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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창수 가이드님 역대급, 세계 최고, 킹! 왕! 짱! | 2024/09/30 | ||
| - 숙박 : 7박 중 2박은 캐리어 펼칠 공간도 부족할 정도로 협소하고 시설이 노후되어 불만족함 - 여행일정 구성과 내용 충실도 : 이동거리(버스타는 시간)가 길고, 매번 감동 있는 코스는 아니었음 * 기대했던 소금호수는 소금이 적었고, 파묵칼레 온천은 온천 물이 한 곳 외엔 메말라버려 실망 * 카파도키아에서 짚차 투어시 난폭한 운전으로 됫좌석에 안은 사람은 위험하기 짝이없었고, 끼고있던 썬글라스가 바닥으로 날라가고 허리 뿌러질뻔 했음(무척 화가났고 안전성이 매우 결여됨) - 인솔자(최창수) : 매우 매우 친절하고 해박한 지식으로 설명도 잘하시고, 버스 이동 시간도 지루하지 않게 해주며 추억의 팝송과 가요로 옛추억도 상기시키는 DJ 역할도 매우 훌륭함 - 전반적인 만족도 : 5점 중 4점 | |||
| [실속]『실크로드의 종착지』 튀르키예 완전일주 9일 | 2024/09/25 | ||
| 터키는 기독교와 이슬람이 번갈아 통치한 역사가 있어 양쪽의 풍부한 유산을 가지고 있고 양대 종교가 공히 성서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문명과 문화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현재 이슬람 세속주의를 추구하고 있으므로 오스만투르크의 유럽 제패의 역사를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한편, 집권 에도르안의 경제적 실패를 국뽕으로 만회하려는 일환으로 튀르키예라고 국명을 바꿨고 전세계가 이를 무시하고 있지만 극히 일부 국가와 오지랍의 나라 우리나라 정도가 튀르키예로 부르고 있는 상황이라 계속 터키로 언급하겠습니다. 역사적으로도 국체와 이데올로기가 바뀌는 정도의 개국 수준의 변화가 있지 않으면 국명을 바꿔 불러주지 않는게 원칙인데 - 버마와 콩고 정도 - 튀르키예니, 키이우니... 유난히 있어보이는데 열광하는 성향이라 한때 장애인을 장애우라 부르는게 유행이 되어서 장애인을 난처하게 만든 적도 있었습니다만... 롯데관광의 터키 패키지상품은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하고 노팁 노옵션의 고급 상품과 버스를 이용하고 옵션이 주력인 저렴한 상품으로 나뉘는데, 처음에 고급형으로 계약했다가 버스 쪽으로 바꾼 이유는 터키 국내선 항공편이 지연이 많고 새벽부터 탑승 준비를 해야 하고 캐리어 무게에 신경써야 하고..등등 불편한 점이 많아 오히려 버스 편이 낫겠다는 생각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어차피 의미있는 관광은 옵션으로 몰려있고, 옵션 금액을 다 더하면 둘 다 비슷하므로 선택의 문제라고 하겠습니다. 유럽을 여러번 다녀온 뒤라서 터키 여행을 다소 가볍게 생각했는데, 착각이었습니다. 정말로 보람있고, 의미있고,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자세한 여행기는 다른 분들이 여러 매체를 통해 충분히 알려진것과 같으니 참조하시기 바라며 각종 유튜브나 블로그에서 터키 여행의 옵션을 생략하는 권고를 하고 있는데 거기 속으면 안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가능한 최대한 옵션을 다 보시기를 권합니다. 거기까지 비행기 타고 엄청난 돈과 시간을 들여 가 놓고 몇푼이 아까와서 올림푸스 산, 하렘, 소피아 성당, 돌마바흐체 궁전, 알렉산더대왕 박물관, 그리스 유적... 이런걸 놓치면 안되는거죠. 그렇다고 옵션 금액이 저렴하다는건 아닙니다만. 다만, 수많은 블로거나 유튜버나 유명인들이 터키 음식에 열광하는건 속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별거 없습니다. 덜익은 고등어케밥이 비리지 않은 표정을 짓는건 대단한 연기입니다. 각종 케밥이나 카이막이나 소나무꿀이나...다 그게 그거였습니다. 식사와 숙소는 이스탄불의 쉐라톤 호텔을 제외하면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탈리아나 스페인에 비하면 상당히 좋은 수준이었습니다.) 특히 카파도키아의 알프 호텔은 그 유명한 동굴호텔이 아니라 변두리 외딴 곳이라서 한발자국도 못나가는 동굴 컨셉의 호텔이었는데 아주 아주 실망했습니다. 김준호 가이드, 인솔자 겸 쓰루가이드였는데 참으로 성실하고 솔직하고 적극적이어서 인간적으로도 친근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타 여행사보다 롯데관광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서 어떻게든 다른 여행사보다 더 나은 여행을 경험시켜 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모두를 감동시켰습니다. 그동안 롯데관광을 통하여 여러 유능하고 성실한 가이드를 만났지만 김준호 가이드는 여행을 떠나서라도 앞으로도 반드시 인생에 보람있는 성취를 하실것을 믿습니다. 다음 여행에도 함께 하고싶은 그런 사람입니다. | |||
