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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관광의 발전을 위해 건의하고 싶은 사항을 말씀드립니다 | 2010/08/29 | ||
| 8월 12일부터 2일까지 발칸반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일행이 13명 뿐이었는데도 큰 버스를 이용하여 장거리 여행임에도 별 피로를 느끼지 않을 수 있었던 점 감사드립니다. - 숙소도 대체로 쾌적하였습니다. 만족합니다. -음식도 한식을 먹을 수 없는 여건이었지만, 다양하게 구성해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 발칸 반도의 여건 때문이겠지만, 쇼핑을 시키지 않아 마음이 편했습니다. 이 점 역시 감사드립니다. 다만, -일정 중, 어쩔 수 없이 오스트리아를 경유해야 했는데, 비엔나에서의 짜투리 시간을 좀 더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일정을 조정해주시면 어떨지요. 반나절 밖에 안 되는 시간이니 어쩔 수 없겠지만, 비엔나 시내를 왔다갔다 하고 면세점을 들르는 것 보단 차라리 볼 만한 곳 한 군데라도 제대로 보여주는 게 기억에 남지 않을까 싶네요.(예를 들어 쉔부른 궁전 같은 곳 말입니다.) -발칸반도는 아직 현지 한국인 가이드를 섭외할 수 없는 지역인가 봅니다. 그래서 현지인 가이드가 설명해주는 것을 인솔자가 통역해주는 식으로 관광을 했는데, 인솔자의 준비가 너무 부족했습니다.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혼란을 일으킬 정도였습니다. 현장에서는 내용도 모르고 구경해야 했고, 집에 돌아온 후 다시 정보를 찾아봐야 했지요. 롯데관광에 무척 실망했습니다. 앞으로는 인솔자 교육을 철저히 시켜주셔야 한다고 봅니다. 이 점 꼭 강조하고 싶습니다. | |||
| 정말 아름다웠어요 | 2010/08/26 | ||
| 여행지의 모든 곳은 아름다웠고, 역사적인 산물도 잘 고찰하였습니다. 식사와 호텔도 아주 좋았습니다. 아직 우리 나라 사람들이 많이 가지 않은 지역이므로 한국인 가이드가 없으니, 좀더 인솔자들의 지역의 상식적 준비가 필요하였습니다. | |||
| 만족이에요 | 2009/08/20 | ||
|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도 호텔이 도심에서 가까워서 저녁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었고, 단체여행이면서 개인여행과 같은 기분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이드 김민선씨도 열심히 성의껏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복받은 나라... 크로아티아~! | 2009/07/27 | ||
| 올해엔 또 어딜가나... 고민하던 중 동료의 권유와 어느 작가의 책을 보고 크로아티아로 결정을 했다.. 첫 여행때와 같은 설레임은 없었지만 조금은 생소한 곳이라 기대반 의심반.. 그렇게 떠났는데.. 기대 이상이었다~~! 이동시간이 좀 많아 힘들기도 했지만 두부로브니크를 보고나니 버스여행의 피로는 어느새 사라지고 없었다. 크로아티아는 참 아름다운 자연을 많이 간직한 복받은 나라인것 같다 두브로브니크는 물론이고 플리트비체 공원, 스플릿, 트로기르 등등 가는 곳마다 예술이고 감동이었다. 마지막으로 들른 슬로베니아의 블레스호수 역시 마음을 정화시키는 묘한 기운을 갖고 있었고, 여행일정에 있는 곳뿐 아니라 저녁 자유시간에 둘러본 도시의 풍경들도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그리고 역시 롯데관광의 호텔과 음식들은 최고였다.ㅋㅋ 암튼 아름다운 아드리아해를 뒤로 하고 돌아서는 마음이 너무 아쉬워서 다음에 크로아티아 직항이 생기면 꼭 다시 오자고 다짐을 하며 돌아섰다. 같이 여행했던 모든분들과 인솔자님께 감사드리면서 다음 여행을 기약해본다. | |||
| 지상 낙원~ | 2009/05/13 | ||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했던가. 하지만.. 그 말은 두브로브니크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이곳을 왜 아드리아 해의 진주라고 하는지.. 지상낙원에 가려면 왜 두브로브니크로 가라고 했는지.. 단번에 알수 있었다. 눈 앞에서 펼쳐지던 아드리아해의 눈부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 앞에 생생하다. TV에서 보자마자 반해버려서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마땅한 상품도 없고, 인원 모집도 안되어서 몇번 일정을 미뤘다가.. 롯데관광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호텔도 너무 좋고, 강명진 인솔자는 어찌나 친절하고 싹싹하게 잘 하던지.. 다음번에 러시아 북유럽을 갈때도 롯데관광 이용하려고 합니다. 번창하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