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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독일크리스마스마케최고. | 2018/03/06 | ||
| 12월 크리스마스마케 은 역시독일입니다 매년방문하지요.아주좋았읍니다,고맙읍니다. | |||
| 독일여행 | 2018/01/20 | ||
| 마지막날 여정이 많이 아쉽네요 특급호텔에서 조식먹고 출발해도 충분할텐데 ...쇼핑은 안해도 그만이구요 독일여행 ...알차게 많이보고 가이드님 안내와 설명 자세히 설명해줘서 감사합니다 가고싶던 곳이라 즐겁고 기억에 남을 여행였습니다 | |||
| 강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나라 독일을 다녀와서 | 2017/08/16 | ||
| 한 나라이기는하지만 독일이라는 나라가 넓어 7박 9일이라는 여정이 부족한 시간이겠지만 나름 두 눈을 크게 뜨고 보이는 것은 놓치지 말아야지 하는 각오로 여러 도시를 다녔습니다. 다양한 도시가 품고 있는 문화와 자연을 돌아보면서 독일이라는 나라도 참 매력적인 나라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유럽의 여행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께 한나라 만을 오롯이 느껴 볼 수 있는 한나라여행을, 특히 독일여행을 강추합니다. 여행 기간 내내 넘~즐겁고 해피했구요, 많은 것을보고 느낄 수 있도록 여행 상품을 기획해 주신 롯데 관광과 성실하게 상품안내와 진행을 도와주신 김병준 담당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
| 매우 만족스런 여행이었습니다. | 2017/08/11 | ||
| 처음에는 독일 한 나라만 여행하는 것에 의문을 가졌었지만 여행하고 보니 한 나라만 여행한 것이 좀 더 여유롭고 여행국에 대해 잘 알게 되어 흡족하였습니다. 인솔자 선생님과 현지 가이드 모두 훌륭하게 여행을 안내하여 흡족한 여행이었습니다. 인솔자선생님은 다음 여행에도 함께 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
| 즐거웠지만 몇가지 개선 부탁드려요~ | 2017/06/06 | ||
| 성실하신 인솔자님과 여행 무사히 잘 다녀 왔습니다만 몇 가지 점만 개선 제안드려요. 작년 영국여행때는 전일정 현지 가이드가 동행해서 설명이 이어지고 연관성이 있어 몹시 좋았는데 이번 독일 여행은 가이더가 지역마다 교체되서 4분이셨어요 학생 알바 가이더도 나왔는데.. 솔직히 설명의 연관성이 없어서 독일을 다녀와도 독일역사, 문화에 대한 이해와 만족감이 덜 합니다. 어떤 지역은 인솔자님이 설명까지 하셔야해서 저희들도 산만스러웠고, 이동 시간에 버스안에서 지겹다는 생각이 여태는 한번도 안 들었는데, 음악소리 시끄럽다는 한분의 불평에 전 일정 깜깜이로 다녔어요.. 심지어 앞자리분이 가이더 마이크소리 시끄럽다고 해서 뒷자리에선 설명이 들리지도 않았어요. 볼륨을 좀 줄이면 될걸..싶었어요 관련 음악, 영화를 감상하는 것도 여행의 큰 재미였거든요. 마지막으로..좌석문제인데.. 가이더분이 나서서 자리를 매일 이동하게 조처해 주셨으면 합니다.. 늘 단체로 오신 아주머니들이 앞좌석을 일단 차지하고.. 물론 ""원하시면 앞으로 오세요~"" 하는데 아주머니들 단체 중간에 앉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인솔자님이 너무 수고하시는것 같고, 다들 크고작은 불평을 하시는것 같아 현장에서 어필은 안했는데~ 회사규정으로 자리문제등은 규칙을 세워줬으면 합니다.. 작년 여행때도 자리문제로 사람들끼리 감정 폭발직전까지 갔다가 현지 가이더님의 지혜로 조를 정해 단체로 매일 앞자리로 움직였더니 아침마다 신경전도 안하고, 각 자리마다 앉아보면서 서로 이해도 하고 무척 화목하게(?) 여행을 잘 마무리했답니다~ | |||
| 자연과 어우러진 고성들과 푸짐한 식사 너무 좋았습니다. | 2016/01/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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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가이드님의 유창한 설명으로 더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었습니다. 식사 또한 제 입맛에 맞았으며, 정말 잘 나왔습니다. 그리고 독일 맥주 맛은... ㅎㅎㅎ. 한국에 와서 병맥을 먹었더니 정말 병맛이네요. 같이 다녀오신분들 너무 좋으셔서 더 즐거웠던 여행이 된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독일맥주가 그립네요. 세계맥주파는곳에 들려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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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일주를 다녀왔습니다.] | 2016/01/19 | ||