| 튀르키예 담당 김준호 가이드님 | 2024/09/24 | ||
| 안녕하세요, 튀르키예 인솔해 주셨던 김준호 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찾을 수 없을 것 같았던 아이의 애착인형인데, 정말 순식간에 분실물이 되었고, 심지어 이미 다른 호텔 체크인한 후에서야 그것도 알았는데, 가이드님이 바로 조치해주셔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아닐 수 있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정말 저희 아이에게 너무 소중한 추억이 담긴 물건이었는데 찾아주시고, 심지어 바로 받을 수 없어서 한국에서 택배로까지 보내주시고.. 진심으로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좋으신 가이드님입니다.!! | |||
| 정말 안전하고 알찬 여행 김준호가이드님 감사합니다. | 2024/09/24 | ||
| 김준호 가이드님과 튀르키예 일정을 마치고 온 지 벌써 일주일이 넘었네요. 출발 전에 전화주셔서 아이와 함께 하는 일정에 혹시 모를 대비책까지 잘 이야기해주셨고, 도착해서 보니 예기치 못한 일들이 정말 많이 벌어지더라구요. 안전에 대한 부분을 가장 중요시 여기시는게 느껴졌고, 가이드님의 경력과 경험으로 그 누구하나 다치지 않고 즐겁게, 무사히 안전하게 여행을 다녀왔음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긴 버스 이동시간에 가이드님의 풍부한 경험과, 설명으로 지루할 틈 없이 다녔네요. 힘들어질만하면 중간중간 퀴즈도 내어 아이도 함께 웃으며 함께 참여하며 모두가 즐거운 기억이 가득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호텔에서도 혹시나 방 컨디션이 어떤지까지 전부 체크하시며 모두가 방 확인을 할 때까지 계속 계셔주시는 모습에도 감탄했어요. 돌아오는 비행기 좌석까지 꼼꼼히 봐주시며 도움도 많이 주셨답니다. 호텔에서 아이가 애착인형을 잃어버렸는데, 이미 다른 호텔로 이동한 저녁이었지만, 말씀드리자마자 여러 방면으로 애써주시는 덕분에 호텔에서 그 인형 사진을 받아서 보여주시고, 아이에게도 보여주셔서 정말 기뻐했고, 오늘 그 인형이 무사히 집까지 택배로 도착을 했네요. 아이가 가이드선생님, 현지가이드님(아흐메드 암자), 카프틴 암자 까지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라고 인사하였답니다. 김준호 가이드님 덕에 저희 가족들은 도착해서까지 행복한 기억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답니다. 많이 배려해주시고 안전하고 즐겁게 안내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PS. 저기 보이는 나무는 모두 소나무 입니다! ㅎㅎㅎㅎㅎ | |||
| 이철우 가이드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2024/09/24 | ||
| 일정을 잘 이끌어 주셔서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동행한 일행들도 서로 잘 배려하여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이철우 가이드님 눈에 띄는 체격으로 혼잡한 곳에서도 눈에 잘 띄어 집합때 편했습니다.^^ 어릴때 못이룬 천하장사의 꿈 가이드로서의 천하장사 되시길 응원합니다.^^ | |||
| 김준호인솔자님감사합니다 최고예요 | 2024/09/13 | ||
| 지금은 아들나이가 34살입니다 음 그러니까 15년전 아들이 고3때 같은반 자모들이 아들 뒷바라지 일념의 하나로 모인 자모가 있었으니 오늘날 여행맴버로 네번째 해외여행입니다 이제는 자녀들 모두 가정을 이뤘기에 우리끼리 맘편히 여행을 다닌답니다 이번엔 롯데관광으로 정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날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리의인솔자는 과연 여자일까? 남자일까? 어떤분이 우리여행에 함께할까 궁금? 기대? 떠나기 몇일전 카톡으로 문자를 받게되었습니다 떠나기전 챙겨야할 준비물 또 여행지의 날씨정보등 친절한문자에 인솔자가 자상하구나 하면서 일행모두는 좋아했습니다 공항에서 미팅하는날 첫인상이 아 잘생겼다 좋은 인상으로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여행지에서는 하루에 버스를 6~7시간씩 타고 이동하는데 인솔자님은 튀르키에역사에 해박한 지식으로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너무 피곤해서 자장가처럼 듣고 잘때가많았습니다 설명하는 인솔자에게는 예의가 아닌줄 알면서도 눈꺼풀은 천근만근 그래도 김준호인솔자님은 쉴틈없이 설명설명 하여튼 잘다녀왔습니다 고맙습니다 가죽자켓패션쇼와함께 가죽자켓을 구매했는데 저녁에 숙소에 들어와 정리하려고 보니자켓에 하자가보여 사진찍어 인솔자님께보냈더니 바로 우리방을 노크하고 들어오셔서 확인하고 가져갔고 교환해주신다고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환불하겠다고 얘기했는데 신속하게 처리해주셨습니다 인솔자님께 많이 도움을 못드린거 같아 죄송한마음입니다 다음여행도 롯데관광으로 정하고싶습니다 | |||
