다시 예약하게 되었다. 그렇게 1년 반 동안 기다린 여행이었지만 정작 너무 바빴던 나머지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었다. 여행지에 대한 공부를 하지 못해 출발이 다가올수록 마음속 불안이 커졌는데, 막상 다녀오고 보니 그 불안은 기우에 불과했다. 14시간이 넘는 긴 비행 끝에 도착한 영국 히스로 공항. 우연히 비행기 옆자리에 같은 여행팀 일행이 앉아 있어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긴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서로가 기대하는 여행지도 달랐다. 어머니는 셰익스피어의 생가가 있는 스트래트포드 어폰 에이번과 시인 워즈워드가 살았던 집이 있던 글라스미어를 가보고 싶다고 하셨고, 나는 비틀즈의 리버풀이 가보고 싶었다. 같은 팀의 다른 분들은 해리포터의 촬영지인 옥스포드와 조앤 롤링이 해리포터를 썼다는 에딘버러에 가보고 싶다고 하셨고, 스톤헨지에 가보고 싶다는 분도 계셨다. 서로 모르는 23명의 여행객들이 모두 다른 목적으로 전국에서 모였는데, 열흘 동안 웃고 떠들다보니 헤어질 땐 서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하며 헤어지는 관계가 되었다. “영국은 1년 365일 중 260일이 비가 온다”는 말이 있을 만큼 우중충한 기후를 떠올리는데, 우리가 머문 10일 동안은 9일 내내 한 방울의 비도 내리지 않았다. 박시영 가이드님은 “여러분, 비 한 방울도 못 맞고 가시는 건 정말 운이 없으신 겁니다”라며 농담을 건넸을 정도였다. 결국 마지막 날 런던에서 아주 잠깐 흩뿌리는 비를 맞았지만, 오히려 여행의 분위기를 살려주는 정도였다. 출발 전 인솔자인 허은수차장님께서 전화를 주셔서 반팔 일색의 짐을 풀고 긴팔과 경량패딩을 챙겼는데, 그 선택이 신의 한 수였다. 8월임에도 아침저녁의 공기는 꽤 서늘했다. 한국의 여름과는 전혀 다른 기후 덕분에 영국의 거리 풍경이 한층 더 신선하게 다가왔다.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단연 자이언트 코즈웨이였다. 바다와 맞닿은 거대한 주상절리, 그리고 햇살에 반짝이는 푸른빛과 검은 돌기둥의 대비는 압도적이었다. 제주도의 주상절리와 닮아 있었지만 규모와 장엄함에서 차원이 달랐다. 고대 유적 스톤헨지에서는 착시를 활용해 사진을 찍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여러 나라에서 온 관광객들과 서로 사진을 찍어주고 웃음을 나누며, 국적을 넘어서는 여행의 즐거움을 체감했다. 마침 축제 기간이었던 에딘버러는 도시 자체가 하나의 무대였다. 거리 곳곳에서 버스킹이 이어지고 흥겨운 이벤트가 열렸다. 특히 8월 15일은 우리에게는 광복절, 영국인들에게는 제2차 세계대전 승리일이었다. 스코틀랜드 전통 제복을 입고 기념식에 참석한 시민들이 낯선 이방인에게도 웃으며 사진을 함께 찍어주는 모습은 오랫동안 마음에 남았다. 여행을 특별하게 만든 또 하나의 요소는 ‘사람’이었다. 팀원들은 매일 아침 약속 시간보다 10분 먼저 전원이 모일 정도로 질서정연하고 배려심이 깊었다. 박시영 가이드님의 해박한 설명과 재치 있는 입담은 버스 이동 시간을 결코 지루하지 않게 했다. 허은수차장님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꼼꼼히 팀을 챙기셨다. 복잡한 거리에서도 길을 잃는 사람이 없도록 항상 주변을 살피며 배려해주신 덕분에, 사건 사고 없이 끝까지 편안하게 여행을 마칠 수 있었다.
영국여행 가이드 혜지씨 칭찬 2025/08/11
현지 가이드 혜지씨와 전체 인솔자 김여경씨의 친절한 안내로 즐겁게 잘 다녀왔어요. 예의바르고 전문성 높은 명 가이드로 강추합니다.
가이드 칭찬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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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경 인솔자와 현지가이드 혜지씨 참 훌륭했어요. 가이드로서의 기본 예의와 전문성이 갖춰진 최고의 가이드였어요. 크게 칭찬합니다. 덕분에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재미있는 8박 10일이었습니다 2025/08/08
노현우 가이드님과 인솔자님 그리고 현지 가이드님이 너무 잘해주셔서 좋은 추억을 남기고 갈 수 있었어요 =) 노현우 가이드님은 세세하게 많은 정보를 저희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고 계시다는게 보였고, 인솔자님도 저희를 잘 챙겨주셔서 정말로 좋았습니다. 영국에 가면 꼭 먹어봐야하는 애프너눈 티도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비가 좀 덜 왔다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선선한 날씨 덕에 기분 좋은 여행이 가능했어요 =)
정말 재미있는 8박 10일이었습니다 2025/08/05
정말 재미있는 8박 10일이었습니다
영국의 면모를 샅샅이 보여주는 여정으로 현지 2025/08/04
영국의 면모를 샅샅이 보여주는 여정으로 현지 가이드인 김혜지 가이드의 높은 식견과 정확한 정보 전달 덕분에 영국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솔자와 가이드가 특히 좋았습니다. 2025/08/04
인솔자와 가이드가 특히 좋았습니다.
매우 만족합니다 2025/08/04
매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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