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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보금인솔자, 김재현가이드와 다녀온 8박10일 영국여행~ | 2025/05/19 | ||
| 5월의 영국날씨가 이렇게도 좋을수가 있나 싶을정도로 맑은 봄날씨 속에서 하루 하루 행복하게 영국일정을 마쳤습니다 특히나 최보금인솔자님은 이때까지 만났보았든 어느 인솔자보다 더 살뜰이 저희를 챙겨주시고 신경써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일행중 누가 어려움이 생겨도 짜증 한번 없이 자기일처럼 해결해주셨고 웃는얼굴로 일정 마칠때까지 최선을 다 해주셔서 장말 감동적이였어요 그리고 김재현가이드님도 해박한 지식과 역사이야기로 잠시도 지루할틈이 없이 버스를 타는 긴시간을 즐겁게 해주셨어요 그때 그때 그 장소에 맞는 노래나 음악도 좋았고요 물론 함께한 인턴님도 사진도 많이 찍어주고 여러모로 많이 도와주셔서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번 영국일정은 한나라를 빠짐없이 꼼꼼하게 돌뿐아니라 아일랜드 북아일랜드 포함하여 다녀와서 더 완벽한 여행인것같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아름답고 행복한 일정을 마치면서 최보금 인솔자님과 김재현가이드님을 칭찬드립니다♡♡♡♡ | |||
맑디 맑은 영국을 만난 여행 ~~~~ (4/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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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8 | ||
| 평소 패키지 여행을 선호하지 않지만, 직장 다니면서 시간도 없기도 하고, 영국 시골 구석구석 정취를 느끼고 싶기도 했고, 우리나라와 운전방향이 반대라 운전에 자신이 없어 반신반의하면서 선택한 여행이였습니다. 패키지는 어떤 가이드를 만나는 지가 여행의 성태를 반이상 좌우하고, 나머지는 같이 다니는 일행분을 어떤 분들을 만나는 게 중요한지를 알기에 더욱 긴장했었습니다. 그런데 기우였어요.... 허은수 인솔자님... 박시영 가이드님 덕분에 유괘하고 재미있는 여행이였어요. 일행분들도 좋으신 인품을 가지신 분들이라 여행 분위기 자체가 화기애애했습니다. (좋으신 분들을 만나 인생이야기 많이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패키지 여행이 이렇게 마음이 편안할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ㅎㅎㅎ 숙박과 식사는 고퀄은 아니였지만 물가 어마무시하게 비싼 영국을 감안하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수준이였습니다. 다만, 일정을 생각하면 조금 고려되어야 할 부분은 있는 것 같습니다.(배에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길었습니다.) 아일랜드 때문인지 이동시간이 너무 길었던 것 같습니다. 아일랜드 대신 에딘버러가 1박을 더 하면서 스카이 섬까지 갔으면 더 좋았을 것 같고, 영국 남부(세븐시스터즈라든지 브라이튼 등 ), 아울렛 등의 일정이 있었으면 조금 더 여유롭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옛날에 7월달에 런던을 방문했을때 하루에 4계절이 다 있는 날씨 때문에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악명높은 날씨 때문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는데... 세상에 이번 여행은 한번도 비도 한번 안오고, 날씨가 너무 좋아 여행하기도, 산책하기도 , 꽃 구경하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스톤헨지에서의 산책도 너무 좋았고, 마을 마다 다른 아기자기 이쁜 풍경 구경도 너무 좋았습니다. 영국에서 이런 날씨라고 하면 아무도 안 믿을 듯 합니다. 날씨 좋은 영국을 만났고, 심지어 우연히 영국의 수장인 킹 찰스를 만나는 행운까지 따라 처음부터 끝까지 기분좋은 여행이였습니다. 다시 한번 따뜻한 여행을 만들어 주신 허은수 인솔자님과 박시영 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다음 기회에 또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 | |||
| 영국일주여행을 다녀와서~~~ | 2025/05/12 | ||
| 안전하게 여행을 잘 다녀와서 감사드립니다. 노현우 가이드님의 풍부한 지식에서 나오는 설명및 노련한 인솔, 보조가이드인 김민혜님의 배려,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동행해주신 서경희가이드님 고맙습니다!!~~^^ 이 번 여행에 영국 날씨가 이렇게 좋은가 할 정도로 얘기 듣던 거와는 달랐습니다. 그리고 보기 드물게 좋은 팀원들을 만나서 즐겁게 지냈지요~~ 그중에 북유럼여행을 같이 다녀온 부부를 우연히 다시 만난 인연등~~ 하여튼 좋았습니다. P.S. 버스가 약간 오래된 느낌? 기사님은 훌륭!! | |||
