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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문화의 튀르키에 여행은 기대했던 만큼 2025/08/06
동서양 문화의 튀르키에 여행은 기대했던 만큼 행복한 추억거리 가득했던 여행이었습니다. 각 도시마다 가지고 있는 매력이 너무 다양하고 독특해서 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꼼꼼하고 해박한 세계사 지식으로 버스 여행내내 재미난 강의를 해주신 최창우 가이드님 칭찬합니다.
이동거리가멀어서좀힘든면도있었지만최창수가이드님의 2025/08/06
이동거리가멀어서좀힘든면도있었지만최창수가이드님의상세한설명과친절함 으로지루함과피곤함도나려버렸네요감사해요
최창수 가이드님의 꼼꼼한 일정관리와 해당 도시 2025/08/06
최창수 가이드님의 꼼꼼한 일정관리와 해당 도시에 대한 역사적인 해설이 인상 깊었던 튀르키예 여행으로 최고의 가이드 였습니다.
최악의 7박9일 튀르키예 패키지여행! 2025/08/04
우선 이번 튀르키예 여행은 매우매우 실망스러운 경험임. 특히, 가이드 운영 방식과 여행일정의 변경, 식사 및 선택관광 강요 등 고객을 돈으로 밖에 보지않는 가이드와 롯데관광의 구조가 큰 문제로 느껴짐. 1. 선택관광 강요 및 부당한 눈치주기 - 패키지 여행 가격이 저렴한 이유가 선택관광 수익으로 메워진다는 이유로ㅡ 가이드가 선택관광을 사실상 하게 만드는 구조... 버스에서 시간을 낭비하거나, 버스 공회전이 금지되어 에어컨을 끄고 더운 밖에 나가있어야 된다고 설명을 함.(다른 버스들은 대기하는 사람들도 시원하게 다 버스에 대기하고 있는거 확인!) - 선택관광 가격은 실제 입장 비용의 3배 이상 책정, 현지에서 동일한 프로그램을 훨씬 저렴한 가격에 진행할 수 있었음이 확인됨.(가이드왈 : 이 비용은 이동하는 버스나 현지 운영비용에 포함된거라 비싸다고함 - 그럼 우리 가이드 비용과 롯데관광에 비용을 왜 지불함? 선택관광은 오로지 선택관광에 쓰이는 비용만 포함되어야 함.) - 선택관광을 하지 않고 호텔에 쉬는 시간에 개인적으로 체험을 했다고 가이드가 면박을 주며, 부적절한 발언을 함. @ 다른 손님들한테 말하지 말라 @ 너희는 다른 손님들 돈으로 여행 다니고 있다 @ 부끄러운 행동이다 @ 선택관광 없으면 패키지가 운영이 안된다 이러한 발언은 고객에게 큰 불쾌감을 주었으며, 가이드로서의 자질을 의심하게 만드는 언행임. 2. 일정 변경 및 시간 낭비 - 선택관광을 하지 않은 고객들은 귀국일 전날 퇴근시간에 맞춰 도로에서 약 2시간을 허비하도록 일정을 조정하여, 불합리한 대우를 받음.(또한 자유시간에 개인적으로 튀르키예 관광을 하려 했으나 튀르키예 밤에는 위험하다 나가면 안된다라고 하며 개인의 자유를 침해함.) - 일정에 포함되어야 할 특전 식사 한 끼가 누락되었으며, 점심 식사는 거의 대부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해결하게 됨.(요즘은 고속도로 휴게소 식당을 특전 식사라고 홍보하는 롯데관광 아주 칭찬(?)을 해줘야 할듯!!!..기가 막혀서) 3. 가이드의 전문지식 제로 - 패키지 여행의 꽃은 가이드의 드넓은 지식으로 역사와 정보를 얻는 것인데 모든 문화, 관광지에 대한 질문은 '잘모르겠다' 소나무는 알고있다' 였음.(소나무 모르는 사람이 있음??) -기억에 남은 오스만 투르크와 셀주크 투르크..... 차이를 질문했는데 갑자기 셀주크 투르크가 오스만 투르크로 진화했다???라고 황당한 답변을 함.... 또 한 월드컵 이야기를 하다 2002년 월드컵 한국-터키(3-4위전)이 3:1로 패했다는 이야기를 해서 이게 무슨... 그럼 한국이 패하긴 했지만 1골은 어디로 사라짐?? 2002년 월드컵 당시 터키에게 3-2로 패함.... 확실하지 않은건 제발 이야기를 안했으면 함..... 4. 기본적인 여행 준비가 제로 - 가이드라면 일반적으로 상비약을 챙겨야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상비약은 사요나라...... 손님들에게 서로 약을 주고받게 함.... 그 흔하디 흔한 복통, 진통제도 안챙겨다님.... - 더 황당한건 언어.... 튀르키예 언어 기본적인거 말고는 할 줄 아는게 없는듯.... 현지가이드와 영어로 대화하여 튀르키예 언어는 현지 가이드가 대부분 하게되고 일도 대부분이 현지 가이드가 처리하며 일을 함. 오히려 현지가이드에게 가이드팁을 더 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이됨... 한국인 가이드라고 지식도 없고 기본도 안되면서 더 받는건 매우 부끄러운 처사인듯 함. 1년에 여행을 자유, 패키지 등 5-6회씩 다니는데 이번만큼 최악의 여행은 없는거 같음.... 롯데관광도 반성을 하고 이 부분에 대해 답변을 해야 할 듯 하고 특전식 및 여행에 대한 피해를 보상하기를 바람. 가이드는... 두번다시 만나지 말았으면 하고 이번 가이드덕에 패키지 여행은 절대 비추함.
