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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연주 인솔자님 칭찬합니다 | 2025/11/06 | ||
| 지중해 서부 코스타 토스카나 크루즈를(2025.10.24~11.03)이용한 여행에서 인솔자의 친절하고 해박한 지역별 대응과 배려에 감동하여 글을 올립니다 나이가 60대인 16명의 단체를 이끌면서도 열정과 활기찬 진행 및 설명이 많이 도움이 되어 오랬동안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듯합니다 훌륭한 직원을 보유하신 롯데관광이 번창할수 있을겁니다 | |||
| 감사했습니다. 양지영 가이드 님! | 2025/11/06 | ||
| 이제야 여유를 갖게 되었네요. 이번 여정은 돌아오는 제 아내와 저의 칠순 기념의 조촐한 여행이었습니다. 28년의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에 들어 온 후 처음으로 갖는 타국 여행이라 마치 초짜 같은 준비였습니다. 몸이 많이 부실한 제 아내는 여행을 떠나기 전 기쁨과 설레임 보다는 걱정과 염려를 갖고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여름 미국에 가서 2주 동안 심하게 아팠기에 머무는 두 달 반 동안 내내 돌아 갈 때의 장거리 비행에 많은 스트레스를 갖게 되었었죠. 그러다 보니 이번 여행은 미국에 가기 전에 미리 계획 했던 거라 할 수없이 병원에 들러서 종합 검진(?)까지 하며 준비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양지영 가이드 님 덕분에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사실 여행의 묘미는 프로그램의 구성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맛깔스럽게 운영하는 가이드 님을 만나는 게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는 양지영 가이드 님을 만난 게 축복이었지요. 32명의 일행 대부분이 60대 후반의 체력 열세와 인지 능력이 저하된 노부부로 구성된 팀을 이끄느라 수고 많으셨음을 새삼 느낍니다. 매일 한 명 한 명 챙겨주시며 상세한 일정의 설명과 해박한 지식으로 관광지의 안내와 더불어 역사적 내용의 풀이까지 해주심에 새로운 관광의 눈을 뜨게 해 주셨습니다. 저와 제 아내는 양지영 가이드 님의 그 열정과 체력 그리고 해박함에 내내 감탄했습니다. 더불어 많은 여행 겅험과 또한 풍부한 유튜브 지식으로 무장한 일행들과 즐거운 시간은 만들 수 있었던 그 귀한 만남도 감사 했습니다. 에피소드 하나 ; 저와 제 아내는 이번 여행을 조용히 다녀 오고자 로밍을 하지 않고 떠났습니다. 그런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한국에 사시는 며느리의 사돈 댁께서 출발 일부터 전화를 하셨고 계속 전화가 되지 않자 미국에 연락을 해서 저희 아들과 딸이 난리 났었답니다. 결국 잘 해결되었지만 나중에 들어보니 며느리가 한국의 경찰에 신고하려고 했답니다. 그래서 온 날부터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잔뜩 들었습니다. ㅎㅎ 오늘 제 아내는 걸국 심한 몸살 감기로 병원을 다녀 왔습니다 ㅠㅠ | |||
| 만족합니다 | 2025/11/06 | ||
| 만족합니다 | |||
| 가이드님의 전문성, 찬절도, 배려심 등으로 처 | 2025/11/06 | ||
| 가이드님의 전문성, 찬절도, 배려심 등으로 처음 가는 크루즈여행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양지영가이드님이 롯데관광의 보물인것 같네요 | |||
| 우선 롯데관광과 양지영가이드께 감사의 말씀드립 | 2025/11/06 | ||
| 우선 롯데관광과 양지영가이드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저희 부부는 무릎이 안좋아 1달도 남겨놓지 않은상태로 예약하였고 가기전날까지 갈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상담원과 가이드분의 정성어린 조언과 배려로 돌아와서 몸은 조금 피곤했지 마는 크게 아픈데 없이 건강하게 돌아 왔으며 특히 베테랑 양지영가이드의 세심한 재려 덕분에 뜻깊은 여행을 하게되어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드리며 같이 동행한 여러분께도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
| 가이드님이 매우 친절하셨읍니다. . 감 | 2025/11/06 | ||
| 가이드님이 매우 친절하셨읍니다. . 감사합니다 . | |||
| 일정이 만족스러웠고,동행했던 가이드 이연주님의 | 2025/11/06 | ||
| 일정이 만족스러웠고,동행했던 가이드 이연주님의 헌신적인 안내에 감사와 칭찬을 보냅니다 | |||
| 양지영인솔자님. 나이든 사람 배려도 잘하시 | 2025/11/06 | ||
| 양지영인솔자님. 나이든 사람 배려도 잘하시고 설명도 반복 반복 또 같이 가고 싶은 분 | |||
| 양지은 가이드 안전을 최우선으로하고 끝나는 | 2025/11/06 | ||
| 양지은 가이드 안전을 최우선으로하고 끝나는 마지막 귀향길까지 죄선을 다하는 모습에 찬사를 보넙니다. | |||
| 지중해의 핵심지역을 알차게 구경할수 있어서 좋 | 2025/11/06 | ||
| 지중해의 핵심지역을 알차게 구경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