| 1월6일부터 17일까지 7박9일 독일일주를 다녀왔습니다. 날씨: 겨울유럽여행이라서 날씨때문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춥지 않았고 가끔 보슬비가 내리는 정도여서 여행하는데 지장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겨울이여서 좋았던 점은 관광객이 많지 않아 도로에서 버려지는 시간이나 줄을 서서 입장해야 하는 경우가 없어서 시간절약에 좋았던 것 같습니다. 겨울에 보는 유럽이 더 운치있기도 했구요. 일정: 6박9일에 독일이라는 나라를 다 본다는 것은 어렵지만, 이번 상품이 알차게 짜여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루트비히2세가 지은 세 성을 다 봤다는 거, 하이델베르크, 로텐부르크, 밤베르크에서 구시가지를 볼 수 있었고, 독일의 수도 베를린까지 관광했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마지막 날에 입장가능했던 괴테하우스는 꿀이었습니다^^ 패키지 상품 특성 상 한 도시에서 오래 머물지 못한 아쉬움은 남지만, 나중에 자유여행으로 다시 찾아가고 싶은 도시를 알아가는 기쁨이 이번 패키지의 장점으로 뽑고 싶네요. 가이드: 독일 일주를 하면서 세 분의 가이드를 만났습니다. 한분 한분마다 특색이 있어 좋았고, 열정을 가지고 역사 설명을 해주신 뮌헨 가이드님 (이름이;;;) 감사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세분의 설명이 조화가 이루어지지 못했다는 점. 마무리가 약간 아쉬웠네요. 다른 한나라 일주를 가면 가이드가 마지막에 요약 및 정리를 좀 해주시거든요. 아무래도 여러 도시를 방문하고 설명을 많이 듣게 되면 처음에 어딜 갔었는지 왜 갔었는지 까먹게 되잖아요. 마지막 공항가는 길이라던가 짬을 내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음 여행이 더 보람차 질 것 같아요. 그리고, 빡빡한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틈틈히 고객님들 제안에 맞춰서 자유시간 주셔서 좋았습니다. 음식 및 호텔: 현지식이 정말 다양하게 나왔고 질도 좋았습니다. 솔직히 독일 여행가서 전 소세지랑 돼지고기만 먹을 줄 알았는데. 유명한 학센이랑 쉬니츨, 소세지 외에도 소고기 로스트, 생선, 일식, 한식, 중식 등 정말 다양하게 잘 나왔어요. 양이 많아서 많이 남긴 것이 아쉬웠을 뿐. 호텔도 다 깔끔하고 모던했고, 걱정했던 바와 다르게 밤에 춥지 않았어요. 딱 한 호텔만 와이파이가 유료였고, 서비스도 다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겨울 유럽여행 강추입니다. 특히 독일에서 많은 점을 배우고 느끼고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동유럽이나 서유럽갈 때 독일의 한 도시만 찍고 가셨다면, 독일 일주 하실 것을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 | |||
| 감사합니다. | 2016/01/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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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홈피에 들어와 삼품평을 본다거나 여행후기를 남기는 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은것 같아요. 저만 이리 찾아 헤매인 것인지....
저는 1월6일부터 14일까지 <독일 완전일주 9일>상품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편안하고 조용한, 그리고 유익한 여행이었습니다.
서울부터 우리를 인솔하고 끝까지 함께 해주신 박성용 인솔자님과 롯데관광 ???대리님,(정말 죄송합니다. 성함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아서요. 문??대리님인 줄 알고 있었는데 홈피에서 서유럽담당자 사진을 보니 언뜻 대리님 같기도 한데 성함은 이해완이라 적혀 있네요.) 힘들 때마다 성심성의껏 도와주시고, 진정 유머는 아닌데 특유의 유쾌함으로 큰 웃음을 주셨던 두 분, 수고 많으셨고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함께 여행했던 우리팀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려요. 모두들 여행을 많이 다니셔서인지 이해심도 많고 매너도 좋으시고 관광 외에도 배울 점이 아주 많았답니다. 심지어 우리팀에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까지도 어찌나 의젓한지 매번 키득거리는 제가 좀 창피할 정도였답니다,ㅋㅋ.
처음과 마지막 쾰른과 프랑크푸르트에서 안내해주시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셨던 젠틀한 가이드님과, 뮌헨 등에서 일정에도 없는 코스까지 만들어 우리를 안내해주신 열정 많은 가이드님, 정말 독일스러웠던, 마치 고뇌하는 철학자 같았던 베를린 가이드님, 모두들 너무나 훌륭하셨습니다(가이드님 성함이 정확하지 않아 거론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또한 마지막 날 들렀던 괴테 생가(물론 천재지변으로 인해 변경된 프로그램 ) 관람은 오히려 예정되었던 일정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독일에 와서 괴테의 생가를 돌아보는 것은 영국여행 시 세익스피어의 생가를 둘러보는 것만큼이나 의미있는 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숙소나 식사 또한 아주 좋았습니다. 별로 기대하지 않았던 유럽의 현지식이 아주 맛있었답니다. 매번 풍성하고 맛있는 식사로 배가 그리 고프지 않아 음식을 많이 남겼던 것이 참 많이 아쉬웠답니다.