| 이철우 가이드님의 겸손함, 친절함, 자세한 안 | 2024/09/10 | ||
| 이철우 가이드님의 겸손함, 친절함, 자세한 안내 등에 세계사 공부를 겸한 아주 만족스런 여행이었습니다 | |||
| 이철우 가이드님을 칭찬합니다. | 2024/09/09 | ||
| 아직 멍한 상태가 시차때문인지 어제 술마신 것 때문인지는 몰라도 약간 맛이 간 모양새입니다. 지난 8.28.부터 9.5.까지 튀르키에 여행에 안내를 해 주신 이철우님을 칭찬하고자 합니다. 딸들의 지원으로 가게된 여행에 우리 큰돼지(큰딸)가 가이드께서 설명을 '아주 잘한다'는 말에 '뭐 별다를 것이 있겠어?'하고 생각했던 것은 사실이고, 공항에서 처음 만난 인상은 솔직히 별로 였다. 담배 냄새가 나고 별로?... 근데 옆에 가이드 지난번 크로아티아 갈 때 안내한신 정선희님이 계서서 참 반가웠다. 그 가이드님도 참 잘해 주셨다. 이번에는 스위스로 간다고 비행기를 타고 내려서 첫날은 숙소로 그냥 가서 무덤덤했고, 다음날부터 시작된 상세한 지명과 역사에 대한 설명은 나의 예상을 완전히 엎어버렸다. 튀르키에에 대한 역사와 그 역사속에 얽힌 상세한 설명에 귀를 쫑끗해서 이제까지 여행에서 하지 않았던 기록을 노트에 기록하고 있었다. 이슬람종교의 태동과 수니, 시아파의 분파와 술탄, 무스타파 케말, 무함메드... 그리고 오스만 투르크 제국의 멸망과 튀르키에의 건국, 건국 100주년 기념으로(1923년)과 맞춰 건설된 세계 최장(2,023m)현수교를 우리나라 기업이 일본을 제치고 건설한 과정을 기분좋게 들었다..... 암튼 여행을 많이 다닌 것은 아니지만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다. 바램이 있다면 45세 된 가이드님의 지난 코로나때의 아픈 상처를 지우고 갑상선도 나숫고, 단란한 가정을 꾸려서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소원함다. 이철우 가이드님 고마웠고 함께 동행해 주신 여행자분들께도 감사합니다. 언제 또 함께 할지는 아무도 모르겠지요! 모두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 |||
| 이철우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 2024/09/08 | ||
| '언젠가 한 번은...'하고 벼르던 튀르키예!! 패키지 여행의 불편함을 다소 걱정하며 떠났던 튀르키예 여행은 서울, 부산, 대구에서 함께 하신 멋쟁이 일행분들과 롯데관광 이철우 가이드님으로 인해 매우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동서양 교역의 중심지였던 이스탄불을 버스를 타고 출발하여, 앙카라, 카파도키아, 안탈리아, 파묵칼레, 에베소를 돌아 다시 이스탄불로 돌아오는 장거리 이동의 버스 투어였지만, 투어 일정 내내 사소한 것조차 상대방을 배려해주신 일행분들과 해박한 지식으로 역사와 문화를 설명해주시는 이철우 가이드님 덕분에 지루하지 않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3대가 덕을 쌓아야 탈 수 있다던 카파도키아의 열기구를 타고 하늘에서 바라본 일출과 기암괴석은 장관이었으며 성경의 도시 에베소 유적지를 둘러볼 때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가는 곳마다 제국의 역사를 지닌 튀르키예!! 학창 시절의 세계사 선생님보다 오스만제국의 흥망성쇠를 쉽게 풀어 설명하는 이철우 가이드님 덕분에 튀르키예를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고, 긍정의 마인드로 튀르키예에 다가갈 수 있었으며, 다시 방문하고 싶은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철우 가이드님과 현지 가이드님의 케미가 잘 맞아 어느 곳 한 군데에서도 기다림 없이 입장할 수 있었던 것도 더운 날씨에 지치지 않고 여행할 수 있었던 큰 요인이 되었습니다. 또한 휴게소를 들릴 때마다 버스 안을 깨끗하게 청소해주신 버스 기사님 덕분에 쾌적한 버스 투어가 가능했습니다. 투어 일정 내내 배려와 양보를 해주신 일행분들, 겸손하게 그리고 친절하게 인솔해주신 이철우 가이드님, 현지 가이드님, 버스 기사님,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매우 만족스러운 튀르키예 여행이 되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 이루시며 행복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투어 일정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감 있게 안내해주신 이철우 가이드님께 감사드리며, 가이드님의 현재와 미래를 응원합니다. | |||
| 튀르기예 최창수 기이드님 칭찬합니다(8/17~25) | 2024/08/26 | ||
| 재능 부자였던 최창수 가이드님 칭찬합니다 역사 해설가로 때론 DJ로 때론 아재개그로,미술가 등 다양한 매력으로 짧지 않은 여정을 이끌어 주신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