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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O진 인솔자(가이드)는 롯데관광의 X맨이 확실합니다. 2019/08/05
1년에 2~3회 정도 해외패키지 여행을 다니는 사람으로써 패키지여행의 꽃은 인솔자(가이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여행은 롯데관광 품격여행상품이라 많은 기대를 안고 여행을 시작했으나 가이드의 기본 덕목조차 모르는 자기 감정에 충실한 자질이 매우 부족한 인솔자 강O진씨를 만나 여행 내내 불편한 기분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8박9일간 지내면서 강O진씨가 인솔자(가이드)를 하지 말아야 할 이유를 100가지도 쓸 수 있습니다. 롯데관광에서 강O진씨를 왜 아직 채용하고 계신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100가지 중 일부를 기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인사성 제로 : 호텔에서 숙박을 하고 버스에 올라타면서 한번도 아침인사를 안함.(처음하루는 내일은 하겠지 했는데 역시 인사가 없었고, 두부르브니크에서는 친구와 둘이 제일 먼저 버스에 타고 있었는데 버스에 올라오면서 안녕하세요? 내지 잘 주무셨어요? 이런 인사가 없어서 오히려 우리가 당황했음. 그러나 반전은 여행이 끝나고 돌아오기 하루전부터 인사를 하기 시작함, 목소리도 한껏 업된 소리로 이야기를 해서 귀에 쏙쏙 들어 왔는데 이건 뭐지라는 반응들이 아마 여행상품 만족도 설문조사를 염두에 둔 행동일것이라고 추측을 했음.) - 호텔 출발 시 여권챙기셨는지 잊어버린 물건은 없는지 여행 내내 확인하지 않음.(이것 역시 돌아오기 하루전부터 챙기기 시작함. 의도가 아주 의심되는 부분임) - 특정 고객에게 다른 고객들이 보는 앞에서 책망이 섞인 고성을 함부로 지름.(버스에 커피를 들고 탈려고 한 고객이 있는데 다른 고객님들 보는 앞에서 매우 큰소리로 "커피들고 타시면 안됩니다!!!"를 악에 받쳤을 때 내는 목소리톤으로 이야기함, 민망한 고객이 "그럼 안내를 미리 해 주셨으면 좋았잖아요" 하니까 인솔자(가이드) 왈 "여행일정 안내한 4장짜리에 그 내용이 다 들어 있습니다!!!" 이 소리를 듣는 순간 그럼 여행일정 안내 인쇄물만 배부하지 가이드는 왜 따라오는거야 라는 의문이 생겼음. 모르고도하고 알고도 하는 고객의 실수를 차분히 이야기를 해도 될 만한 상황에 마치 큰 잘못을 한 아이를 다그치는 어른처럼 구는 것은 몰상식을 넘어서 가이드로써의 자격이 의심되었음. - 여행 중 무단횡단를 하라고 시켜서 뛰어서 차도를 건너니까 뛴다고 고성을 지름.(플리트비체국립공원에서 무단횡단을 할 거니까 같이 움직여야 된다고 해서 무단횡단을 하던 중 뒤에 오던 고객분이 뛰니까 차도가 떠나갈 듯한 큰소리로 뛰면 위험하다고... - 방문지에서 현지 가이드를 만나면 항상 맨 앞줄에서 앞만 보고 직진, 뒤에 오는 고객은 안중에 없음. - 햇볕이 강한 날은 일행이 따라 오던지 말던지 직진 본능으로 앞장서서 가면서 그늘 찾아 그늘에 숨기 바쁨. - 본인이 짧은 지식가지고 이야기를 한다고 하면서 오락가락하는 설명에 내용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음. - 일정에 대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지 않고 오늘 보니 내일 어디어디를 가더라는 식의 멘트는 신뢰도가 떨어지고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됨 - 플리트비체국립공원에서 우의 구입 문제: 점심식사 시간에 우의 없는 사람 인원 체크해서 한꺼번에 구입하고 돈을 청구하면 될 것을 우의 구입하느라 고객님들 개개인이 기념품 가게에서 긴줄에 끼여 고생하고 있는데 빨리 안온다고 닥달을 함. - 5성급 호텔에 3박하면서 조식은 호텔식을 제공하면서 석식은 저급한 음식으로 이런 음식을 품격 상품에서 주나라는 의구심이 들었음. - 버스로 이동 시 뜬금없이 생각나면 치고 들어오는 배경지식(역사)에 대한 이야기와 신경질적인 어투로 귀담아 듣는 이가 없었음. - 자판기도 아니고 고객들이 물으면 알려주는 가이드의 횡포를 체험함.(그런데 입만 열면 본인 가이드 경력 20년 넘었음을 강조함. 경력이 중요한게 아님.) - 자유시간을 주기 전에 되도록 빨리 고객을 떼고 혼자 여유를 즐기겠다는 심사가 너무 티가 나서 당황스러웠음. - 걸으면서 이야기를 할 때는 원래도 의사전달력이 부족한데 이때는 체력이 확 떨어지고 헉헉대는 숨소리만 크게 들림. - 가이드 때문에 여행 망쳤는데 영혼없는 무사귀가 문자를 보내서 황당했음
♡ 행복했던 발칸여행 ♡ 2019/06/22