이번 여행은 그야말로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날씨도 그리 춥지 않았고요. 물론 여행내내 비가 내려 해를 보지 못한 것이나 그로 인해 사진이 칙칙하게 나온 것이 아쉽긴 해도 그 정도 비는 맞을만 했고요.
독일 여행 준비한시는 분들 우비와 우산은 필수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머무는 동안 날씨가 안 추워서 이런 생각을 할지 모르나 독일의 날씨는 우리나라 날씨처럼 살을 에는 듯한 추위는 아닌 거 같고요. 그리 두꺼운 구스나 오리털 파카는 좀 더운 거 같아요. 저는 그랬답니다.
여행을 다녀온 후 바쁜 일상으로 복귀하다 보니 언제 무슨 여행을 다녀왔나 싶더라고요. 아직 사진 정리도 못했고요. 그러나 훗날 돌이켜보면 참 좋았던 여행으로 기억 될 것 같습니다. 이 정도의 상품이라면 다음에도 롯데관광 상품을 이용하고 싶습니다. 아차, 마지막으로 한 마다만 더요.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의 핵심적 역할을 해주신 슬로바키아 출신의 운전기사님, 20키로가 넘는 여행가방을 하루에 두 번씩 차에 싣고 내리면서도 늘 환하게 웃으시며 인사말을 건네고, 피곤에 지쳐 있을 때 사탕도 나누어 주시고, 달달한 꿀술???? 나누어 주셨던 기사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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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족스러웠던 독일여행] | 2016/01/17 | ||
| 1월6일 부터 1월14일까지 독일 완전일주 다녀왔습니다. 한국에서부터 인솔해주신 박성용 인솔자님은 어떤질문이든 친절하고 조곤조곤하게 대답해주시고 만석이라 일행과 서로 떨어져서 갈수있는 상황에서도 같이 앉아갈수있게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노련하고 멋있게 잘이끌어주셔 계속해서 문제를 일으키는 분이 있었음에도 아무탈없이 인천공항까지 잘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첫째날과 마지막날 저희를 가이드해주신 서인덕 가이드님은 재미있는 유머와 부드러운 말투로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주셔서 매우만족스러웠고, 노이슈반타인성에서부터 킴제까지 가이드해주신 최필준 가이드님은 해박한지식과 열정적인 설명으로 매우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이해완대리님의 배려로 더욱만족스러웠습니다. 호텔도 모두 깨끗하고 기본용품도 모두 제공되어 매우 좋았습니다. 버스도 깨끗하고 넉넉한 좌석의 버스가 제공되어서 편하게 이동할수 있었고 기사분도 친절했습니다. 음식은 첫날 독일어도착해서갔던 한식집은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익지도 않은밥에 된장과 호박 두부만 들어있는 정체모를국은 맛도없었고 식기의 위생상태도 매우 안좋았습니다. 나머지 현지식과 출발전날 갔던 한식집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일정도 당연히 한나라일주라서 다른상품들에비해 여유롭게일정을소화할수있었습니다. | |||
| 독일일주 후기 | 2015/1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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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않고 떠났던 독일 여행은 대체로 기대 이상인 부분과 불만족이 교차하는 여행이었다 우선 일주 상품이라서 비교적 여유로운 일정이으로 짜임새있게 구성되어 좋았으나 싱글차지한 룸은 두번이나 TV 화면이 나오지 않아 매우 불만스러웠다 가이드의 매끄럽지 못한 진행이 한두차례 목격되어 옥의 티라고나 할까? 롯데관광을 사랑하는 소비자로서 모니터 하는 심정으로 처음 꼼꼼하게 평을 남기자면 추석연휴 상품이라고 과도하게 책정된 여행경비는 (합계 4,100,000) 불만족 사항 중에 으뜸이었다 미리 판매한 최초 금액을 부풀려서 마치 70만원 할인해 주는 식으로 핫세일 상품에 올려 놓고 소비자를 기다리는 행위는 가히 뉴스감 이었다 요즘의 동일 상품 가격을 보면 매우 화가 날 정도로 고가라서 기만당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여행의 경험이란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다면 더없이 좋은 추억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상용하는 여행사마져 바꾸게 하는 동기가 되는 것이다.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내가 애용하는 롯데관광이 사랑받는 여행사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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