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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입니다.^^ 2015/08/18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 일정! 자연과 어우러진 멋진 호텔과 거부감이 없는 식사 등등. 지금까지 다녀보았던 어떤 상품보다도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켜 준 상품이였습니다.^^ 넘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이렇게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여행 코스를 많이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참 아름다운 발칸여행] 2015/05/18
크로아티아 두브로부니크 중세의 빨간지붕과 풀리트비치의 눈이부신 파란 호수, 그리고 슬로베니아의 블레드 호수... 여유있는 일정과 고급호텔, 음식,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노련한 정현정 인솔자의 예쁜 마음씨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착한 연정씨 다음에 또 만나요!
매우 만족합니다 2015/04/28

여유있고 참으로 편안하면서 행복한 여행 이었습니다.

이 지인 인솔자님 감사합니다.

다시 만나길 기대합니다.

이지인 인솔자님 수고많았어요. 2015/04/28

이지인 인솔자의 적극적인 자세와 확고한 직업의식에 찬사를 보냅니다.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이지인님 다음 유럽 여행에 또 다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꽃보다 롯데! 2015/04/28
처음부터 끝까지 항상 상냥하고 밝은 모습으로 여행을 이끌어준 지인 씨! 출발 전 우려와 달리 우리나라의 가을 하늘처럼 푸르른 날씨가 계속되어 '죽기 전에 꼭 가봐야하는 아드리아 바다'의 진수를 만끽하였습니다. 그리고 Sarajevo의 Radon Plaza Hotel의 스카이라운지 회전식당에서 열창해 준 Moon River, 특히 여러모로 보이지 않게 여행객들의 소소한 부분까지 베풀어 준 정성때문에 이번 여행은 더욱 즐거웠습니다.</p> 이제 동유럽, 서유럽, 그리고 발칸까지 롯데와 함께한 여행을 마치면서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께 이 상품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번 여행이 가장 여유롭고 즐거웠으며, 앞으로 또 다른 여행을 계획하여 봅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지인 씨!
[죽기전에 꼭 가보라고 하던 발칸으로 고고씽!!!] 2015/01/23
우연히 인터넷검색으로 롯데관관으로 예약을 하니 지인이 롯데관광이 제일 좋다고 해서 겨울이라 조금은 걱정이 되었지만 기분좋에 떠났다. 크로아티아,보스니아,슬로베니아,오스트리아 추운곳이라 걱정 많이 했는데 걱정과 달리 날씨는 여행하기 더없이 좋았고 품격있는 가이드님의 차분한 설명과 힐튼호텔을 비롯한 호텔은 아담했지만 정갈하고 품격있어 여행의 피로를 날려주게에 충분했다. 조금 아쉬움이 있다면 상세한 여행일정을 알수 있는 안내장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지만 여러가지 세세하게 준비하다 보니 놓친 부분이 아닌가 하고 다시 여행한다면 롯데관광과 함께 하고싶고 주변에 널리 알리고 싶슴니다. 유지연 가이드님! 우리를 안전하게 이곳저곳 데려다주신 다이엘(?)기사님! 당신들은 최고였어요^^
정진숙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D 2014/10/16
10월 초.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슬로베니아를 아우르는 발칸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슬픈 근대사에도 불구하고 구석구석 아름답고 정겨운 풍경 속에서 7박 9일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여행의 길잡이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신 정진숙 인솔자님께 감사의 인사 전하고 싶습니다. 여행이 기대보다 즐거울 수 있었던 것은 좋은 분들과의 만남이 있어서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에 인솔자님이 계시네요. 정진숙 인솔자님은 역사와 사회, 경제에 이르기까지 발칸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현장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유머가 차고도 넘치는 지라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이동 시간에도 다양한 이야기가 쏟아졌고, 덕분에 많은 분들이 피곤을 잊고 귀를 기울이며 낭비될 수 있는 시간도 알차게 보냈습니다. 타이트한 일정이고, 아직 젊다해도 체력에 한계가 있는 사람인지라 후에는 이야기를 듣다 꾸벅 잠이 들기도 했지만 못다 들은 이야기가 매우 아쉬울 정도로 흥미있는 이야기를 풀어내셨습니다. 하나의 이야기라도 더 전해주고자 하는 모습이 매우 예뻐보였습니다. 그리고 아주 큰 이야기 보따리를 가진 재주에 감탄한 것만이 아니라 정성이 보이는 태도와 마음에도 깊이 감동했습니다. 정진숙 인솔자님은 피곤이 쌓이는 여정을 가장 먼저 시작해서 제일 늦게 마무리하며, 언제나 밝은 얼굴로 웃음과 함께 유쾌하게 길 안내를 해주었습니다. 근 스무 명의 인원이 오로지 인솔자님 한 사람에게 의지하는 중에도 항상 중심을 지켜 여행 내내 든든했습니다. 간혹 아름다운 풍경에 대한 아쉬움으로 발길을 못 떼는 분들이 있을 때는 모든 분들의 의견을 듣고 대화하며 조율해서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길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나이대의 고객들을 누구 하나 소홀함 없이 챙기며 다감하고 친근하게 다가오는 지라, 낯선 거리감이 느껴지지 않아 참 좋았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딸처럼, 누군가에게는 조카처럼, 누군가에게는 이모처럼 느껴지는 친근함 덕분에 열흘 가까운 시간 동안 대부분의 팀들이 친구처럼 어우러질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좋으신 분들을 만나서 좋은 분위기가 만들어졌다는 인솔자님의 말을 그대로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인솔자를 만나 여행이 한층 풍부하고 즐거울 수 있었습니다. 언젠가 인연이 닿아 또 다시 여행길을 함께 하게 된다면 더욱 반갑게 인사하고 싶습니다. 다른 여행자 분들께도 멋진 길잡이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veteran 이란.. 2014/09/16
오랜만에 아내와 딸. 세 식구의 크로아티아 여행길은 우리를 설레게 했습니다. 모든 준비는 순조로웠고 상품내용도 무척 마음에 들어 우리 식구들은 들뜬 기분으로 여행길에 나섰습니다다. 그런데 아내가 여행 첫날부터 복통 설사를 동반해 우리의 여행은 순조롭지가 않았습니다. 아내의 상태가 안 좋아 지자 가이드는 헌지 가이드를 동원해 열악한 보스니아에서 응급실까지 아내를 치료 받도록 애를 썼습니다. 타국에서의 급박한 상황에 남은 일행과 우리 가족을 다 불편함 없게 처리하는 행동에 김경순 인솔자님의 노련함과 성실성에 놀랐고 그런 가이드를 잘 교육해낸 롯데관광에 신임이 갔습니다. 김경순 인솔자는 우리가 가는 곳 마다 설명도 자세히 잘했지만 덧부치는 해박한 지식은 무척 여행을 즐겁게 했고 가는 숙소와 식사도 모든 고객이 다 만족해했습니다. 결국 여행을 다 못 마치고 조기 귀국을 결정한 뒤 우리가 신속히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게 일처리를 하는 모습을 보고 다시 한 번 그 태도에 감탄을 했고 우리 식구들은 김경순 인솔자님과 롯데관광의 유럽팀 임병인과장님의 손 빠른 처리로 남은 일정이 아쉽지만 편안한 귀국길에 올라 지금 아내는 치료를 잘 받고 몸이 호전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김경순 인솔자님과 롯데관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글을 올립니다. 또한 같이 여행했던 9월7일 출발 크로아티아팀 동반자들의 아픈아내에 대한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스니아 응급실까지 동반해주셔 저희가족에게 힘이 돼 주신 차선생님께 이글을 통해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발칸의 프로상품과 프로인솔자와 함께한 프로여행 2014/09/13