5월 25일에 가족들과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에 다녀왔습니다. 유럽의 이상기후로 크로아티아에 5월중순까지 비가 계속 왔었고, 일정내내 비가 예보되어 있어서 가기전부터 걱정을 한가득 안고 갔었는데.. 다행히도 날이 좋아서 두브로브니크와 플리트비체 등에서 파란하늘과 시원한 바람,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두브로브니크 카페에 앉아 여유롭게 마시던 커피가 벌써 그립습니다. 또한 같이 가셨던 일행분들도 모두 좋은분들이어서 함께함이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팀의 팀장이신 박술법 인솔자님!! 여행전부터 꼼꼼하게 여행준비에 대한 안내문자와 인천공항에서 출발미팅문자 그리고 귀국후 안부문자와 사진까지 보내주시는 세심함~^^ 여행내내 해박한 지식으로 여행지에 대한 다양한 설명과 지루할 수 있는 버스 이동시간에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셔서 일행분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여행지에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일행분 모두를 챙기시는 박술법 인솔자님 덕분에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발칸여행은 좋은 일행분들과 프로페셔널한 박술법 인솔자님, 그리고 살포시 살포시 비를 피해가는 날씨 운 덕분에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었으며, 지금도 매일 매일 사진을 보면서 발칸앓이를 하고 있답니다. 함께하신 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선택 자유일정이 있었으면...... 2018/08/07
선택 옵션 이 있듯이 일정 중에 하루 정도는 자유 일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멀리 가서.. 바닷가 호펠 쉐라톤? 앞에는 바다 이던데요.. 그곳에서 온전히 하루 를 휴식하였으면 참 좋았을듯... 저에 생각이지만.. 저에 일행은 모두 아... 몇개 ? 못 보면 어때... 휴식도 좋은데.. 하는 아쉬움이 매우 컷던 부분입니다.
발칸여행 2018/06/18
발칸여행은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가이드 최선을 다하셨구요 숙박과 식사 좋았습니다.
여행도 멤버도 만족도 100% 2018/06/05
여러 번 패키지를 다녔지만 이번 여행만큼 호텔이랑 식사 그리고 버스가 좋았던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여행 다녀온 지는 꽤 지났지만 후기를 남깁니다. 같이 여행했던 팀원 분들도 너무 다들 좋았고, 자는 거 먹는 거 정말 굿이었습니다. 양지영 인솔자님도 일정 내내 잘 챙겨주시고,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당분간은 유럽여행 추억에 살 거 같네요. 좋은 인연 감사합니다. *^^*
드브로브니크 2017/12/07
색다른 유럽의 훼손된것이없는 자연풍경 넘아름답습니다. 내년5월 미국거주하는 처제내외와 다시한번 여행계획세웠습니다.
발칸여행을 다녀와서.. 2017/09/27
이번 여행은 기대이상으로 좋았고 품격여행으로 가서인지 호텔과 식사가 너무 좋아 인상깊었습니다
아드리아해의 보석 2017/08/28
8/18 - 8/26 발칸 다녀왔습니다. 인솔자 신은주가이드님의 깔끔하고 똑부러지는 진행으로 쾌적한 여행 할 수 있었습니다. 날씨도 좋았고, 상품내용도 그런대로 괜찮았습니다. 단, 한국인이 운영하는 가게 쇼핑은 ""옥의 티"" 네요. ""품격"" 여행에는 ""쇼핑"", ""선택관광"" 없었으면 합니다.
역시 롯데관광의 품격상품... 숙박, 식사, 신현주인솔자님 모두 최고인 여행이었습니다. 2017/05/17
발칸반도 4개국 9일 상품을 다녀온지 벌써 보름이 다되어갑니다. 타여행사를 통해서 개인적으로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아의 일부 도시를 다녀왔는데 이번에는 롯데관광을 통해서 다시 발칸반도를 다녀왔습니다. 여행상품을 고르다보면 타 여행사에 비해서 가격이 높은 것처럼 보이는데 여행을 하다보면 왜 높은 가격일 수 밖에 없는지를 확실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특급호텔에 현지식의 고퀄리티 식사, 숙련된 경험의 유럽전문인솔자.... 패키지를 가다보면 한국사람이 이용하는 식당을 가는 경우가 많아 식당에서 이곳이 유럽인지 한국인지 구분이 안가는 곳도 많이 있는데 이번 여행의 대부분의 식사가 한국사람들이 없는 현지식이어서 개인적으로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인솔자인 신현주인솔자님 !! 품격상품에 20명이상의 인원이 가다보니 손님들의 기대치도 높아 요구사항도 많았는데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능숙하게 일처리를 하시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울 팀들은 다음에도 신현주인솔자님이 인솔하는 여행상품을 찾아서 여행을 가자고 할 정도이니 언젠가 또 만날 수 있을 듯 합니다. 날씨도 더워지는데 건강조심하시고 다음에 또 뵈요
기대만큼의 .,,,,, 2016/11/08
호텔은 대체로 만족합니다 마지막날 호텔에서의 수영장은 너무 멋졌습니다 음식이 너~무 짭니다 유럽해변국들은 대부분 음식이 짜던데..유독 여긴 더 짠듯..,, 같이 동행했던 분들이 좋았습니다 시간약속도 잘지키고~즐거운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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