| 서경희 인솔자님 차분하고 세심한 안내로 출발전 | 2025/05/12 | ||
| 서경희 인솔자님 차분하고 세심한 안내로 출발전부터 기대감이 커졌고 노현우 가이드님의 탁월한 안내로 아주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두분 베스트중의 베스틔 십니다. 또 뵙고싶은 분들이십니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자동차가 좀 좁았던거 같았어요!!^^ 하지만 | 2025/05/12 | ||
| 자동차가 좀 좁았던거 같았어요!!^^ 하지만 전반적으로 아주 훌륭했습니다. 가이드 노현우님 강추!!! 서경희님도 매우 훌륭!!!~~ | |||
| 이번 영국 여행은 기분좋은 선물을 받은 것 같 | 2025/05/12 | ||
| 이번 영국 여행은 기분좋은 선물을 받은 것 같은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
| 인솔자분과 현지 가이드분 모두 전문성을 가지 | 2025/05/12 | ||
| 인솔자분과 현지 가이드분 모두 전문성을 가지고 헌신적으로 진행해주셨고 덕분에 즐거운 여행 보냈습니다 | |||
| 롯데관광의 영국상품은 시그니처 상품답게 탁월했 | 2025/05/12 | ||
| 롯데관광의 영국상품은 시그니처 상품답게 탁월했어요. 다녀온 분들이 권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특히 영국 현지 가이드 박시영샘께서 해주시는 설명은 수준높은 인문학 강의 수준이었어요. 인솔자 허은수샘과 호흡이 척척맞아 여행내내 편안했구요. 함께 동행했던 일행도 너무 좋은 분들을 만나서 완벽한 영국여행 이었답니다. 함께한 모두 감사합니다. | |||
| 영국일주(노현우 가이드/박지희 인솔자 ) | 2025/05/08 | ||
| 정말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본래 기대치와 현실치는 괴리가 있고 낙차가 존재합니다만, 이번 여행은 거꾸로였습니다. 꿈보다 현실이 훨씬 드라마틱하고 판타스틱했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일 겁니다. 덕분에 아내에게 큰 점수를 얻었고 가장으로서의 위엄과 재정권한 등의 집권을 연장하는 성과를 두둑히 챙겼습니다. 이런 결과를 얻게 해 준 데에는 두 분의 공로가 지대했습니다. 먼저 노현우 현지가이드. 사실 요즘 가이드들은 예전과는 달리 성실함을 바탕으로 전문지식을 겸비한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어느 여행사던 다들 자기 직업에 대한 자부심으로 여행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노현우 가이드는 여기에 더해 투플러스(++)의 뭔가가 더해진 고퀄리티 가이드의 품격을 보여주었습니다. 여행객의 속마음을 미리 알아차린 독심술가 처럼 어쩜 그렇게 궁금해 하거나 필요한 것을 적절한 타이밍에 신속하게 맞춤 서비스 해주는지 놀라울 만큼 지렸다고 할까요. 경력도 일천한 20대 약관임에도 그 포스 만큼은 프로패셔널의 감각이 밖으로 표출될 만큼 매우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였습니다. 그간 숱하게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그 나라의 경치와 유서 깊은 유적에 감탄을 한 적은 많았어도 '현지가이드'에게 감동을 받고 전문인으로서의 능력을 이처럼 높게 평가한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박지희 인솔자. '우리는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는 인솔자의 모토를 제대로 보여준 분이라고 할까요. 앞에서는 가이드가 전군을 지휘하며 '돌격 앞으로!' 를 외칠 때, 뒤에서는 인솔자가 매의 눈으로 소매치기를 비롯한 각종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아군을 호위하고 보호하는데, 마치 오랜 기간 팀스피리트 훈련을 한 사이인 듯 척척 콤비가 맞았습니다. 더구나 객실 투숙 후에도 애로와 민원이 없는지를 일일이 체크하는 등 5분대기조 처럼 자상하게 보살펴줘서 하루의 여로를 푸는데 심리적으로 크게 안심하고 안정을 취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투박하고 사무적으로 일처리한다는 인상은 전혀 없었고 가족을 세심하게 챙기고 돌봐주고 있다는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 두분 덕에 이번 영국일주는 두고두고 우리부부의 여행사에서 잊혀지지 않는 깊은 추억과 감동으로 새겨질 것입니다. 거듭 노현우/박지희님의 노고에 마음 깊이,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 |||
| 가이드분 너무 최선을 다해주셔서 만족스러운 | 2025/05/07 | ||
| 가이드분 너무 최선을 다해주셔서 만족스러운 여행일정이어습니다 정말 고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