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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중해크루즈 유정수 가이드님 최고~!! 2023/03/17
40대부터 한번 쯤은 꿈꿔왔던 크루즈 여행을 롯데관광에서 계약하고 나서 걱정반 설렘반으로 기다렸다. 몸이 많이 아팠던 후라 컨디션이 제대로 작동해줘야 하는데 하는 우려 속에 공항에 도착하니 우리가 좀 늦었다..이크...실수를 하다니..ㅠㅠ 무표정한 가이드님얼굴을 보니 아~ 쉽지 않겠네..하는맘이 들었다...지각하지말껄..ㅋㅋ 밀라노 말펜시아공항에 내려 나오는데 남편이 가방두개 끌고 뛰다가 경찰한테 잡혔단다... 헉 ..머선일이고... ? 가이드님한테 달려 갔더니 있을수 있는일 이며 나도 다시들어갈수가 없다고 한다. 조금더 기다리니 형님과 가방끌고 나오는데 돈 얼마있는지물어보고 검사하고 보내줬단다. 일행들에게 미안한마음 가득.... 우여곡절끝에 호텔에 도착하고 짐풀고 여행이 시작되었다. 허걱~!! 아침에 일어나 발견한 놀라운사실은 80대 어르신부부가 동행이란거였다. 게다가 할머님은 걸음이 만만치않다..공항에 휠체어로 등장 하셨다한다. 이쯤이면 보호자(자녀) 동반은기본이아닌가? 싶었는데 보무도 당당히 노부부님 두분만? 참여 하셨단다. 가이드님도 힘드시겠지만 우리도 동선에 영향을 미치는건 불보듯 뻔한거 아닌가 싶다. 아무리 동방예의지국 이고 내돈내산 이지만 이건 좀 아니지않은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부터 남편은 할머니오시고 다니는 할아버니 존경스럽다며 손을 잡고 다니기 시작한다. 내남편은 내가 손잡아야 하는디...?... [가이드님은 20명을 통솔해야 하는데 어르신돌보미역할을 하려면 나머지 사람들의 여행을 망칠수 있을거란생각이들었고 보이지않는 그분들? 에대한 생각이 스물거리며 올라왔다.ㅠㅠ] 저녁만찬 내내 가이드님은 어르신들의 메뉴 신청과 저녁식사 까지 동석하며 세심한 수발? 까지 들어가며 극진히 모셨다. 우리테이블에서는 "옆모습 을 보니 닮은거같은데? 혹시 가이드님이 부모님모시고와서 우리에게 미안하니까 아니척 했던거 아닐까?" 라는 소리까지 나왔다. 급기야 우린 할머니 할아버지 성 씨 까지물어보게 되었는데 최ㅇㅇ.정ㅇㅇ 이라하셔서 서로 한바탕 웃었던일도 있다. 여행이야 모두 각자 자기가슴에 담고 추억으로 남기는것이긴 한데 , 그래서 이번여행은 좀더 특별했던것이 일정내내 친절한 설명과 카리스마로 20여명의 가이드 역할을 충분히 해주신 유정수 가이드님께 칭찬을 보내드립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끝까지 휠체어로 할머님을 모셔다 드렸지만 자녀분께 수고했다는 말한마디 못들은 가이드님을 위로하며 아...여기도 극한직업이 존재하는구나..이것이야말로 극한직업이네...라고느꼈네요... 대신에 우리가 10여일동안 고군분투 하신 가이드님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고맙게 생각할것입니다. 첫날본 가이드님은 칼있스마...ㅋㅋ 둘때날부터는 미소천사....그리고 초록색 뚜껑은 가이드님 트레이드마크 에요... 다시 뵐날을 기대하며....이만 총총,....