최창수 가이드님과 함께한 7박 9일 튀르키예 시간여행 2025/08/04
9일의 여행이 순식간에 지나간 느낌이었습니다. 그만큼 더 머물고 싶은 튀르키예 여행이었습니다. 이유는 당연히 여행 내내 편안하게 힐링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어려운 점도 바로바로 조치하여 해결해주시는 유능한 최창수 가이드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대 로마시대부터 중세 르네상스 근현대 튀르키예 역사에 실크로드에 얽힌 동서양과 중동을 아우르는 학창시절 세계사 교과서를 통하여 접했던 내용들을 가이드님의 해박하고 생생한 해설로 그시대의 한가운데를 시간 여행을 한 것 같았습니다. 어느 방송국의 세계사 명강의보다 생생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지루할 수 있는 장시간 이동 중에 가이드님의 인문학과 예술가의 감성이 둠뿍담긴 멘트들과 음악은 마치 학창시절 멋진 라디오 DJ 프로그램을 듣는 기분이었습니다. 여기에 버스 차창밖으로 스쳐지나가는 튀르키예의 이국적 풍경이 더해져 이동하는 동안 한번도 졸지않고 들었던 것 같습니다. 며칠 더 머물고싶게 만든 최창수 가이드님 덕분에 힐링하고 재충전 할 수 있는 멋진 튀르키예 여행이었습니다. 공항에서 마지막 떠나는 우리 팀과 즐거웠던 여행의 여운을 나누면서 다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여기에 남깁니다. 다시 일상에서 최선을 다하고 다음 여행을 기다려봅니다. 감사합니다!
가이드의 선택관광 강요, 기본 소양 부족으로 실망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2025/08/03
25.7.25-8.1.까지 튀르키예 일정을 진행했는데, 여러모로 실망스러웠으며, 롯데관광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으로 변했습니다. 1. 선택관광 강요와 눈치주기 가이드는 비행기 값에 비해 본 패키지 상품이 저렴한데, 이는 선택관광 비용으로 패키지 상품이 돌아가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선택관광을 강요했습니다. 선택관광의 가격이 실제 티켓 가격의 3-4배, 크게는 10배로 책정되어 있어, 선택관광을 몇 개 신청하지 않자, 고고학 시리즈를 선택하지 않으면 버스에서 버리는 시간이 많다며 선택을 강요받았습니다(결과적으로 고고학 시리즈 선택하지 않았으나 자유시간이 생겨서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선택관광 중 카파도키아 열기구 가격이 너무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으로 책정되어 있어(1인당 60만원), 선택관광을 신청하지 않고 그 시간에 현지 투어를 따로 신청해서 다녀오니 3명이 45만원으로 열기구를 탈 수 있었습니다. 선택관광 가격이 얼마나 터무니없이 책정된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를 알게 된 가이드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 다른 손님들한테는 절대로 말하지 말라(?) - 너희는 다른 손님들 돈으로 여행 다니고 있는 것이다 - 부끄러운 행동이다 - 너희가 먹는 밥값 등 생각해봐라 선택관광 비용 지불하지 않으면 이 패키지가 어떻게 돌아가겠냐 놀랍죠??? 실제로 가이드에게 들은 소리입니다 ㅋㅋㅋㅋ 이렇게 대놓고 돈밝히며 기분나쁘게 하는 가이드는 처음이고, 이 부분은 롯데관광 통해 정식으로 클레임할 예정입니다. 여행상품 가격, 가이드/기사 경비(140유로였으니 가이드경비만 22만원) 모두 지불한 손님한테 가이드가 저런 소리를 한다니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그리고 여행상품 비용이 선택관광으로 돌아간다면 그건 여행상품 구조와 설계의 문제 아닐까요? 이러한 비용문제를 소비자에게 전가하며 선택관광 강요하는 것은 가이드의 개인적인 사리사욕을 위한 돈밝히는 태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실제로 3-10배로 뻥튀기한 선택관광 가격의 차액은 다 가이드 주머니로 들어가는건데, 돈 못벌었다는 얘기로밖에 안들렸습니다. 그리고 선택관광 미선택시 ‘호텔투숙 및 휴식‘으로 되어 있었는데 그 시간에 뭘 하든지 자유 아닌가요? 2. 가이드로서의 배경지식 부족 여행은 어떤 가이드를 만나느냐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좌우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번 가이드는 튀르키예 가이드로서 배경지식이 너무 부족했고, 튀르키예 가이드 부족으로 급히 대타를 뛰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 들었습니다. 