2014년 9/3-9/11 발칸 4개국 9일 멋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프로 인솔자 신은주씨와 함께하여 더욱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처음엔 타여행사 자그레브 직항상품과 비교를 많이 하였지만 결과적으로는 타여행사의 상품으로는 가볼수 없는 오스트리아 그라츠와 보스니아의 사라예보도 참으로 좋았습니다. 보스니아의 사라예보는 발칸의 역사를 고스란히 느끼게 해주는 참으로 의미깊은 도시였습니다. 모스타르도 작지만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크로아티아의 두보르브니크등 호텔이 시내 관광지에서 가까이 위치하여 저녁을 먹은 후 시내로 나가 구경을 하거나 하기에 참으로 좋았습니다. 두보르브니크에서 저녁 성안을 돌며 보낸 시간은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두보르브니크의 성벽투어와 9월부터 새로이 시작된 스러지산의 케이블카는 환상이었습니다. 스플릿도 좋았고 트로기르도 멋졌습니다. 플리트비체에서는 관광시간이 1시간 30분으로 정해져 다소 짧고 아쉬웠습니다. 점심시간을 줄이더라도 2시간내지 2시간 30분 정도 시간을 주었으면 합니다. 플리트비체 공원내의 숙소보다 리예차에서의 숙박도 참으로 좋았습니다. 리예차에서 야간에 개인적으로 찾아간 트로사트 그라디아에서 차한잔하며 시내를 내려다보는 풍광도 참으로 멋졌습니다. 롯데의  좋은 발칸상품과 다양한 사람의 다양한 요구를 가능한 수용하며 멋진설명과 함께 편안한 여행을 이끌어 주신 신은주 인솔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정선희 가이드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2014/09/02
저는 아내와 함께 해외 여행을 40여회 정도 다녀왔습니다. 물론 많은 가이드 님을 만나보았지만, 이번 발칸4국을 8월20일 부터 8월 28일 다녀왔는데 인솔자가 귀사의 정선희 님이었습니다. 정말 가이드로서의 역할을 너무나 잘 하여 우리 일행 30명이 모두 감탄 또 감탄했습니다. 정선희 가이드님은 가는 곳마다 그 역사 그리고 가는 곳 까지의 여정 모두가 완벽하게 우리에게 안내 해 주었습니다. 인문학 강의를 너무 잘 하셨으며, 친절 또한 분에 넘치고, 현지인들과의 언어소통도 완벽하게 하는 등 뭐하나 막히는 게 없는 보물단지 안내자였습니다. 정말 우리 모두를 즐거운 여행이 되게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특히 저는 몸이 불편하였는데 많은 배려를 해주어 긴 비행시간에도 편안한 탑승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집 식구와 같이 언제 정선희님이 인솔하는 곳에 또 가고 싶습니다. 주무웅, 안효금 부부가 함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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