서부지중해 크루즈 유정수 인솔자님 감사합니다 2023/03/17
서부지중해 크루즈로 다녀와서 오래간만에 여행 설렘과 기대감으로 준비하는 과정부터 즐거웠다. 처음 접하는 크루즈! 우리부부에게는 새로운 여행이다 별로 여행을 좋아하지않는 남편과의 이렇게 긴여정의 여행도 처음이였고 식성이 까다로운 남편의 입맛이 약간 걱정은 되었지만 그래도 부딪혀보기로했다. 출발전~우리의 인솔자님(유정수)은 개인톡으로 전화통화로 준비할 사항들을 상세히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나의 궁금증이 해소되며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처음에 걱정했던 음식은 괜한 걱정이였음을 여행지에 도착해서 알게되었다. 호텔식이나 외부에서 먹는 음식들도 좋았지만 특히 크루즈안에서 지중해식 음식들은 그 입맛이 까다로운 남편도 대만족이였다. 건강식이였고 담백했다. 디너 정찬은 약간 느끼한 맛은 있었지만 미슐랭을 생각케하는 컬리티있는 식사였다. 크루즈안에서 하루하루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고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룸발코니에서 남편과 지중해 바다 한가운데서 붉은 석양을 바라보는 시간이였다. 석양,바다내음,커피,음악,미풍 등 오감을 충족했던 그 순간을 앞으로도 나는 영원히 간직하고싶다.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뭉클하다. 여행지에서는 오래전 다녀온 서유럽 그곳에 다시 와서 보게되니 감회가 새롭고 그때를 회상하게는 그느낌도 참 좋았다. 또 이번에 처음 와 본 영화대작들의(대부,007) 촬영지인 시칠리아,니스,모나코는 젊었을때부터 외화를 좋아했던 나는 마치 내가 영화속으로 들어온것같아 정말 그순간을 제대로 누렸던 것 같다. 우리팀은 20명 대부분 부부이며 여행을 많이하신 여행 마니아분들이셨고 인솔자님(유정수) 또한 30년 경력의 노련미가 물씬 풍기는 베테랑이셨다. 유럽에 관해 많은 것을 알고 계셨고 재치있는 입담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셨으며 팀의 화합과 우리의 소중한 여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싶다. 여행을 마치고 귀국길에 공항으로 가는 버스안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지금 다시 여행의 출발점이였으면 좋겠다는 아쉬운 말이였다. 그렇다! 9박 11일이라는 기간이 꿈같이 너무 빨리 지나가버렸다. 우리부부도 아쉬움은 있었지만 여행지에서 또 크루즈안에서 순간순간 누렸고 즐겼고 행복했다.
유정수가이드님이라 행복했습니다 2023/03/16
크루즈전문 여행사인 롯데관광으로 11박 지중해 서부여행을 다녀왔습니다. 50대부터 80대까지의 연령이고 걷기조차 힘들어 하신 어르신이 계셔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롯데관광의 베테랑답게 유정수가이드님의 배려심과 사랑으로 즐겁게 지냈습니다. 엄청난 규모와 깨끗한 크루즈의 이벤트와 부대시설, 저녁 정찬은 대접 받는 느낌의 고급스런 코스 요리로 한국에서 쉽게 먹을 수 없는 맛이었습니다. 기항지 리스에서의 파스타, 밀라노의 고급스런 인테리어 레스토랑에서 먹는 음식 또한 최고였어요. 역쉬 롯데 관광의 품격이였죠~~ 유정수 가이님의 해박한 지식과 유머로 차 안에서의 시간도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여행이였어요. 시간이 지나면 기억은 옅어지고 사진만 남는다는 말이 있듯이 이번 여행은 모델이 되어 화보집을 만들고 온 것 같아요. 피곤한 여정인된데도 포토존에서 다양한 사진을 찍어주셔서 여태껏 다닌 여행지의 사진보다도 멋진 앨범을 간직하게 되어 소중한 보물로 오래오래 간직할게요. 가이드님의 노고로 일행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다녀오게 되어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롯데관광에서 유정수가이드님과의 만남을 또 기대해 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이지인 가이드님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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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따라 어느새 칠순이 넘은 저희 부부는 위험한 나라 빼고는 거의 다 가봤을정도로 그동안 해외여행을 정말 많이 다녔어요~~ 그런데 이지인 가이드님 덕분에 이번에 결혼 43주년 기념여행으로 다녀온.. 