우선 튀르키예에 대한 질문을 하면 대부분의 대답이 ‘그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였습니다. 튀르키예는 엄청난 역사를 가진 나라이기 때문에 긴 버스 이동시간동안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나 튀르키예에 대한 각종 상식 등을 들을 것을 기대했으나, 역사이야기는 수박 겉핥기 수준이었고, 긴 장거리 이동 중 대부분의 시간을 쇼핑센터에서의 상품 홍보, 선택관광 강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건, 손님이 ‘오스만 투르크와 셀주크 투르크가 어떻게 다르냐’라는 질문을 하자, 가이드는 셀주크 투르크가 오스만 투르크로 진화(?)했다는 황당한 답변을 했습니다. 놀랍게도 그게 대답의 전부였습니다 ㅋㅋㅋ 인종이 진화했다는 건가요???? 너무 황당해서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리고 터키 전통탕 하맘의 경우, 수영복과 수모를 착용하고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하맘이 있는 호텔 이용 전 상세히 설명을 해줘야 하나, 이에 대한 어떠한 안내도 없었습니다. 나중에 하맘 이용법에 대해 질문하니, 가이드는 튀르키예 하맘을 경험해보지 못해서 모르겠다라는 답변을 하더군요. 튀르키예 가이드로서 기본 소양이 너무나도 부족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3. 준비 부족 일행 중 물갈이로 설사하는 분이 계셨는데, 가이드는 상비약도 전혀 구비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여러모로 실망스러운 튀르키예 여행이었습니다. 가이드때문에 여행 내내 기분이 상했고, 무엇보다 재미가 없었습니다. 롯데관광 전반적인 가이드의 자질에 대한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의미있는 여행, 유능한 가이드 2025/08/02
튀르키예 여행, 한번은 다녀올만한 뜻깊은 여행이었습니다. 고고학투어에서 초대교회증 하나를 방문한 것은 나에게는 감동이었습니다. 즐겁고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게 해준 동료 여행객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또한 여행내내 여유롭고 알차게 진행해준 유능한 가이드 최창수님께도 칭찬과 아울러 고맙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아울러 튀르키예 여행을 갈까 생각중이신 분들에게도 적극 추천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7박 9일 튀르키예 여행을 마치고 2025/08/01
습하지 않은 여름 날씨, 멋진 풍경, 따뜻한 배려심을 갖춘 여행 동무 등 모든 것이 좋았습니다. 여행 내용 중에서는 카파도키아 짚차 투어, 파묵칼레 열기구 투어, 이스탄불의 야간 투어, 가이드님의 안내가 가장 인상적이어서 다른 분들도 해보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해박한 역사 지식과 제 감성에 맞는 음악 DJ로 한 순간도 지루하지 않게 해주신 최창수 가이드님이 좋았던 여행이었습니다. 과거 학창 시절 들었던 서양사를 다시 돌이키고 몸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여행 동무들과 더 깊이 교류하면서 정을 더 쌓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여행다니시길 바랍니다.^*^
튀르키예 임선경 가이드님 칭찬합니다 2025/08/01
뜨거운 여름 튀르키예를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여러 사람을 통솔하여 다니시는 귀엽고 씩씩한 임선경 가이드님덕분에 아주 신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또한 역사 지식도 해박하셔서 터키문화와 지배에 대해 알기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터키 여행이었지만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즐겼습니다. 씩씩한 그 목소리와 활짝 웃으시는 그 모습 잊혀지지 않네요. 감사합니다.
임선경 가이드님과 함께한 튀르키에여행 2025/07/30
밝고 해박한 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운 4자매 튀르키에 여행이었어요^^ 무더위에도 지치지 않는 열정 덕분에 폭염의 날씨였지만 언니들 동생과 즐거운 시간 추억 많이 만들었어요 특히 이스탄불 기억에 남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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