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상품을 이용하신 고객님들의 상품평입니다.

* 고객 상품평의 내용은 작성한 고객님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롯데관광의 입장과는 다를 수 있으며, 입력하신 상품평은 롯데관광에서 컨텐츠로 활용 될 수 있습니다.

신지영 가이드님! 해박한지식과 유능한 리더 2019/09/16
신지영 가이드님! 해박한지식과 유능한 리더싶에 감사드림니다
여유있는 여행에 딱부러진 가이드 인솔에 대만족 2019/09/16
여유있는 여행에 딱부러진 가이드 인솔에 대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김경순 인솔자님께서 세세하게 신경써주셔서 편안 2019/09/09
김경순 인솔자님께서 세세하게 신경써주셔서 편안하고, 마음 속 깊이 따뜻함이 기억나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여행하시는 분들도 좋아서 여행의 행복함이 배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이번 여행처럼 국적기로, 여행지에서 여유있게 이동하는 품격 여행이 많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날 자그레브에서 너무 짧은 일정이라 좀 2019/09/09
마지막날 자그레브에서 너무 짧은 일정이라 좀 아쉬웠어요 자그레브에서 하루정도해서 자유시간도 있었으면 좋을듯해요
가이드의 해박한지식과 함께 즐거운 여행되었습 2019/09/09
가이드의 해박한지식과 함께 즐거운 여행되었습니다~~♡♡♡
날씨정보가 확실치 않아 뜻밖에 넘 더워서 준비 2019/09/06
날씨정보가 확실치 않아 뜻밖에 넘 더워서 준비해 간 옷을 대부분 입지 못하고 현지에서 구입해 입는 상황이었습니다 ㅠ 그리고 차 안에서 영화나 음악 선정을 현지에 연관된 것으로 해 주시는 센스 어떨까요? 나머지는 좋았습니다
출발전에 수영복 등의 준비안내가 있었다면 더 2019/09/03
출발전에 수영복 등의 준비안내가 있었다면 더욱 즐겁고 유용한 시간와 추억을 만들수있다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알찬 크로아티아 일주 2019/09/02
7박 9일 동안 알차게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를 둘러 볼 수 있는 상품입니다. 두브로브니크에서 2박 하는 것 때문에 다른 여행사가 아닌 롯데관광을 선택하였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크로아티아 여행의 특성상 버스를 타고 많이 이동하여 힘들기는 하였지만 그 만큼 알차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처음에 도착하여 보게 되는 자그레브 신시가지는 생각했던 크로아티아의 모습이 아니어서 당혹스러울 수 있지만 다른 바닷가를 끼고 있는 도시와 마지막 날에 보게되는 자그레브 구시가지는 크로아티아에 가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숙소는 전반적으로 훌륭하였으며 두브로니크에서 투숙한 호텔은 일부러 다시 한 번 찾아가도 좋을 정도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식사는 대체로 양호하였으나 일부 식당은 생각보다 수준이 떨어져서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좋으신 분들과 함께해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인솔해주신 김경순 가이드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가이드님이 일정을 조절해주시고 음료가 제공되지 않는 식당에서 물도 자주 사주셔서 더욱 편안한 여행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하고 손님들이 공항을 빠져나간 한참 후에 공항철도를 타고 가시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해박한 가이드님! 2019/08/22
해박한 가이드님!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솔자의 경력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기본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2019/08/06
여행은 인솔자에 따라 여행에 대한 기억이 달라지기에 여행 가기 전 항상 상품평을 챙겨 봅니다. 크로아티아 여행 인솔자에 대한 칭찬 일색의 평들이 많아 지난 7월 25일부터 9일간 크로아티아를 다녀왔습니다. 인솔자 정보에 올려져 있는 ‘돌아오셔서도 여행의 추억을 떠올릴 때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믿었건만 이번 여행은 미소와는 거리가 먼 돈 쓰고 기분 나쁜 여행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인솔자(강○○)의 인사성 ZERO - 귀국하기 하루 전까지 아침 버스 안에서 손님들에게 잘 주무셨냐, 여권 잘 챙겼냐 등의 기본적인 인사 항상 생략. 웃는 얼굴 본 기억이 나지 않음. - 아침 투어하기 전 버스에 먼저 타고 있는 손님들에게 먼저 인사하지도 않음. 희한하게도 귀국하는 날엔 인사도 처음으로 하고 귀국한 날 잘 도착했냐는 문자를 보내길래 깜짝 놀랐음. 원래 할 줄 아는 분이였음에도 왜 첫 날부터 모든 인솔자님들이 하는 그 기본적인 인사조차 하지 않았는지 정말 궁금함. 둘째, 친절성 ZERO - 플리드비체국립공원 투어 한 날은 엄청 비가 많이 와 손님들이 우의를 대부분 가져오지 않았는데 20여명의 사람들에게 각자 기념품 가게에서 우의를 사라 함. 많은 외국인들과 섞여 손님 모두가 우의 사올 때까지 비를 맞으며 마냥 기다림. 인솔자님이 우의 없는 사람 파악해 한꺼번에 사와 우의 비용을 받으면 안되었나요? - 플리드비체국립공원 투어를 마치고 버스로 돌아갈 때 무단횡단을 해야한다면서 손님이 뛰었다고 도로에서 아이 야단치듯 소리 지름. - 여행지 관광할 때 마다 인솔자는 앞에서 손님들이 잘 따라오는지 뒤 한번 돌아보지 않고 현지 가이드와 함께 앞만 보고 직진만 하였음. 셋째, 인솔경력 20년보다 기본에 충실하는 자세 부재 - 버스 안에서 여행지 설명하면서 손님들이 ‘꽃보다 누나’에 나왔다더라. 하지만 자신은 아직 보지 않았다를 여러 번 이야기 함. 손님들이 이야기하면 한 번 챙겨보던지 아니면 그런 이야기를 하지 말던지. 경력이 20년이라면서 이건 난 ‘성의가 없어요’라고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 버스로 커피를 가져오는 분에게 날선 목소리로 ‘커피 가지고 타면 안됩니다’라 말함. 손님이 ‘미리 말해주면 안돼요’하니 ‘첫 날 준 4장짜리 종이에 적혀있습니다’라고 말함. 아무리 종이에 적혀있더라도 첫 날에 주의사항 같은 것은 한 번 더 모두에게 알려주는 것이 인솔자의 기본 아닌가요? 슬로베니아 휴게소에서 만난 타 여행사 인솔자가 손님들에게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하는 행동을 보고 ‘저 여행사로 갈걸’ 후회하였고 인솔자님은 손님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해 실천하는 모습이 필요한 듯 합니다. 이번 여행은 호텔과 호텔에서의 조식은 좋았으나 여러 번의 저녁 식사는 품격에 어울리지 않았고, 비싼 돈을 지불하였으나 인솔자에 따라 여행에 대한 기억이 달라짐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 준 여행이었습니다.
맨앞11121314151617181920맨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