롯데관광 지중해크루즈가 그동안 다녀왔던 여행중에서 가장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동유럽 서유럽 전부 예전에 다녀왔는데도,, 크루즈는 또 다른 느낌이였어요 크루즈 내부 행사들과 시설들이 워낙 다양해서 전부 다 즐기려니 하루가 짧더라고요ㅎㅎㅎ 패키지여행의 재미는 가이드가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이지인 가이드님께서 인천공항에서 처음 만났을때부터, 긴 여행후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기까지 매일매일 우리 딸보다 더 다정하고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또 작은것 하나까지도 진심을 다해서 함께 기뻐하며 신경써줘서 감동 또 감동 받았어요^^ 가이드님 반짝이던 눈빛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저희 부부 나이가 많아서 3년만에 나가는 해외여행이 조금은 걱정 되었는데 크루즈여행 다녀온 후 지금까지도 매일 이지인 가이드님이 생각 날 정도로 정말 기억에 많이 남고 행복했습니다 새벽 일찍일어나 그날의 일정표와 매일 바뀌는 크루즈내부 이벤트를 프린트해서 방문앞에 일일히 꼽아놓고, 기항지 도착때마다 하나라도 더 보여주려고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는 모습... 11일동안 내내 한번도 지치지않고 어떻게 그런 에너지가 나오는지 참 신기하고 예뻤답니다ㅎㅎㅎ 우리 부부 인생사진도 많이 찍어줬어요 고마워요 ㅎㅎㅎ 이지인 가이드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그리고 서부지중해크루즈 김혜진 담당자님.. 예약하고 출발하기전까지 궁금한게 생기면 자주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매번 친절한 상담과 기분좋은 응대 너무 고맙습니다^^
서유럽크루즈잘다녀왔습니다 2022/12/21
안녕하세요 이지인 가이드님 과함께 크루즈여행했는데 매우 만족했습니다 작은일에까지 세세히 신경써주시고 순간순간 빠른대처와 자세한설명 으로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지인 인솔자님덕분에 지중해크루즈편하게 다녀왔어요 2022/12/21
이지인 인솔자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공항에서 미팅해서 비행기마일리지를 때문에 신경도많이 써주시고 자리도 편안하게 마련해주셔서 하늘위13시간이 편안했습니다 배에선 주로 빵을먹었는데 현지에선 한식과 일식도 맛있었구요 귀국전에 챙겨주신 김밥도 맛있었습니다 현지에서 갑자기 비가와서 당황했지만 인솔자님의 빠른대처로 차를타고 편하게 다녔어요 인솔자님의 자세한설명도 좋았구요 선사관광 안하길 참잘했단생각이 들어요 다음여행도 이지인님 이였으면 해요 참 즐거운 여행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부지중해 크루즈여행(11/18~11/28) 소감 2022/12/08
여행은 낯선 미지의 세계를 만나는 것! 그래서 설레고 긴장, 기대된다. 나의 개인적 생각으로 여행의 조건은 날씨,환경 30% / 인솔자(유능함) 30% / 건강상태 40% 이라 생각한다. 이번 서부지중해 크루즈 여행(11/18~11/28)은 위의 3요소가 모두 충족되었다. 특히 13년차 이지인 팀장은 여행자들이 무얼 원하고 불편해하는지 세심하게 챙기며 설명해주었고, 여행의 참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했다. 이지인 팀장과의 귀한 인연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롯데여행사의 소중한 인적자원의 사랑받는 전문가로 자리매김하시길 바라며 10일간 함께 여행하셨던 35명 가족들의 건행을 빕니다.
