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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여행은 인솔자의 능력에 따라 여행에 대한 2025/07/14
단체여행은 인솔자의 능력에 따라 여행에 대한 느낌 분위기가 좌우되는데 인솔자이신 허은수차장님의 노련하고 편안한 인솔 덕분에 불편한 사항이 하나도 없이 즐겁고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고 특히 영국 현지 식당의 음식 맛이 최고였습니다. 아울러 현지 가이드인 노현우님의 역사 지식의 전문성과 헌신에 대하여 감사합니다. 이번에 롯데관광을 처음 이용하는데 허은수 차장님과 함께라면 다음에도 또 이용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쉬움 가득한 영국 여행.. 날씨도 좋고.. 2025/07/14
아쉬움 가득한 영국 여행.. 날씨도 좋고.. 좋은 분들과 함께한 여행이라서.. 아쉬움이 더한 것 같습니다 ㅎㅎ.. 투어인솔자 허은수차장님.. 현지투어 노현우가이드님.. 오랜 시간 편하게 차량이동을 책임진 기사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편하고 즐거운 여행하였습니다.. 다음 번 여행에서도 함께 할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영국일주 2025/06/30
6월17일 출발 영국여행 초반 항공기가 바뀌어 아쉬움이 있었으나 도착일 6월26일 까지 허은수 인솔자님 과 김재현 가이드님의 섬세한 배려덕에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김재현 가이드님의 친절한 목소리와 상세한 설명으로 영국에 대한 이해와 여행동안 행복하였고 허은수 인솔자님의 섬세한 배려도 여행내내 감사하고 즐거운 여행을 만들었습니다.깊이 감사드립니다. 허은수 인솔자님과 김재현가이드님을 칭찬합니다. 감사드리구요. 상품명 세익스피어에게 여행을 묻다/6월17일 출발 6월26일 인천도착 아시아나발 6명 제일 예쁜사람입니다.ㅎㅎ 두분에 배려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박윤영 가이드님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한차원 2025/06/23
박윤영 가이드님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한차원 업그레이드 된 여행을 해서 넘넘 만족했고 담 여행도 박윤형 가이드님과 함께 하고 싶어요. 여행 일정도 참 좋았어요.
전반적으로 만족한 일정이었고 즐건 여행이었습니 2025/06/23
전반적으로 만족한 일정이었고 즐건 여행이었습니다. 다시만난 박윤영 가이드님의 독보적인 전문성과 고객에 대한 진심어린 사랑 역시 실망시키지않으셨습니다. 류용희 인솔자님께서도 수고하셨습니다.
매우만족함 2025/06/16
매우만족함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6.3-12.)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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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박 10일의 길지않은 기간에 영국이란 나라를 일주한다는 일정에 한편은 설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걱정하며 시작한 여행이었습니다. 너무 많은 차량탑승 시간에 대한 걱정대로 배도 버스도 많이 타는 날도 물론 있었습니다. 면적이 우리나라의 2.5배네요~~ 하지만 책으로, 영상으로만 보던 나라를, 세계사시간에 그리 많이 듣고 보던 나라를 직접 보는 설레임이 더 커서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이 이리 즐거웠던 공은 아무래도 인솔해주신 허은수차장님과 박시영가이드님께 돌려야할듯 합니다. 약간 츤데레스타일로 필요한 순간과 장소에 늘 적절하게 계시다 일행을 놓치고 약간 헤매다가도 돌아보면 늘 뒤에서 저희를 지키고 계시던 허은수님 덕분에 낯선 곳에서도 든든하게 돌아다녔습니다. 고맙습니다~ 영국일주 기간 동안 세계사시간에 글로 배운 영국사를 한편의 드라마처럼 재밌게 정리해주신 분은 박시영가이드님이십니다. 수능 일타강사 하셔도 될듯~^^ 여행전에 미리 공부하고 준비해가는 자유여행도 좋지만. 영국에 대해 미리 많이 공부하지도 못하고 떠난 여행이었는데.... 버스 안에서 한 나라의 역사와 현재 모습을 이리 재밌게 배우며 여행한건 이번 패키지여행이 최고였던거 같습니다. 두분 모두 저희팀들 개개인의 특성까지 고려하며 세심하게 챙기시네요~~ 동생과 함께 하는 인생샷도 많이 찍어주시고 롯데가 제공하는 다양한 여행상품들까지 소개받아 다음 여행을 꿈꾸게 하시구요~^^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으로 기억되게 도와주신 허은수, 박시영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다음에도 어느 길 위에서 다시 만나길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6/3~12) 2025/06/13
꽤나 많은 여행을 다녔음에도 후기를 쓴 적이 없다. 여행의 감동은 오롯이 내 안의 물결이었으므로. 인솔자,가이드 그 어떤 분도 기억나지않는다. 영국 전까진 그랬다. 마지막 날, 두 분을 기억하고싶어 헤어질 때 악수도 청하고, 손바닥도 마주쳐봤다. 어쩌면 전무후무할 일. 허은수 인솔자님, 박시영 가이드님. 그 친근한 두 분을 나의 영국 기억에서 분리할 수는 없겠다. 허은수 인솔자님은 엄청난 센스를 장착하시고는, 조금이라도 망설이고 있을땐 어찌 아셨는지 언제 나타났는지 싹 해결해서 평온을 주셨다. 여기저기 출몰하는 우리동네 홍반장처럼.(초코파이 광고가 생각났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든든하고 세심한 보기드문 인솔자였다. 박시영 가이드님은 해박한 지식은 물론, 유머러스한 독특한 화법으로 1초후엔 풉!커억!^^ 얼마나 많은 웃음과 유쾌함을 주셨는지, 날마다 기대되는 행복한 여행을 만들어 주셨다. 에딘버러를 줄이고 아일랜드의 그린그린한 숲길을 더 걷고싶었던 마음은 묻어둔다. 영국일주는 두 분 덕택에 기대이상 이었고 롯데관광이 곁에 쓱 다가선 느낌이다. 조금이라도 더 설명하고 먼 길 온 여행객에게 더 보여주고싶어한 두 분의 헌신에 감동했다. 허은수 인솔자님! 박시영 가이드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2025/06/09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5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영국여행! 그 2025/06/09
5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영국여행! 그동안의 유럽 여행과는 좀 더 색다른 영국만의 고유감성을 느끼고 온 여행이었습니다. 거기에 김재현 가이드님의 전문적이고 차분한 설명, 박유진 가이드님의 든든한 뒷배역할. 덕분에 행복하고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제가 표현이 서툴러 충분히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지 못했어요. 이 기회를 빌어 감사 드려요. 그리고 20명의 저희 팀 모두, 매너있고 유쾌한 태도들 덕분에 매번 즐겁고 편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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