서지중해 크루즈를 다녀와서 2022/12/05
출발전부터 이지인인솔자님이 세심하게 준비상항 알려주셔서 편안하게 준비하였고 공항에서 처음봤을때 예쁘고 늘씬한분이라 깜놀요 풍부한 경험과지식으로 에너지넘치고 유쾌하게 이끌어주셔서 넘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현지에서 급성방광염에 괴로워할때 자유시간에 병원동행해서 진료 편히 볼수있게 해주셔서 건강되찾을수 있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일행분들도 너무 점잖고 좋으신분들이라 더욱 행복한 여행 보냈답니다 아~나도 저리 나이먹었음 좋겠다싶게 건강하고 멋진분들입니다
크로즈 여행을 다녀와서 2022/12/01
이번 서부지중해큰루즈여행을 하면서 이지인 가이드님에 대해 너무감사 드립니다...열심히 개개인에게 신경써주시고 35명모두에게 편하게 인솔. 하시는게 우리는 모두 행복한 여행 이였습니다..사실 쿠루즈는 처음이라 많이 부담을 갖고 갔는데 이지인가이드님의 인솔하시는데 부담없이 정말행복했습니다..앞으로도 롯데관광을 자주이용 여행가렵니다..이지인가이드님처럼 좋은 가이드님이랑 같이 여행한다면...이지인 가이드님 수고많았어요~^^
서부지중해 3개국 11일 니스&모나코 2022/12/01
2022년 11월 18일부터 28일까지 서부지중해 3개국 11일 니스&모나코 이탈리아 크루즈에 70대 엄마와 40대 딸이 재밌게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롯데관광에서 추석시즌에 일본-러시아 크루즈에 참여한 기억이 좋았어요. 엄마가 그 시간을 못 잊으시고 계속 크루즈 여행을 같이 가자고 하셨어요. 저는 아직도 20대 시절의 배낭여행을 다시 꿈꿨으나, 이제는 저도 크루즈에 빠졌어요. 저희 모녀는 제주에서 작은 독채숙소를 몇 채 운영해서 매일 매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었어요. 2주가량 손님 다 안 받고, 시원하게 크루즈 여행 다녀오는 결정을 하기까지 좀 힘들었어요. 그런데, 막상 서부지중해 크루즈 여행을 다녀오니, 제주 생활에 또 다른 영감과 활력이 되네요. 손님들 모시는 입장에서 여행자 모드가 되니까 새로운 관점으로 또 게스트분들께 서비스해야겠다는 마음가짐도 들고요. 한국분들이 약 35명 가량 있으셔서 따로 현지 관광도 할 수 있었어요. 저희팀을 이끄신 이지인 인솔자님이 워낙 에너지가 넘치시고 씩씩하셔서 유럽에서 한국팀이 당당하고 신나게 다닐 수 있었어요. (코로나 이후, 동양인에 대한 인식이 안 좋을까봐 저는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 여러분들, 너무 걱정안하셔도 되요!) 이지인 인솔자님은 경험이 풍부하시고, 역사 문화에 대해서도 잘 알고 계세요. 버스에서 좋은 글도 읽어주시고, 크루즈내에서 월드컵 축구도 한국팀이 볼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열정에 감동받았습니다. 한식이랑 퓨전일식 현지식 수준 높은 곳으로 arrange해주셔서 다양하게 식사할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 크루즈에서 매일 먹는 뷔페와 정찬도 좋지만 가끔 고향의 soul food도 그립거든요. 롯데관광에서 제안하는 크루즈 여행을 말성이는 분들이 있다면 시간끌지 마시고, 바로 예약하세요. 한국인인솔자가 있어서 영어를 못하셔도 문제없고, 잘 웃으시고 경청만 하시면 됩니다. 라틴댄스 레슨에 참석을 위해 춤복이랑 정찬식사때 입을 정장, 피트니스가서 신을 운동복과 운동화를 꼭 챙겨가세요. 객실은 지난번에 내측 객실이라 이번에 발코니 객실로 예약했는 데, 발코니 객실 예약하세요. 일출도 보고, 일몰도 보고 파도치는 바다도 매일 만나고,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코로나때문에 걱정하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저희팀도 아픈 분 한분 없이 다 잘 지내다가 왔답니다. 크루즈 프로그램이 워낙 수준이 높고, 매일 매일 선상 신문보면서 원하는 프로그램 참가하다보면 하루가 너무 짧아요. 유럽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영감과 창의적인 생각을 채워서 일상에서 또 적용하실 수도 있고요. 저는 블로그에도 저의 서부지중해 크루즈 여행기를 2차에 걸쳐서 쓸 예정이에요. 크루즈여행을 경험 못해보신 분은 있어서 한번만 가는 분은 없다는 말이 있죠. 일만 매일 열심히 하다가 잠깐 유럽에서 한 눈을 팔고 왔더니, 일상이 더 새롭게 보이고 시야가 확 넓어진 느낌이에요. 여러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자주자주 여행하세요! https://blog.naver.com/shinaes/222941868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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